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은 주식투자 절대원칙입니다.
주식농부 박영옥님이 저자이신데 투자라기 보다는
인생을 어떤 방향으로?? 어떤 식으로?? 살아야 한다는 방법이 나온 책이네요.
4월말부터 마음이 해이해져 5월에 강의속에 집어넣었고
이번 독서를 통해 맨날 했던말 똑같이 나왔지만 와닿는게 많이 다른 것 같네요.
덕분에 마인드셋을 다시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여지것 책 읽으며 돈그릇만 키워왔지 마음 그릇은 키우지 못했어요.
- 어떤 책인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생업/직업/천직 3개의 직업 중 주식 투자를 천직으로 대하는 방법에 알게된 것 같아요.
- 모든일이 나로인해 발생했다는 책임의식이 있어야 한다. 내 탓이라고 생각하고 실패의 원인을 직시해야만 비로서 그것을 극복하고 성공할 수 있다.
- 실패했어도 남 탓을 하면서 원망하는 식의 태도로는 아무것도 배울수 없다.
- 투자의 가장 경계 대상은 마음의 동요다(탐욕&공포, 질투&시기심 같은 것이 수시로 습격한다.
- 투자에 꼭 필요한 것은 ‘담대한 마음이다.’
- 투자의 8할은 마음 다스리기 이며, 차분함을 유지하면서 애초에 정해둔 원칙과 계획에 따라 행동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 감정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충분한 준비, 공부, 멘탈관리가 필요하다. 그중 기록은 필수 덕목이다.
- 마음 그릇이 작으면 사소한 일에도 일희일비하고 휘청거리기 쉽다.
- 노련한 궁수가 두 다리를 굳건히 땅에 뿌리를 내리고 과녁을 흔들림 없이 주시한다.
- 사회에 꼭 필요한 기업이 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게 도우며 기업이 내부 역량을 충분히 쌓아서 성과를 낼 때까지 기다려 준다. 당장 이익이 나지 않아도 미래를 위해 열심히 연구하는 기업에 투자한다.
줏대 없이 주가의 흐름에 따라 움직이는 투자를 하면 자칫 손실을 보기 쉽다.
시간이 걸려서 좀 지루하더라도, 오로지 기업만 보고 시간을 두고 투자한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 누가 만든 브랜드인지?? 시장 지배력? 지분구조, 비지니스모델 등을 찾아본 뒤 인구통계 데이터를 검색하고 사용자들의 연령과 성별 추이를 알아보아야 한다. 판매점을 찾아가 교체주기를 물어보고, 더불어 팔릴 제품들을 찾아보고싶어야 한다.
1) 기업이 속한 산업의 향후 전망은??
2) 비즈니스 모델이 명확한가? : 누구에게든 그 기업이 돈버는 법을 한문장으로 간단하게 설명 가능한가?
3) 재무구조가 안정적이고 심플한가?
4) 적정한 배당을 하는가?
5) 공시를 성실하게 하는가? : 부실한 기업이 수주계약 등 호재가 될만한 공시를 자주 한다면 의심의 시선으로 보아야 한다.
6) 경영자가 누구인가??
(1) 내 차녀가 취업했으면 하는 좋은기업에 투자하라.
(2) 내가 돈이 있다면 인수하고 싶은 탐나는 기업을 고르면 된다.
각자의 영역에서 없으면 불편한 기업?
외연이 화려하진 않지만 우리 삶이 지속되는 한, 이들 기업은 자기 분야에서 꾸준히 이익을 낸다.
- 연일 주가가 오르모 많은 사람들이 너도나도 주식투자에 뛰어들 때는 경계하고 조심한다.
- 주가가 폭락하면 레버리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직장인은 수시로 주식창을 보는것이 아닌 3~4개의 동행 기업을 찾는다. 공부 시간은 하루1~2시간이면 충분하다.
- 아무리 좋은 기업도 쌀 때 사야 성공한다.
- 저가 매수해야 한다.
- 싸다고 판단될 때 매수하는 것이 핵심이다.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잃지 않는 것이 더 종요하다.
- 남들이 살 때 사고, 남들이 팔 때 파는 것이 최악이다.
- 자신이 발굴했고 충분히 공부했다면, 많은 살마들이 그 기업을 알아보지 못한걸 감사해야 한다.
- 사람들의 오해와 무관심으로 주가가 ᄄᅠᆯ어져 준다면 더욱 환영 할 일이다.
- 남들이 행동하는 것과 정 반대로 하면서 미래에 거둘 성과를 떠울리고 즐거워 해야 한다.
- 매수 때 실수로 생기는 손실은 회복할 수 없는 손실이다.
- 어차피 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털어버려야 한다. : 목표가에 도달했을 때 미련없이 파는게 낫다.
- 그리고 다음 투자 기회를 찾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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