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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해보고 싶은 점

 * 수학 공식처럼 적용한 입지 비교평가 방식에서 “예외”를 알았던 시간

 - 특정 직주 근접

   -내마기에서 용맘 멘토님도 언급하셨던 “마포-여의도” 처럼

       특정 지역에서는 5호선보다 2호선이 강세이듯이,

         어떤 업무지구에 유난히 가까운 매물이라면 해당 직주를 신경쓰자

 

  • 금액대별 특징 → 6억 예산대 비교평가 강의 재수강 필요

    - 내 예산은 6억 중후반대(~6.7억)

      업무지구 근접성/교통이 생명.

       역세권 - 지하철

         내 예산대의 매물은 전부 갈아타기하기 위한 징검다리 매물

           어쩔 수 없이 이 집을 사야할 이유 - 직장, 직주근접 - 교통 편리성, 위치가 생명이다

     

  • 비교평가와 수요

    - 과연 이 단지가 그 지역에서 좋아하는 단지?

    - 이 단지에서 그 평형이 좋아하는가?

    - 부사님과의 커뮤니케이션 - 왜 이 동과 저 동의 가격차이가 있는지?

 

   → 입지 급지만 높이고 해당 동네에서 그 단지의 수요를 미고려한다면,

          갈아타기 난이도 상승.

   →  지난 강의에서 입지 높이고 평형 낮추는 전략에서 10평은 고려할 요소가 더욱 많다

 

  • 내가 직접 본 임장 매물이 전부 나옴

    - 4~5급지 매물 : 직장 근접, 교통이 가장 중요하며 + 직장과 교통을 만족한 다음에 학군, 환경을 봄

    - 내가 보는 평형 사이즈는 제일 큰게 24평 방2~3개짜리 

       → 왜 이 매물을 누가 볼 것이며, 무엇때문에 오는지 알아야하는데,  당연히 직장… 

      구로/노원/평택 임장 다 갔다왔지만 구로 직주 근접성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됨

  • 수요

    가격을 받쳐주는건 수요. 6억대 매물은 환금성이 생명. 

     상품성 < 입지 - 수도권

 

** 강의 중간에 나와서 매물 코칭을 받게 된 오늘. 아쉽게도 내가 생각한 1순위 매물은 탈락.

      오늘의 강의 그리고 매물 코칭으로 인해 조금 더 속도를 내야할 것 같으며, 

         내가 사려는 매물들 모두 갈아타기도 쉽지 않을테지만, 

            무주택 포지션을 유지하는 것보단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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