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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바결입니다.
에이스 선배님이신 멤생이님과 미요미우님이 들려주는
선배와의 대화에 다녀왔습니다.
운영진분들 모두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선배님들이 어떤 마음으로 에이스반을 하고 계시고,
어떻게 성장 하셨는지 들을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매 학기 시잔 전 설레고 기대된다던 멤생이님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과 태도를 바꿔야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월부학교 1년, 에이스반 2년을 하신 멤생이님
재밌고 즐겁게 했기 때문에 오래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요.
✔️나눔과 성장의 균형
✔️관계와 소통
✔️시간 관리
3가지에 있어서 어떻게 즐겁고 재밌게 할 수 있는지 말해주셨습니다.
이 부분은 이전에 조장을 할 때부터 항상 고민해왔던 부분이었습니다.
돌아보면 조장과 운영진 모두 제가 지원했지만 막상 됐을 때 항상 마음의 짐이 있던 것 같아요.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이번 달은 어떻게 보낼까?'
특히 이번에 운영진이 됐을 땐 '내가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
‘내가 더 잘해야하는데..’
하지만 멤생이님은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이건 내 인생에서 더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는 굉장한 기회구나!!"
운영진 자체가 남들을 도울 수 있는 기회고
살면서 가장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하니
이 자체가 소중해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금의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어떻게 하면 더 도와드릴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도움이 결국 돌고 돌아 나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것도
멤생이님의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관계와 소통에서도 조장과 운영진을 하며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얘기를 해주셨는데요..
“맘껏 챙겨주고 싶은 사람들이 생긴거예요”
이전에 조장을 지원했을 땐 튜터님들은 다 조장을 하셨다는데 그럼 나도 해야지
오직 '나'에게 초점을 맞춰 조장을 했습니다.
그러다 실전반에서 만난 조장님을 보고 '나도 앞으로 조원분들께 이런 조장이 되어야지'라며
조금씩 나에서 조원분들께로 옮겨갔던 것 같은데요.
학교에서의 운영진은 조장과는 또 달랐습니다.
바쁜 일정으로 이어지는 3개월동안 함께하는 동료로써 끝까지 함께하기 위해
진심으로 다가가려 노력했는데 사실 ‘진심으로’라는 말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나는 진심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진심인가?’
'운영진이라서 의무감에 하는건 아닐까?'
이런 고민들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멤생이님께선 반원이 아닌 평생 함께할 수 있는 친구, 가족이라 생각하고 다가가고
소통하기 시작했을 때 고민과 어려움도 편하게 털어놓고
나도 반원분들도 모두 재밌어지기 시작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해주신 얘기 중에 뜨끔했던 것도 있었는데요.
내가 반원분들의 모든 상황을 알고 있어야하고, 내가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내가 아니어도 반원분들이 도움받고 어려움이 해결되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튜터님과 반장님, 부반장님 그리고 시니어 분들까지 모두 함께 소통하며
반원분들의 어려움을 도와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거 멤생이님도 시간을 늘리기 위해 잠을 줄이는 선택을 하셨다했는데
지금은 시간 관리가 아닌 '집중력 관리'를 한다고 얘기해주셨습니다.
그럼 집중력 관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떻게 하면 주어진 시간안에 완성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나만의 몰입하는 방법을 찾아야합니다.
멤님께서는
장소를 세팅하고, 환경을 세팅하고, 수면을 세팅했다고 하셨는데요.
가장 피곤한 퇴근 후 시간에 스터디 카페를 가고(장소 세팅)
시작하기 전에 가장 방해하는 앱을 하나 지우고(환경 세팅)
밤에 12시에 자며 다음날 지장주는 행동(수면 세팅)을 줄이셨다고 했습니다.
우리 반원분들을 보면 항상 수면이 부족해보이시고(저도 마찬가지..)
튜터님께서도 최소 5시간은 자야된다고 얘기하셨지만
해야할 일들이 많다보니 잘 지켜지지 않는 날도 많았는데
어떻게 수면을 지킬 수 있는지도 얘기해주셨습니다.
완료주의로 미리미리 조금씩 해두는건데요.
임보를 쓴다면 첫장부터 꼼꼼하게 쓰는게 아닌
우선 제출 할 수 있을 정도로 1장씩 다 써두고 이후 시간에 추가로 채워넣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마음의 장벽이 낮아져서 심리적으로 편해지고
미리 해두고 보충하다보니 오히려 더 재밌고 잘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완료주의라고 말은 하지만 한장 한장에 집착하던 제 모습이 떠올랐고
우선 완료한다는 마음으로 계획세우고 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요미우 선배님은 지난 1월 지방투자실전반 튜터님이셨습니다.
