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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돈버는 독서모임 <한국 부동산의 역사>
독서멘토, 독서리더

1. 주요 내용
1장 빚어내기 - 나를 바르게 하는 단단한 마음을 가꾸기
P45
사람은 옳은 길로 갈 때도, 나쁜 길로 갈 때도
스스로 결정한다.
세상을 보고 사물을 판단하는 일도 마찬가지다.
수많은 일들로 번다하지만 마음이 바로 서 있고
온전히 집중할 수 있으며 자신을 잃지 않을 수 있다.
→ 어떤 일을 해나가는데 있어 내가 먼저 올바로 서있어야
하며 판단의 주체가 내가 되야 한다.
시간이 지날 수록 여러 소음들이 생기는데 명확한
기준을 갖고 한걸음씩 나아가야만 스스로 세웠던 것들을
잘 지킬 수 있다.
P52
귀로 듣는 것은 흔히 하는 말로 곧이곧대로 듣는 것으로
그 말을 하는 사람의 의중이나 감춰진 뜻은 전혀 알지 못한다.
귀로 듣는 차원보다는 훨씬 높다.
하지만 공자는 그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마음을 비우고 들으라는 뜻인데, 이는 상대의 말에 그 어떤 판단이나
선입견도 없이 든는 차원이다.
→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실제 나오는 말이 아닌 의도를 파악하는것이
중요하며 우선은 순수한 마음으로 섣불리 판단하지 않는 것 또한
중요하다.
이 모든것은 관심에서 시작되며 나의 마음을 비우고 상대방에게
온전히 몰입한 상태여야만 상대방이 말하는 진짜 언어를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P87
일상을 살다 보면 끊임없이 감정을 자극하는 일이 있고
그 일을 만드는 사람이 있다.
마음을 뒤흔들고 평온한 마음을 잃게 만드는 일들이 생긴다.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발산함으로써 큰 곤란을 겪기도 하고
감정을 묵혀 둠으로써 마음의 병이 되기도 한다.
→ 많은 사람과 조직에서 살아가면서 감정이 뒤흔들리는 경험이
많아지는데 이를 다스리지 못했을 때 스스로 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감정을 표현하는 것, 그리고 해소하는 것을 스스로 잘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를 초연하게 대처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 어른이 되가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한다.
P107
말을 더하고 싶고 꾸미고 싶은 충동을 누를 수 있는 것은 마음이다.
욕심과 탐욕을 배제한 마음이 그 해답이 된다.
어른의 그릇은 그렇게 만들어져간다.
→ 말이라는 것은 나에게 유리하게 만들고자 하는 마음이 커질 수 있고
욕심이 생기며 꾸밈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를 배제하는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중요하며
정제된 말을 하려는 노력을 통해 조금씩 성숙한 어른이 되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2장 정돈하기 - 어지러운 생각을 가지런한 태도로 다듬기
P127
신중하고 반듯한 처신은 사람과 함께 있을 때나 혼자 있을 때나
변합없이 행할 수 있어야 한다.
보는 눈이 있을 때는 예의를 차리지만 아무도 보지 않으면
저질스럽고 천박한 밑천이 드러나는 사람은 결코 존경 받을 만한
인물이 되지 못한다.
→ 누군가 보고 있을떄와 아닐때의 행동과 언행이 항상 일치해야하며
숨긴다해도 시간이 지나면서 드러날 수 밖에 없는 부분이 분명
있을거라 생각한다.
어떤 이익을 위해 행동하지말고 항상 일관된 행동양식을
보여 줄 필요가 있다.
P135
사람들은 흔히 자신의 실패를 외부 환경이나 다른 사람들의 탓으로 돌린다.
하지만 맹자에 따르면 그것은 자기를 해치고 스스로를 포기한 탓이다.
맹자는 평소에 자포자기의 삶을 살았기에 실패한 오늘
타락한 자신이 만들어진다고 보았다.
→ 누군가를 탓하는것이 나의 마음을 가장 편하게 하는 방법 중 하나다.
그래서 사람들은 일이 잘못됬을 때 누군가를 탓하게 된다.
하지만 그런 태도로는 어떤 일도 할 수 없고 나 자신을 반성하고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P147
모르는 것이 있으면 절실한 마음으로 물어 해답을 찾고
일상에서부터 배움을 익히고 쌓아나갈 때 경지에 이를 수 있다.
이를 마음 수양에 적용한다면 일상에서 혹시 잘못된 것은 없는지
스스로 미루어 행동하고 작은 잘못도 용납하지 않는 것이다.
→ 누군가에게 내가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을 말하지 못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부끄러운 일이며 누구에게나 배운다는 자세로 적극적으로
모르는 부분을 알려고 해야 한다.
이를 미루다보면 어느 순간 그 질문을 하면 안되는 수준에 도달하게
되며 그 이후로는 모른척 살아갈 수 밖에 없다.
P161
공자는 나보다 못한 자를 친구로 삼지 말라고 말했다.
이는 이익을 추구하는 얄팍한 처세술을 뜻하는 말이 아니라
함께 덕을 닦아 바른 길을 갈 수 있는 사람을 사귀라는 말이다.
또 다른 의미는 항상 대하는 사람들로부터나 자신의 행실을
돌아보라는 뜻이다.
