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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때로는 간절함조차 아플 때가 있었다
저자 및 출판사 : 강지영 / 빅피시
읽은 날짜 : 26.4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그릇이 찢어져야 커진다 #부족함과 게으름을 합리화(내자신을 사랑하자) #과거, 미래가 아닌 현재를 생각해야 답을 찾을 수 있다.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예능부터 뉴스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JTBC 간판 아나운서.대구에서 태어나 중학교 때 미국으로 유학을 가, 인디애나 대학교 경영 대학(Kelley School of Business) 재학 중 미국공인회계사(USCPA) 시험에 합격했다.우연히 아나운서 오디션 프로그램 MBC 〈신입사원〉에 참가했고, 이 방송을 통해 2011년 당시 개국한 방송사의 면접 기회가 주어지면서 JTBC 특채 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안정적으로 회계사가 되는 길을 뒤로하고 방송사에 입사했지만, 현실은 기대와 달랐다. 경험이 없어서, 기본기가 약해서 “아나운서가 될 수 없을 거다” “뉴스는 못할 거다”라는 평가가 이어졌고, 프로그램에서 선택받지 못해 홀로 텅 빈 아나운서실을 지킨 날도 많았다.그러나 예능, 교양, 시사 프로그램부터 현장 취재, 스포츠 중계, 인터뷰, SNS 라이브까지 어떤 일이든 주어지는 역할에 최선을 다했다. 무엇이든 하다 보면 기회가 생기고, 간절한 마음도 전달될 거라 믿었기 때문이다. 결국 입사 12년 만에 꿈에 그리던 주말 〈뉴스룸〉 단독 앵커가 됐다.이 책은 14년 차 아나운서 강지영의 실패와 시행착오에 관한 기록이다. 동시에 기회와 성장의 기록이기도 하다. 저자는 오랜 시간을 통해 간절함이 가르쳐준 용기, 버팀의 미학을 배웠다고 말하면서, 누구든 자신을 믿고 조금씩 나아간다면 원하는 미래에 다가갈 수 있다고 전한다. 지금 힘든 순간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단단한 위로와 용기가 될 것이다.
2. 책소개
“꿈은 기다림의 다른 이름이었다”
‘안 된다’ ‘못 한다’는 이야기에 포기하지 않고 결국 꿈을 이뤄낸
14년 차 아나운서 강지영의 첫 번째 에세이
최근 예능부터 뉴스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자신감 있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는 강지영 아나운서에게도 오랜 담금질의 시간이 있었다. 안정된 회계사의 길을 뒤로하고 우연히 참가한 아나운서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사에 입사했지만, 현실은 기대와 달랐다. 경험이 없어서, 기본기가 약해서 “아나운서만은 안 된다” “뉴스는 못할 거다”라는 평가가 이어졌고, 어떤 프로그램에서도 선택받지 못해 홀로 아나운서실을 지킨 날도 많았다. 그러나 내 인생을 책임져야 하는 것은 결국 ‘나’뿐이라는 생각으로, 작은 역할에도 최선을 다하며 입사 12년 만에 꿈에 그리던 뉴스 앵커가 되었다.
《때로는 간절함조차 아플 때가 있었다》는 14년 차 아나운서 강지영의 실패와 시행착오에 관한 기록이다. 동시에 기회와 성장의 기록이기도 하다. 저자는 누구든 자기 자신을 믿고, 조금씩 나아간다면 원하는 미래에 다가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지금 힘든 순간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그의 시간으로 증명한, 단단한 용기와 위로를 전한다.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242p 시간에 대해 의식하지 안으면 무엇을 위해 시간을 쓰는지도 모르는 채 흘러가기 일쑤다. 그래서 해야하는 일, 하고 싶은 일, 하면 좋은 일에 대한 기준을 명확하게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인생을 살다보면 최소 3번의 기회가 찾아온다는 말이 있다.
예전에는 나는 언제나 그런 기회가 찾아오는걸까? 오기는 할까? 라는 생각을 하곤 했다.
강지영 아나운서와 같이 어렸을때 꾸던 꿈을 이룰 기회가 될 수도 있고,
일확천금을 얻을 수 있는 투자 기회가 될 수도 있고, 사람마다 그 기회는 다르지만
결국 그런 기회도 간절히 원하고 그 기회가 왔을때 잡고서 끊임없이 노력했을때만이 그 기회가 현실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어느정도는 깨달아 가는 나이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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