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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잔쟈니, 주우이, 진심을담아서, 자음과모음

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안녕하세요^^ 자유부자입니다.
저는 올해 초 2호기 잔금까지 마무리하고 이사를 마친 뒤에 문득 드는 생각이 ‘이제 나는 무엇을 하면 되나?’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아마도 매수가 끝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다시 돌아봅니다^^
(사실은 매수가 시작인데 말이죠^^)
시장 상황이 3호기를 할 상황도 아니어서 그럼 무엇을 할까? 그러던 차에 1월 실준 강의에서 갈아타기를 목표로 해보라는 조언을 해주셔서 앞마당을 더 만들어 나가자로 정하고 나아가가는 중입니다.
이번 잔쟈니튜터님의 2강은 상급지 갈아타기 프로세스와 상급지 지역분석, 토허제 하에서의 매수 로드맵을 알려주셨어요.
현 시장은 채수를 늘려가는 것보다 갈아탈 집을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갖고 있는 집을 더 상급지쪽으로 갈아타려면 내가 아는 상급지 앞마당이 여러 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인상깊은 점]
1. “시장은 항상 붙었다, 떨어졌다를 반복합니다.”
- 상승장에도 하락장에도 꾸준히 오는 스트라이크를 잡으려면 갈아탈 집에 대한 로드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규제 상황에서 가격은 왜곡될 수 있다는 것인데 과거 대출규제의 영향으로 15억부터 대출이 금지되었을 때의 사례를 말씀해 주시면서 그 시기에 가격이 왜곡되는 지점을 보여주시는데, 정말 그 그래프를 보니 갈아타기의 시점이란 이런 때로구나를 느끼게 되었어요.'
지금 시장도 과거와 비슷해 갈아타기를 언제, 어떤 모습일 때 해야하는지 쪼금은 보이는 거 같습니다. 😄😅😂
그런데, 시장의 모습은 딱 붙어있는 시기가 되었는데 내가 준비되어 있지 않거나 그런 시장의 모습을 몰라본다면 생각만 해도 너무 안타깝네요!
2. 또 이번 강의에서 새롭게 느껴지는 것이 저는 바로 ‘인구’였는데요, 최근 임보를 쓰면서 인구를 쓰지 않았었는데 이번 잔쟈니님 강의를 통해 왜 인구 파트가 중요한지,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선호 생활권을 나눌 때부터 매수까지(갈아타기나 매도도) ‘인구’는 매주 중요한데요, 사람들이 어디에 많고 특히 가족 단위로 많이 거주하는 곳은 어디인가를 아는 것이 곧 ‘선호하는 곳’을 아는 것이라고 명쾌하게 정리해 주셨답니다.
즉, 그 지역의 인구를 보면 선호생활권을 알 수 있는 것이죠!
3. 또한 소득도 좀 디테일하게 봤는데요, 기존의 500인 이상 사업체수, 대기업 수 이런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주소지 1인당 급여', ‘원천 징수지 1인당급여’ 금액을 비교해 봤을 때 주소지 1인당 급여 수준이 원천 징수지 1인당 급여 수준보다 높다면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소득이 그 지역에 일하러 오는 사람들의 소득보다 월등히 높다는 것이니 고소득자들이 이 지역에 사는 이유를 생각하면 생활권 분석과 단지 분석에도 영향을 끼칠 것 같아요.
타지역의 좋은 지역으로 출퇴근 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소득은 그 지역에서 좋은 아파트를 매수하는 소비력을 나타내며 소비력 있는 사람들은 특정 지역에 모여살기도 한답니다.
4. 공급에 대한 내용도 인상깊었어요 ~
저의 1호기, 2호기 주변에도 길게는 5년이상, 짧게는 3년 이내에 공급이 있어서 벌써부터 걱정이 되고 있었는데요, 서울의 경우 지역의 공급과 함께 전체 공급을 함께 보라는 말씀, 그리고 너~무나 와 닿은 말씀이 ,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공급시기의 가격조정을 걱정하거나 기대하기 보다는 내가 가격을 감당할 수 있고 가치 있는 집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해 주셨어요. 튜터님들께서 늘 말씀하시는 메타인지가 왜 내 물건, 공급 이야기가 나오면 걱정이 됐는지 …항상 매수든, 매도든 내가 감당 가능한가의 문제 같아요.
그외에
지역이 곧 브랜딩이 된다!
부동산에서 교통은 교집합인데 조사의 한끗 차이가 있네요^^ 강남만 가까운 지, 강남도 가까운지!! ‘나, OO에 살아!’ 이런 말에 나오는 지역이 이제는 “브랜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적용점]
- 임장을 다니면서 이 지역 사람들은 왜 이 지역을 좋아하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
- 지역의 입지 가치를 우리가 배운 4가지 요소 (ㅈ, ㄱ, ㅎ, ㅎ )로 분석해 보고 플러스로 개별 단지의 가치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임장을 다니면서 생활권 분석이 되면 개별 단지의 가치를 가격과 연결시켜 보는 비교평가를 해 보면서 내 돈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은 무엇인지 모의 투자를 해 보겠습니다.
- 저점 대비 상승률에서 ( )배 정도는 매수 가능하다고 하셨지만 이것도 보조지표이지 맹신하지는 말라고 해주십니다.
결국 내가 앞마당을 넓히면서 비교 평가의 실력을 키우고, 시장이 붙었다 떨어졌다 하는 구간이 왔을 때를 놓치지 않겠습니다.
- 머리로만 수식을 계산하듯 하는 것이 아닌 나의 경험을 녹이겠습니다.
- 갈아타기의 로드맵을 잘 살펴서 하겠습니다. (알려주신 로드맵의 순서를 기억하며!^^)
- 어떤 순간에도 바뀌지 않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기본 가치를 꼭 기억하기.
“확신은 그래프상의 점이 주는 것이 아닙니다. 현장에서 부딪힌 나의 경험에서 나옵니다.”
긴 시간 강의해주신 잔쟈님 튜너님, 너무나 알찬 내용으로 강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매번 강의 검수하시는 썸머님, 항상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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