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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한 달의 온도를 위하여...[2율]

26.05.13

 

안녕하세요.

내 투자의 이율을 올리는 투자자가 되자!
좋은 사람이 되자!

2율입니다.

 

어제는 조장튜터링이 있었습니다.
8시 30분에 시작해서 무려 3시간이나 진행됐는데요.
 

그만큼 조장님들께서는 고민이 많았고,
그 안에서 윤이나 튜터님의 인사이트도 정말 많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가장 크게 느낀 건,
조장님들이 얼마나 조원분들을 많이 생각하고 있는지였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조장의 입장에서 한번 글을 써보려 합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조장님은 어떤 사람인가요?

 

제가 생각하고 행동하고 있는 조장이란 역할은
조원들의 조력자이자 동료입니다.

 

같이 고민하고, 같이 헤매고,
같이 방향을 찾아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조장을 하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고민들이 생기기도 합니다.

 

조원이 힘들어 보이면 괜히 마음이 쓰이고,
어려워하는 부분이 보이면 어떻게든 풀어주고 싶고,
내 경험 안에서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서
조장톡방에 물어보고,
비슷한 경험한 사람을 찾아다니고,
전화하고, 카톡을 하게 됩니다.

 

사실 조장님들도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같이 배우고 있는 투자자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번 한 달이 서로 조금 더 배려하고,
조금 더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원분들의 따뜻한 한마디,
“감사합니다.”
“덕분에 도움됐어요.”
이런 말 한마디에 조장님들은 진짜 힘을 많이 받습니다.

 

반대로,
의도치 않은 날선 말 한마디에는
생각보다 오래 마음이 남기도 하구요.

 

아마 조장님들이

“아 내가 배려받고 있구나”

라는 느낌을 받는다면
 

진짜 더 열심히, 더 미친듯이 도와드릴 겁니다.

 

제가 그렇거든요!! ㅋㅋㅋ

 

앞으로 있을 2주차, 3주차 조모임도
조금 더 밝고,
조금 더 활기차고,

재밌게 한달을 보내셨음 좋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기브앤테이크] 의 책 81쪽의 구절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세상이 더 나아지기를 바라며
그러는 동안 내가 좋은 향기를 냈으면 좋겠다.”

 

저는
너바나님, 너나위님
그리고 튜터님들께서 만들어가시는 월부의 조모임도
이런 곳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누군가는 더 좋은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움직이고,
누군가는 서로를 챙기며 같이 가려고 하고,
또 누군가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계속 고민하고 있으니까요🙂

 

그렇다면 오늘은
각자 속한 조에서

“조장님 화이팅!!”
한번 외쳐보는 건 어떨까요? ㅋㅋㅋ

 

아마 그 한마디가 생각보다 큰 힘이 될지도 모릅니다💙

(아참 냠냠즈ㅋㅋ 저는 원래 화이팅이 넘칩니다ㅋㅋㅋ!!)

 

그럼 오후에도 화이팅입니다!!


댓글

핑크레이디
26.05.13 13:43

율장님! (이율조장님 고유명사인가요?ㅋ) 좋은글 감사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는거 맞습니다. 칭찬해주는사람 인정해 주는사람이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자식부자
26.05.13 12:54

넘 위로가 되는 글이네요. 율조장님 최고입니다. ❤️

졸린다람쥐
26.05.13 13:05

ㅋㅋㅋㅋ매일 글이 올라오는군용! 율장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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