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후딱입니다.
벌써 실전반 3주 차가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갈 수 있나 싶습니다.
지난 일요일은 기다리던 튜터님과의 만남, '튜터링 데이'였습니다. 저희 18조를 이끌어주시는 이브잉 튜터님은 현재 실전임장클래스에서 임장리더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계십니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실제로 뵙게 된 튜터님은 정말 '샤랄라' 그 자체이셨어요!!
튜터링 데이의 첫 순서는 조원분들의 임장보고서(임보)에서 벤치마킹할 점을 찾아보는 '사전 임보 발표' 시간이었습니다. 발표자로 선정되신 조장님, 고고쑤님, 푸른별여행자님께서 소중한 임보를 아낌없이 공유해 주셨습니다.👍
세 분의 임보 모두 '투자적 관점과 생각'이 깊게 녹아있다는 질문이 많다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투자로 이어지는 생각을 담아야 한다는 걸 머리로는 알면서도 막상 실행하기는 어려웠는데, 세세한 생각들을 채워 넣으신 걸 보며 저 또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게 되었습니다.
이어진 시간에는 튜터님께서 해당 지역에 대한 인사이트를 아낌없이 풀어주셨습니다. 모호하고 애매하게 느껴졌던 앞마당에 대한 부분들을 하나하나 명쾌하게 짚어주셔서 속이 시원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이게 바로 '거인의 어깨에 올라탄다'는 기분일까요? 이래서 튜터님이 계시는 실전반이 앞마당을 한층 더 뾰족하게 이해하는 데 최고의 효과를 주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조원 한 명 한 명의 임보를 꼼꼼히 봐주시며 피드백까지 해주셨는데, 이 자료를 준비하시느라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들이셨을지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의 임장 방향성에 대한 명확한 브리핑까지 듣고 나니,
'아, 이렇게 해나가면 되겠구나(비록 과정은 어렵겠지만!)' 하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알찬 튜터링 시간을 마치고 예약된 식당에서 맛있는 식사를 한 뒤, 드디어 튜터님과의 비교 임장이 시작되었습니다. 임장하는 동안 개개인의 고민과 궁금증을 들어주시는 개별 면담이 진행되었는데요.
저는 유리공에 대한 고민과 앞으로의 투자 방향성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이전에 전화 통화로도 잠깐 나누었던 이야기였는데, 튜터님께서 멘토님께 직접 질문까지 해 가며 저에게 도움이 될 조언을 준비해 주신 것을 알게 되었는데,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브잉 튜터님! 아껴 주시고, 성원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많이 보태 주시고, 밀어 주시고, 염려해 주시고, 근심해 주시고, 걱정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은혜를 내려주시고, 성은이 망극하게 해주시고, 신경을 써주시고, 배려해 주시고, 두루두루 보살펴주시고, 많이 웃어 주시고, 박수도 보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남은 일정도 지치지 않고 끝까지 해보겠습니다! 모두 파이팅입니다!
댓글
후딱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