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 내에서는 2호선 보다 5호선의 수요가 더 높다.
: 2호선이 5호선 보다 무조건 좋은게 아니다. 퉁쳐서 보지말고 지역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지역 내 선호요소를 면밀히 파악 할 필요가 있다.
- 공급이 많다고 무작정 투자범위에서 제외하거나, 입주장때까지 기다렸다가 매수한다는 생각
: 과거 성동구 입주장 때 사람들이 좋아하는 땅에만 적정수요 대비 3배에 달하는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공급이 있었지만 매매가는 오히려 상승했다. 서울은 개별 구 뿐만 아니라 전체 공급량도 반드시 체크해야한다. (현재 서울 공급은 역대급으로부족하다.)
과거의 가격차가 컸으나 시간이 지나며 차이가 메워진 경우 무조건 저평가가 아니라 가치에 맞게 가격이 형성됐을 가능성이 있다.
: 덜 올랐다면 안전마진이 크고, 리스크가 적다는 장점은 있지만 무조건 더 버는 투자는 아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 시점의 가치(시간이 지남에 따라 건물 가치가 빠지고 땅의 가치만 남아 가격이 붙었다면, 미래 가치를 고려했을 때, 구축을 우선 검토해야 맞다고 생각됨.)규제시장은 가격 왜곡을 만들어낸다.
: 투자를 오래하면 규제는 필연적으로 맞이하게 될 일이다. 언제나 생길 수 있는 일이고, 예측이 불가능하다. 즉, 대응의 영역이다. 누군가는 규제로 시장을 떠나고 누군가는 규제 안에서 오히려 투자 기회를 찾아낸다. 규제에 대응하며 내가 감당 가능한 수준인지 확인해보고, 왜곡된 가격 속에서 비교평가를 통해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실력을 쌓자. 언제나 투자할 방법은 반드시 있고, 기회가 있다!- 좋은게 먼저 많이 오르는데도 갈아타기 가능하다.
: 대출 규제 등으로 가격이 뭉치는 구간이 생긴다. 해당 구간에서 상위 단지가 기다려주고, 비교적 하위단지가 급등하며 가격 따라간다. 갈아타기 기회 언제 올 지 알 수 없다. 항상 갈아타기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시세루틴 지켜가면서 따라붙는 시기를 직접 확인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