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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월부학교 봄학기 ㅇ1번 봄처럼 2나님 오셨조🌸(Spring Edition)_모아가] 갈아타기는 준비된 사람에게 오는 기회 -오렌지하늘튜터님 2강후기

4시간 전

안녕하세요.
좋은자산 모아모아가는 모아가입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남은 것은
갈아타기는 단순히 하락장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자산을 더 좋은 자산으로 바꿀 수 있는지를 계속 검토하는 과정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갈아타기라고 하면 막연하게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
“언제 팔아야 하지?”
“세입자가 있는 집도 잘 팔 수 있을까?”
“상승장에서는 더 좋은 단지가 먼저 올라버리니 갈아타기가 어렵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이 머릿속에 많았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들으며 갈아타기의 핵심은
상승장이냐 하락장이냐를 맞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갈 수 있는 더 좋은 자산을 미리 알고 있는가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회는 생각보다 오래 기다려주지 않고,
좋은 자산은 시장이 움직일 때 빠르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막상 기회가 왔을 때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순식간에 지나가버릴 수 있다는 말이 정말 와닿았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수익이 크지 않더라도 더 좋은 자산으로 이동할 수 있다면
기회비용 관점에서 매도를 고려할 수 있다는 부분도 새롭게 배웠습니다.

저 같은 경우 매수하면서 2년은 기본으로 들고 간다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더라도

자산을 모아서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다면 매도 할 수 있다는 관점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다음 자산으로 이동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매도를 할 때는 사장님께 매도 가격을 말하면 안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도 매임을 가면 사장님께서

“그거 사실은 이정도까지 깎였어”, “이 매물 oo억 까지 돼” 라는 이야기를 듣곤 하는데요.

매도가격을 미리 말씀드리면 내가 원하는 가격과 다르게 현장에서 브리핑이 되고 있을 수 있어

깎인 가격에 시장상황에 맞지 않는 가격에 매도할 수 있을 수 있다는 점. 

매수자가 나타났을 때 바로 반응하기 보다는 현재 시세를 다시 확인하고,

매수자의 실제 의사와 계약금을 정말 입급할 것인지 확안 한 뒤

미리 매수하고자 한 갈아타기 집과 동시에 최종 협상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특히 상승장에서 갈아티기를 할 때

계약순서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부분이 와닿았는데요

순서가 안맞아서 꼬이게 된다면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파는 집 가계약금 먼저 받고 → 사는집 가계약금 주고 → 파는집 가계약금과 중도금을 받은 뒤 → 사는 집 계약금과 중도금을 주는 순서.

계약날짜, 잔금날짜를 꼬이지 않게 잘 해서 사고 나지 않도록 정확히 알고 움직여야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갈아타기는 막연하게 생각할 일이 아니라

앞마당을 정리하고, 비교평가하고, 나의 상황을 점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운 강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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