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기 2주차 강의에서는 잔쟈니 튜터님께서 A,B 지역의 입지 한판 정리와 갈아타기 프로세스 등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각 지역별 우선순위와 재건축, 주상복합에 대해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알 수 있었던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여러 가지 고민들로 답답한 상황에서 아무것도 행동하지 않으면 바뀌는 것이 없다고 하셔서 다시 한번 정신을 바짝 차리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점
임장, 임보를 쓰고 나면 ‘이 지역 사람들은 이걸 좋아한다’가 명확해져야 한다.
학군은 사람들의 수요를 외부로부터 끌어들이는지가 중요하다.
각 생활권별로 가격을 결정하는 요소를 머리에 남겨야 한다.
생활권별 위상을 구분하기 위해서는 30평대를 기준으로 가격을 비교해 보면 좋다.
현재 수도권 시장에서는 전고점이 큰 의미가 없다. 전저점 대비 상승률을 통해 싼지, 싸지 않은 상태인지를 알 수 있다.
신축과 구축의 가격이 비슷하다면 구축의 땅의 가치가 더 좋은 것이다. 아파트의 연식이 낡으면 낡을수록 결국 남는 것은 땅(위치)이다.
상급지로 갈수록 연식보다 땅의 가치가 주는 힘이 크다(강남서초 VS 부천산본)
확신은 내가 직접 몸을 부딪힌 시장에서의 경험으로부터 나온다.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가치 있는 자산을 잘 보유하면서, 더 가치 있는 자산이 있는지 계속 찾아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