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마요미즈와 마스터멘토님과 함께
행복한 🌸 하루하루를
즐기고 있는 싱글 투자자 블랙스완s 입니다
“독강임투인” , 여러분은 어떤것이 가장 어렵나요 ?
저는 “임장보고서” 가 가장 부담스러운 “과제” 중 하나 였습니다
저를 아는 주변 동료들은 , 아무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잘하는 척? 을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24년 5월에 월부에 처음들어와서
지금까지 실전반 6회 , 첫 월부학교를 들어오기까지
실전반 6회동안 단 한번도
"사임발표" 에 뽑혀 본적이 없었습니다.
부끄럽게도 , 실전반 조장을하면서도
하지못했습니다.
일부분 나눠 발표를 하긴했고
매번 사임에 좌절하고 , 결론에 정신차려
결론 전체 발표를 해본적이 있지만
그 또한 몇 회 되지는 않았습니다.
왜 일까요 ?
제시간에 , 제대로 완성하지 못해서 입니다.
항상 일부일부분이 빠져있는 임장보고서 ..
그동안 , 정말 부끄러운일중 하나가 임장보고서 였습니다
항상 , 반쪽짜리 였거든요 .
손을 놓고 있었던건 아니였습니다. 나름 노력 했습니다.
하지만 , 항상 “예쁘게” "제대로" 벽에 갇혀 한장한장 시간을 너무 들였고
중요하지않는것에 시간을 보내는 일들이 빈번했습니다
너무 부끄럽고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매번 발표하는 동료들도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저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시간관리”
한없이 시간을 쓰는 저 , 한번늘어지면 포기를해버리는 나를 위해
그리고 시간을 집중적으로 “투자”생각이 가득찬 임보를 만들기위해
1.임보 일정표를 만들었습니다.
2. 목표를 줄여서 하자
3.알람을 맞춰놓고 시간 지나가는것을 보이게 하였습니다
4. 적절한 수면을 하자
한번에 고쳐졌을까요? ㅎㅎㅎ
시간표를 만들어 모니터에 띄어놓고 , 달력에 기재하고
하루 이틀 보면 , 많이봤고.. 조금만 피곤하면 눕기시전 ㅎㅎ
여전히 이전 안좋은 버릇들은 여전하였습니다.
하지만 , 계속 마주 섰습니다
계속해서 제 원씽은 “임보” 였고
한달한달 다른방법으로 계속해서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그러는동안 , 한번 두번 ..다섯번, 여섯번 이렇게 실전반을 거치고
여섯번째 실전반에서는 임보 장수가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 또 실패하였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월부학교에 오게 되었습니다.
정신차리겠지 , 마스터 멘토님인데 ..?
첫달.. "죄송합니다" 로 가득한 사임
4일만에 제출하는것이였지만 , 임보장수가 줄었지만
여전했습니다
첫 반임장을 하면서 , 또 부끄러움에 마주보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것들을 최선을 다하는 한달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안되겠다 생각이 들었고
두번째인 5월
그동안 실패 했던것들을 바탕으로
휴일이 많은 이번달을 활용하엿습니다. 하루에 하나씩만하자 !
가장시간이 오래걸리는 시세따기와 지도를 먼저했고
레버리지 할수 있는것들은 모두 레버리지 하였습니다.
임보 잘쓰시는 튜터님들에게 방법도 여쭈어 보기도하고 , 임보 참조도 하였습니다
그동안 했던 모든 꽉막힌 생각들을 모두 버렸습니다.
그렇게 몇일을 집중 하였고 ,100% 만족과 계획했던대로는 아니지만
처음으로 정해진 시간보다 30분 일찍 제출할수 있었습니다.
(이번 사임기간이 길기도 했고 다른반원분들은 ..이틀일찍내신분도 ..ㅎㅎ 있지만)
하지만 이전의 나와 비교하기에 처음이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처음으로 .. 사임발표에 뽑혀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사임의 벽을 넘어보는 순간에 , 생각치도 않았던 발표까지 하게되었습니다.
이글을 쓰기까지 ,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스스로 인정하고싶지 않은 부분도 많았었거든요
이제야 진정한 “수용”의 의미를 깨달아 가는것 같습니다 .
제가 이벽을 깰수 있었던건
1. 스스로 못하는것을 계속해서 마주보고 부끄러움을 느끼고 받아드렸습니다
2.더 잘하는 누군가에게 계속해서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
3. 계속 안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환경안에 저를 밀어 넣었습니다.
모든걸 잘하고 싶고 인정받고 싶다는건
누구나 원하는것일거 같습니다
임보때문에 , 쉬고싶었던적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은 잘하는걸 계속 더 키워가려 했습니다
못하는걸 가리면서 , " 그래 난 대신 이걸 더 잘하잖아 " 하면서요
하지만 진정한 성장임을 느끼는건 스스로 잘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을
도움을 받아 조금씩 개선해가는것 이더라구요
벽에 부딪쳐 하기싫음과 싸우고 계신가요 ?
다른동료는 뭐든 다 잘하는것 같은가요 ?
노력없이 한두가지를 잘하는 동료는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것을 노력없이 잘하는 동료는 없었습니다.
주변에 도와주는 동료가 있다면 , 환경에 있다면
다시 한번만 그벽을 깨어보는 도전을 해보는게 어떨까요 ?
반드시 , 깨어집니다
그리고 이 다음벽이 , 기대가 될겁니다
오늘도 힘들게 벽을 깨어가고 있을 동료분들 ! 응원합니다 !
한번만 더 해봐요 !
임보스터디로 도움을주신 마요미즈 ,
고생했다고 잘했다고 애정어린 격려해주시는 마스터 멘토님
그리고 항상 응원해주시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는
도리밍튜터님, 룰루랄라7 튜터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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