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잔쟈니, 주우이, 진심을담아서, 자음과모음

65세가 된 나이에도 언제나 찌야 유나의 멋진 엄마이고픈 찌야유나맘입니다.
#입지가 혼동되면 아파트를 지워보세요.
결국 부동산은 어떤 아파트인가 보다는 어디에 있느냐이다.
정말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느낌이었다.
결국 비교의 시작은 입지.
마지막에 남는 건 입지.
입지가 비슷하다면 입지 위에 무엇이 올라가 있는가를 봐야 한다.
결국 중요한 건
”시간이 지나도 사람들이 계속 찾을 위치인가“였다.
#급지에 따라 봐야 하는 게 다르다.
1급지는 위치, 2급지는 동의 소속여부(부촌), 그리고 3급지 4급지 5급지로 오면서 위치와 입치(교통, 환경) 사이에서 다르게 봐야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목동이니까 광진이니까 이게 통하는게 2급지. 특히 4급지는 서울이니까 낫지 않겠어가 아니라 교통과 환경을 객관적으로 비교해야 한다.
아래 급지로 갈수록 상품 가치가 더 좋아야 한다는 것이 이제 좀 더 깊이 이해가 된다.
#킨츠키(Kintsugi) 정신
킨츠키는 깨진 도자기를 금가루로 이어 붙이는 일본의 전통 공예기법이다.
금으로 메워 원래보다 훨씬 더 가치 있고 단단한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킨츠키(Kintsugi)’ 기법에 대한 튜터님의 메시지는 제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었다.
단순히 부서진 물건을 수리하는 것을 넘어 상처와 불완전함마저 아름다움으로 받아들이는 예술이라고 한다. 그렇게 다시 이어진 그릇은 새것으로 되돌아가는 것이 아니다,
깨졌던 흔적을 품은 채 이전보다 더 특별한 가치를 갖게 된다.
때로는 새로 만든 그릇보다 더 단단해지기도 한다. 그 이야기를 들으며 자연스럽게 나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지금 겪고 있는 이 수많은 균열과 난관들이 결국 내 투자 생활을 앞으로 훨씬 더 견고하게 만들어줄 ‘황금실선’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 되었다.
킨즈키정신으로
내게 주어진 상황을 넘 비관적으로 보지 않고 깨진 그릇이 금으로 이어 붙여지는 더 가치가 높아지는 시간을 겪는다고 생각하면 앞으로 올 여러 시련들을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
이를 위해서 매일 독서를 통해 저 자신을 단단하게 만들고 확신있는 선택을 이어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어려움 매일 있겠지만 용기 내서 행동하는 방향으로 나아 가기위해 매일 독서를 통해 스스로 분별력 기르는 훈련을 하자
# 적용할 점
1 임장보고서에 지역 내 비교 평가 비규제끼리 비교 평가
2 가격 흐름을 보면서 마지막 생각 정리해보기
3. 동선마다 책 배치하기
진담튜터님 강의 처음이었는데 너무 좋았다.
수도권 투자를 바라보는 냉철한 기준과 비교평가, 킨즈키정신을 가지게 해준 아낌없이 나눠주신
진담 튜터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