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보다 나은 행복을 찾을 보나행입니다.
서투기 2주차 강의에서는 잔쟈니 튜터님께서 A,B 지역의 입지 한판 정리와 갈아타기 프로세스 등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각 지역별 우선순위와 재건축, 주상복합에 대해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알 수 있었던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여러 가지 고민들로 답답한 상황에서 아무것도 행동하지 않으면 바뀌는 것이 없다고 하셔서 다시 한번 정신을 바짝 차리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점
- 임장, 임보를 쓰고 나면 ‘이 지역 사람들은 이걸 좋아한다’가 명확해져야 한다.
- 학군은 사람들의 수요를 외부로부터 끌어들이는지가 중요하다.
- 각 생활권별로 가격을 결정하는 요소를 머리에 남겨야 한다.
- 생활권별 위상을 구분하기 위해서는 30평대를 기준으로 가격을 비교해 보면 좋다.
- 현재 수도권 시장에서는 전고점이 큰 의미가 없다. 전저점 대비 상승률을 통해 싼지, 싸지 않은 상태인지를 알 수 있다.
- 신축과 구축의 가격이 비슷하다면 구축의 땅의 가치가 더 좋은 것이다. 아파트의 연식이 낡으면 낡을수록 결국 남는 것은 땅(위치)이다.
- 상급지로 갈수록 연식보다 땅의 가치가 주는 힘이 크다(강남서초 VS 부천산본)
- 확신은 내가 직접 몸을 부딪힌 시장에서의 경험으로부터 나온다.
-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가치 있는 자산을 잘 보유하면서, 더 가치 있는 자산이 있는지 계속 찾아봐야 한다.
- 최고의 투자는 아니더라도 괜찮은 투자를 오랫동안 망하지 않고 쌓아가는 게 중요하다.
적용할 점
- 이번 달 임장지의 생활권별 가격 결정요소 제대로 파악하기
- 투자 원칙을 지키면서 오랫동안 망하지 않고 지속하는 투자자 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