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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깨적)
23. ‘주변에 나를 걱정하고 내 고생을 생각해서 조언해 주는 사람이 많다’ 하면 그만입니다. 정말로 안타까운 상황은 내가 내 자신에게 ‘이미 늦었다’를 되뇌고 있는 경우입니다. 제발 멈추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도 안 늦음. 내가 지금 못 하는건 키즈모델뿐)
36. 이 말에 익숙해지면 지금은 편안하고 잠시나마 행복마저 느낄 수도 있지만 시간이 흐르고 나서 이 말이 내 인생의 독이었음을 깨닫게 되는 시점이 올 것입니다. 정답은 ‘원래’입니다.
(세상에 원래 그런 건 없다. 난 원래 뭘 잘했어 난 원래 이랬으니까 잘 될거야라는 자만도. 난 원래 끈기가 없어. 등의 자학도. 가까이 하지 말자. 습관을 만들고 행동을 바꾸는 방법을 알고 있다. 하면 된다.)
66. ‘바쁜 게 아니라 행복한 거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고 기회가 왔다는 것이 얼마나 좋아. 나중에 괜찮아지려고 지금 바쁜 것이고, 지금 바쁘지 않으면 내 몸이 노쇠했을 때 바빠질지도 몰라. 내 소중한 회사, 아이들, 내 꿈이 있기 때문에 바쁜 것이고, 결국 나중에 나에게 시간을 벌어줄 거야. 자유를 줄 거야’ 하며 가장 바쁜 정점의 순간에 심호흡을 반복
69. 얼마 전부터 “바쁘시죠?”라고 물어보는 질문에 “저 안 바빠요, 전혀요”라고 대답하기 시작했습니다. 바쁘다는 것은 결국 객관적 지표가 존재하기 어려운, 내가 감당하기 어려운 것들을 짊어지고 있느냐, 일과 삶, 그리고 마음의 균형이 깨질 만큼 내가 일하고 있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전혀 바쁘지 않으니까요. 여러분은 지금 바쁜가요?
(내가 감당 할 수 있는 것들이면 나 잘 흘러 가고 있는 것이다. 무서워 말자. 중압감에 무너지지 말자. 능히 해내봤다.)
195.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부분을 자꾸 확인하고 스트레스받는 것은 저에게 득이 될 것이 하나도 없었기에 선순환을 시키기 위해 다시 선순환 회로를 돌려보았습니다.
(변수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상수에 집중해서 돌파구를 찾아라.)
331. 젊음, 청춘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지만, 그 하루하루의 가치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에게 미래는 공평하지 않습니다.
(나는 기분 좋은 불공평한 미래를 위한 지금의 가치를 더 또렷하게 새기는 중이다.)
369. 위 중 하나의 질문에라도 예스라고 대답할 수 있다면 그날은 충만한 하루입니다. 충만하기만 해도 내일을 살 희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어차피 오래 꾸준히 걷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기에 충만하게 하루하루를 채우려고 노력합니다.
(루틴 하나 부족할 수 있다 그만큼 올완료를 목표로 하루를 보내자 어랴울거 없잖아?)
483. 네 욕심은 100점인데 노력이 10점이니 당연히 행복하지가 않지. 욕심을 10점으로 줄이고 노력을 100점만큼 해봐. 그러면 결과와 상관없이 행복해질 수 있어.
(원대한 목표만큼의 아웃풋을 내자. 꾸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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