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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기 31기 이번달 1순위는? 관악구 앞마당 만들기조 부동산대마왕] 2강 후기

26.05.15

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기대하던 잔쟈니님 강의였습니다. AB 지역에 대해서도 궁금했고

무엇보다 쟈니님의 강의력..! 그 전달력을 참 좋아하기 때문입니당.

 

아파트가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구축) 땅을 봐야한다.

급지가 높을수록 그렇다. 4급지 외는 무조건 급지를 높여 갈아타기 해야하고

평균 생활권 이상 3급~2급지 정도라면 그 급지 내에서 평형을 늘려가도 괜찮음.(대형까지도)

 

저평가는 “가치” 대비 가격이 저렴한 것!

덜 올랐다고 무조건 저평가가 아님.. 선호도가 떨어지는 단지는 당연히 덜 올랐음.

따라서 저평가라고 무조건 단정지을 수는 없음. 

→ 자주 빠지는 함정.. 가치가 있는 것인지 알기 위해서 그 지역의 선호요소를 꼼꼼히 알아야 함.

 

투자 2~3년차들은 상승장에 투자를 공부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좋은 게 먼저 오른다’는 생각이 큼

하지만 규제 이후에는 덜 좋은 단지가 많이 오르는 시기가 있음을 기억하자.

 

규제에 따라 가격에 왜곡이 발생함. 마치 줄 건너타기처럼 벌어졌던 두 단지의 가격이 가깝게 붙기도 함.

갈아타기는 이럴 때 하는 것. 미리 준비하고 있어야 가격의 흐름이 보이고, 격차가 붙는 게 보임

그 흐름 속에 있지 않았던 사람은 가격 차이를 느끼지 못하고 그래프를 봐도 그냥 그래프구나.. 점이구나.. 할 뿐임.

좋은 건 더 오르는데 어떻게 더 좋은 단지로 갈아타기 하지?에 대한 답은 규제로 인한 가격의 왜곡에 있음

 

갈아타기 프로세스는 매수 후 2년 뒤를 최소 갈아타기 시점으로 볼 수 있는데, 

갈아탈 곳 앞마당 만들기(18개월)→ 후보지 검토(3개월) → 계약 → 3개월 뒤 잔금 순서임

지금 나는 앞마당을 만들어야 하는 시기에 있고 그 기간 중 ¼이 지났음(소름)

앞으로 남은 1년간 갈아탈 곳 앞마당을 만들고 그 후 3개월 간은 후보지 검토, 그 후 갈아탈 단지 계약, 그 후 3개월 뒤 잔금 순서로 가야함..

이렇게 생각하니 시간이 많지 않다고 느꼈음. 

 

제일 우선 해야할 것은 포트폴리오 상 예상 연저축액을 다시 산정할 것 그리고

갈아타기 할 수 있는 단지의 대략적인 금액대를 파악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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