그때 함께하며 많은 것을 듣고 배웠는데
다시 또 좋은 자리에서 만나 어떻게 해오셨고 지금 하고계신지
그리고 요즘 개인적으로 최대 고민인 임신과 출산에 대한 이야기도 자세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
운영진을 하며 ‘나’에게 초점이 맞춰진 어려움에서
생각의 중심이 ‘반원분들’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반원분이 왜 내 마음처럼 따라오지 못하시는갈까?
→ 반원분이 그렇게 행동하시는 이유는?
나는 경력이 너무 짧은데, 어떻게 도와드려야하지?
→ 반원분의 어려움을 도아줄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우리반이 기억에 남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해야하지?
→ 반원분들의 목표는 무엇인지? 이를 달성하게 어떻게 돕지?
사실 이 이야기를 듣기 전엔 앞의 고민이 나의 고민이란것도 몰랐습니다.
얕은 몰입(일상 생활하며 떠올리는 것)으로 반원분들을 생각(진정성)하며
실제 필요한 도움(실효성)을 드릴 수 있도록 해야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평소 불편한 이야기를 잘 못하는 편이고 좋은 이야기만 해드리려 했었는데
이또한 나의 어려움이 아닌 ‘반원’의 어려움에 집중해서
반원분들께 필요한 이야기를 해드려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나의 역할은 말하는 것까지고 듣는 것은 반원분들의 몫이기에
이야기를 못해서 나중에 후회가 남지 않도록 알려주신대로
먼저 물어보고 내가 이야기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필요한 이야기를 필요할 때 하고
잘 전달되었는지 다시 여쭤보며 남은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
시간관리의 핵심 3가지를 말해주셨습니다.
✔️루틴화 하기
✔️통시간 확보
✔️일대빨(일단, 대충, 빨리)
루틴은 오전, 점심, 오후로 나눠서 루틴을 만들어 고민없이 할 일을 해야하고(너나위님의 35블럭)
원씽을 하는 통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그리고 멤님의 미리 완료주의와 비슷한데, 우선 대충 끝내고 다시 보충해서 잘하면 된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할 일이 엄청 많으셨는데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에 집중하며
한 주의 할 일들 중 가장 중요한 순서대로 우선순위를 나열하고 중요도에 따라 스케줄링하는 것도
비엠포인트였습니다!
그리고 체력관리는 내가 이 과정을 하는데 무리가 없는가?를 생각하며
잠을 줄일지 더 잘지 선택한다고 하셨는데 워킹맘 투자자로써 시간이 부족해 보이셨지만
앞으로는 운동도 하시면서 건강 잘 챙기시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월부 시작하고 3년만에 간 첫 월부학교 그리고 두번째 월부학교를 하며 계속하고 싶다라는 마음이 컸습니다.
왜 아이를 진작에 낳지 않았을까? 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도 했었고,
이미 아이가 있는 분들이 부럽다는 생각도 가졌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하는 걱정들은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는 것이고
임신과 출산 그리고 복귀하며 기회는 계속 있다는 것과 투자를 안해도 아이가 크는 아쉬움은 남는 다는 것,
막상 복직하니 생각보다 괜찮았다는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내 인생의 목표를 생각하고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가족과의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고 계신지도 말해주셨는데
미요미우 선배님의 5월 캘린더엔 팸데이가 많았습니다.
가족과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고 팸데이를 보낼 땐 가족에 집중하고
투자할 땐 투자에 집중하며 행복하게 보내신다는게 크게 기억에 남았습니다.
완벽한 상황은 없다는 것과 가족이 나에게 양보해주는 것 만큼 나도 양보해야하고
꼭 임신과 출산이 아니더라도 각자 가진 어려움들이 있지만 그 안에서 성장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해결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는게 중요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이스반에 가고 싶다는 생각과 동시에
부족한 실력으로 내가 가서 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셨는데
튜터링을 하게되면 실력을 쌓을 수 있는 수많은 기회들이 있고
가장 많이 성장하는건 나 자신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듣고
고민을 좀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력보다 중요한 것은 돕겠다는 마음인데요.
행복의 중심이 나에게서 타인에게로 변화하고 있다는 멤생이 선배님의 이야기와
내 도움이 누군가의 인생을 바꾸고 있다는 걸 느낀 미요미우 선배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진짜 기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실력, 마인드, 리더십, 오래 지속하는 방법 등 모든 분야에서
극도로 성장하는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긴 시간동안 나눠주신 멤생이 선배님, 미요미우 선배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