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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누군가의 페이스메이커가 되고 싶은 김피엠 입니다.

서투기 2강에서는 상급지 서울을 다뤄주셔서
앞마당이 아닌 부분이라서 재밌게 들었다.

 

인상깊었던 점
1. 마포와 성동구가 왜 2급지의 위상을 가지고 있는지 느껴졌다.

 

2. 리모델링은 안전해야 가능, 재건축은 안전하지 않아야 가능.

 

3. 15억대 25억대 대출 금액의 선에 있기 때문에, 이 금액대에 단지들이
많이 물려있다.

 

4. 토지거래허가 구역의 거래가 어떻게 되는지 알게되었던게 인상깊다.
약정금을 주고 토지거래 한다는게 신기했음.
- 나는 지방에 거주하기 때문에, 토허제 물건을 거래 할 일이 없는데 흥미로웠다.

 

적용할점
1. 주상복합도 살 수 있다.
- 다만 그 가격에 최선인지 비교가 필요하다.
주상복합은 약점이 있기 때문에, 비교가 반드시 필요!!
★ 시간이 지나면 땅의 가치만 남는다.
주상복합은 지분이 낮다는 의미이다.

 

2. 갈아타기 프로세스
- 앞마당 넓히고, 후보를 탐색하고 계약 하고 갈아타기
★ 기존 주택 매도 하고, 신규 주택 매수 반드시 지킬 것

나 또한 지방 물건을 매도하고, 신규 수도권 이나 더 좋은 지방으로 갈아타기를 진행할 것인데

그때 이 것을 적용하고 싶다.

 

3. 버핏옹의 말
- 찾아 봤는데 마땅한게 없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게 아니다 계속 찾아본다)
그리고 더 버는 것이 아니라 잃지 않는 것에 집중한다.

요즘 임보를 쓰지 않고 있고 또한 규제 이후를 기다리며 비교 평가를 잘 하지 않고 있는데

그냥 있는게 아니라 계속 내 투자금으로 가능 한 단지를 찾아 봐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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