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뭐 먹고 사노~’ 의 사노로 살다
어느 날 문득 경제에 눈을 떠버린 경제사노 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다!!)
월부에 입성해서 꾸역꾸역 환경에 저를 밀어넣다 보니
이번 실전반은 5번 째 경험~!
영화도 다시 보면 새로운 관점이 보이듯
수강에 대한 경험도 쌓이다 보니
물론 부족함 투성이인 제 자신과 마주하는 것은 여전하지만
그래도 나름 새로운 시점으로 현재의 제 환경을
이해하는 느낌들을 느껴가고 있습니다.
매번 느끼는 강의를 통한 새로운 관점의 발견!
튜터님과 대화에서 느껴지는 투자자의 숨은 스멜~(응?)
어마 무시한 조상님 급 동료들의 투자에 대한 생각까지
힘들지만 힘들지 않은
바쁘지만 바쁘지 않은
즐겁지만 즐겁지 않...
(라임 실패!)
정말 즐겁게 지내며 많은 생각을 해보는 요즘입니다.
실전반이라는 클래스는 힘들어도 계속하는 이유가
이 환경에서 함께 숨쉬는 것 자체가
제게 있어 스스로 느끼지 못하는 성장통에 대한 느낌들을
동료분들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는 게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됩니다.
26년의 5월의 소중한 시간 역시
민갱 튜터님과의 함께 했는데요
제 인생에 있어 많은 부분 영향을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투자자의 삶 그리고 나눔?
그게 뭘까?
사실 처음 실전반을 수강했을 때
그때의 감정은 기쁨과 고통 그리고 정신없음을 느꼈습니다.
적응하기 바빴고, 상위 클래스 수강생분들의 엄청난 내공에 주눅 들며 시작을 했고
물론 친해지며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자격지심 같은 제 감정이
성장에는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달으며, 정신없이 한 달을 보내기 바빴죠
그 경험을 5번 정도 해보니 살짝 다른 관점이 보이더군요~!
(어떤 관점?)

기본적으로 Just do it!
그냥 하는 분들이 모두 다!
각자의 삶을 살아오며 찾아낸 투자에 관한 지식의
발현 아닌 묻어나는 느낌으로
에너지를 공유합니다.
하하 호호 웃으며, 표현하는 생각은
사냥꾼 느낌으로~! 날카롭게!
사실 성장하기도 급급한데
나눔이라는 행동은 뭔가 아우라(?) 같은 느낌이 없다면
만들어지기 어렵다는 생각인데요
무림 속 은둔 고수의 자연스럽게 풍기는 에너지처럼
각자 쌓아온 지식이 임장하며 나누는 대화 속에서
마치 여유 같은 느낌으로 다가옴을 느꼈습니다.
이런 느낌들이 처음 실전반 했을 때는 느끼지 못했던 것들~!
지난 4번의 경험을 돌이켜보며 각자의 숨은 보석 같은 투자자의 자아를
살짝씩 오픈하며, 모임의 분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셨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민갱 튜터님과 프리토킹
I'm fine thank you and you?

그동안 만났던 많은 튜터님들과의 이야기 속에는
투자에 관한 많은 대화 속에서 무엇인가 의미를 찾는 것에 초점이 맞춰있었던 것 같습니다.
뭔가 질문을 해야만 하고, 짜내야만 하는 그런 무언의 압박이 있었으며,
튜터님도 그런 마음을 이해하는 듯 질문을 기다려주는 서로의 관계성
하지만 이번 튜터링은 뭐랄까?
업계 선배와 술자리 하는 그런 느낌을 느낀 것 같습니다.
무엇이 달라진 것일까?
대화가 삼천포로 빠지는 어마 무시한 우리 갱얼쥐의 포스 때문일까요
자연스럽게 슬랭(?) 한 대화가 이어졌고, 이런 에너지의 영향일지 잘 모르지만
동네 선배와 오랜만에 만나서 이야기 나누는 느낌을 느꼈습니다.
에너지로 대화하는 느낌들~!
' 극 N 환경에서 S의 조합은 뭔가 아름다운 듯?! '
즐거운 대화 속에서 묻어나는 튜터님의 투자비하인드 까지
이날 대화 속에서 제가 받은 느낌은
보다 먼저 이 환경에서
투자라는 도구를 획득함에 있어
시행착오와 성장의 벽을 넘어서는 선배의 든든한 뒷모습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모두가 꿈꾸는 부자 인생!
부자가 되면 행복을 찾을 것 같다는 신기루 같은 미래의 나를 찾아가는 이 여정에
어쩌면 그 과정의 길을 걷는 오늘 이 순간 자체가 행복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즐거운 시간 만들어주신 튜터님 감사합니다.
생각의 파생 그리고 탐구의 시작

공부를 오래 해온 선배 동료분들을 보며 느껴지는 것은
똑같은 24시간이 주어졌고 제한된 시간에 같은 행위를 했음에도
생각의 결이 더 넓거나, 관점이 다른 것에 감탄을 할 수밖에 없는
이런 느낌들을 이번에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주어진 환경 안에서 충실히 무엇인가를 만들어내 본 경험이
다음 또 다음으로 이어지는 지역 탐구에 있어
조금 더 한걸음 걸어보는 느낌을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결과는 기본에서 출발한다는 말이 있듯!
기본에 충실한 환경 안에서
그 충실함이 바탕이 되었을 때
나의 또 다른 가능성을 열어볼 수 있다는
희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이야기에 지난한 투자자의 삶을
느낄 수 있어서 다시 감사합니다.
최임까지 나태한 제 자신을 다독이며
이번 공부하는 지역에서
즐거운 추억과 행복한 순간을
기억하고 가겠습니다.
매일 행복을 기원하며, 모두 이 환경 안에서
오래 오래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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