사람들과 교류하고 함께 일하면서 그들에게서 배움을 얻지 못한다면
나를 바로잡고 성장시킬 배움의 기회를 얻기 힘들다
→ 사람은 주변 사람에게 영향을 받아가며 살아가게 되며
주변 사람들을 통해 나를 성장시키기도 한다.
바로 서 있지 않은 사람과의 교류는 지양하고 서로가 배울 수
있는 사람들끼리 좋은 자극을 주며 함께 성장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P170
강한 사람, 경쟁력이 있는 사람이 되려면 마음에 사랑을 담을 수 있어야한다.
사랑이 있는 사람은 자신이 가진 것을 아낌없이 베풀기에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다.
내가 사랑의 마음으로 상대방을 존중과 배려로 대한다면 그 사랑은 존경과
존중으로 되돌아올 것이다.
→ 강한 사람은 실력은 기본적으로 갖추면서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과
배려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부분이 정말 안되던 부분이지ㅏㄴ
P221
중용에 실린 또 하나의 핵심 덕목인 정성은 자기완성만이 아닌
주위의 다른 사람에게까지 선한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그 다음은 백성에게 선한 영향을 끼쳐야 한다.
평범한 사람들은 주위 사람에게만 선한 영향을 끼치면 된다.
하지만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나라의 백성 모두에게
선한 영향을 끼쳐야 한다.
→ 나만의 성장이 아닌 타인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는 것이
긍긍적으로 해야할 일이며 그 크기는 시간이 갈수록
변할 수 있다.
결국 내가 성장함과 동시에 주변 사람의 성장에도
기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전체 조직을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방향이라 생각한다.
3장 닦아내기 - 어지러운 생각을 가지런한 태도로 다듬기
P270
사람이 존엄한 이유는 마땅히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존엄성이 있기 때문이다.
가난이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마음이 문제다.
단지 오직 부에 의해서 지위에 따라서 사람을 다르게
판단하는 사람들의 안목이 잘못된 것이다.
→ 완벽한 평등은 없지만 마음가짐에 따라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스스로 부족하다는 생각보다는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고 한 발씩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P284
때와 상황에 맞지 않게 함부로 자기 주장을 펴는 사람은
경망한 사람이다.
반대로 말해야 할 때 입을 다무는 사람은 음흉한 사람이다.
듣는 사람의 안색을 살피지도 않고 할 말, 안 할 말 다하는
사람은 독선적이고 예의 없는 사람이다.
→ 말이란 항상 겸손하고 조심히 사용해야 하며
해야할 때와 하지 말아야 할 때를 명확하게 알아야 한다.
주변 사람을 살펴야 하며 말을 해야할 때는 적극적으로
하며 불필요한 오해를 사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P291
우리는 흔히 일에 시달리고 심신이 고달플 때 새로운 자극이나
휴식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다산은 다른 방법을 찾았다.
몸과 마음이 괴롭고 힘들 때 고난을 피하지 않고 오히려
그 고난의 한가운데로 뛰어들었다.
복숭아뼈에 구멍이 나고 이가 빠지고 오한에 시달리는 고통을
겪었지만 자신이 만족할 때까지 연구하고 글을 쓰면서 이겨냈다.
마음이 어렵지만 일에 몰입함으로써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이다.
→ 어려움을 정면으로 마주치지 않는다면 결코 해결할 수 없고
성장할수도 없다.
휴식이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방법을 찾고 해결해나가면서
오히려 스스로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하며
이런 자세가 성공으로 가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P313
인생에서 성공하고 뜻을 이루는 비결은 얼마나 자기 자신을 솔직하게
돌아보고 잘못을 반성하는 습관이 있느냐에 있다.
그렇게 하면 작게는 함께 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고
크게는 성공을 얻을 수 있다.
→ 나의 부족함을 인지하고 표현하며 개선하려고 노력하는 부분이
스스로 잘 안됬던 부분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방법을 찾은 것 같다.
회사에서는 안되겠지만 월부 활동에서는 명확하게 표현하면서
나의 부족함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4장 키워내기 - 세상을 담을 만큼 넉넉한 성품을 기르기
P347
심리학 이론 중에 작동흥분이라는 용어가 있다.
설사 처음에는 하기 싫고 의욕이 없더라도 몸을 움직이기 시작하면
점차 몰입하고 동기부여가 강하게 이루어진다는 말이다.
모든 일은 처음이 가장 어렵고 점차 괜찬아진다.
일단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시작하면 된다.
→ 사람은 관성이 강하여 새로운 일을 하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따라서 일단 가볍게 시작하면서 그 일을 할 수 있는 방향으로
행동을 옮기고 조금씩 몰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단 하는 것, 이것이 바로 모든 일을 잘 할 수 있는 시작점이라
생각한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
책 제목부터 너무 마음에 들고 내가 배워야 할 부분이 정말 많겠구나
생각했는데 후회하지 않은 책이었다.
나이가 들면서 다른 사람들을 품고 성숙한 어른이 되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요즘이었는데 이 책에서 나의 부족하고 어린 시절의
나쁜 습관에 대해 언급된 부분이 많아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어른의 그릇을 만드는것이 쉽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스스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 책을 통해 어떻게 하면
관용적인 태도를 키울 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책에 나온 내용을 잘 숙지하여 그릇을 키우며 관용의 자세를
더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 나의 부족함을 솔직하게 드러내기
- 어려움 회피하지 말기
- 나의 성장이 아닌 타인의 성장에도 관심을 갖고 도움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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