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수박조아입니다.
오늘은 우리 적적쓰와 함께
우리 적투튜터님의 오프 강의를 듣고 왔습니다.
튜터님께서 오프 강의를 하신다고 하셨을 때부터
아주 기대되었는데요!
그럼 기억에 남는 부분들 후기로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튜터님 복기하시는 방법이 있나요?
복기한 이후에도 바뀐 것이 없어요!
이번에 튜터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제일 먼저 들었던 생각은
튜터님의 복기와 저의 복기는
복기의 관점 자체가 달랐다는 점입니다.
바로 우리의 복기는 “결과”만 보고 하고 있었다는 점.
저는 엄청나게 공감했던 부분인데요!
https://weolbu.com/s/IyACW3nZGw
제가 투자 복기라고 칭하면서 했던 제 복기는
가치에 대한 이야기 보다는
철저하게 가격에 초점을 맞춘..ㅎㅎ (반성합니다.)
생각해보면 현재 가격은 계속 변하는데
가격에 맞춰서 제 생각을 끼워 맞췄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결과에 대한 복기보다는
가치에 대한 복기를 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복기의 방법으로는 크게
투자 대상/나의 상황/운영 방향에 대한
부분으로 나눠서 설명해주셨습니다.
투자 대상에 대한 부분은
튜터님께서 직접 투자하셨던 단지를
복기하면서 가치에 대한 복기를 하는
구체적인 경험을 나눠주셨습니다.
최근에 저도 버스로 출퇴근을 하며
단순히 길찾기에 찍히는 방법이 아닌
그 삶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는데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그럼 내 투자에 내가 반영을 하고 있었는지는
또 다른 이야기라는 점을 배웠습니다.
제가 투자한 수도권 외곽 단지는
역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초역세권으로 이용할 수 있는 단지보다 5천 정도 차이 납니다.
제 시선에서는 걸을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거주민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이런 미묘한 차이가 가격에 차이를 만든다는 점을 알고
철저하게 복기해서 다음 투자에 반영하겠습니다.
나의 상황에 대한 판단 복기란?
이 부분에서 공감이 되었던 부분은
저도 x억으로 투자해야지! 하고
정하고 투자 단지를 찾은 점입니다.
남편과 함께 실거주 관점도 고민해볼 수 있었는데,
LTV와 DSR을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다소 어려웠던 내용을
일타 강사 적투튜터님께서 딱 정리해주셨습니다. ㅎㅎ
배운 내용들 제 상황에 맞춰
다시 정리해보겠습니다.
마지막 운영 방향입니다.
현재 시장상황에서는 “운영”에 대한 부분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도 반모임, 원온원을 하면서
튜터님께서 계속 세금 계산해보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저는 현재의 관점에서만 바라보고
추후 2주택을 하였을 때
시뮬레이션을 제대로 돌려보지 않았음을 알았습니다.
양도세, 종부세 세금에 대한 부분
다시 한번 제대로 익히고
제가 해볼 수 있는 다양한 방향성을 고려해서
다시 한번 세금 계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규모만 생각하는 결정이 아닌
결국에 내가 감당이 가능한지
운영 관점에서는 항상 바라봐야 함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결국 내 투자에 적용하는 복기는요?
복기는 주기를 정하고 루틴처럼 해야 합니다!
한번이 끝이 아니라 복기는 계속해서 루틴처럼
해나가야 함을 배웠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복기 양식까지 주셔서
이것만 가지면 결론이 완성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최임에 꼭 반영하겠습니다.
지금의 아쉬움을 정면으로 바라봐야지
다음엔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아쉬움을 마주할 용기”입니다.
저도 처음에 첫 투자를 하고,
어영부영했던 투자 과정이 마음에 들지 않아
숨겼던적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쉬움을 마주할 용기가 중요하다는
튜터님의 말씀이 더 깊이 와닿았습니다.
아쉬운 감정부터 복기는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복기 과정으로 우리는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복기 강의를 통해
가치 복기를 다시 해보겠습니다.
정말 좋은 강의 해주신 우리 적투튜터님 감사합니다😊
또 한번 많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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