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어제보다 1% 더 발전하는 투자자 골드트윈입니다.
오늘은 장사하는단대기님, 2율님, 마이리님, 매일하자님, 오월의햇살님, 햄팅님, 여름꽃길님과 함께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을 읽고 내가 원하는 정체성을 위해서 필요한 작은 습관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작.힘을 월부를 처음 시작하던 해 열중반에서 처음 읽고 이 구절이 너무가 인상깊게 남아서 그떄부터 제 좌우명으로 삼고 투자자의 삶을 시작했었습니다.
사실 처음 투자를 시작했던 시절에는 모두가 그랬던 것 모든 것이 서툴었던 부린이였습니다. 하지만 위 구절을 가슴깊이 새기고 매일 1%만 더 발전하자는 마음으로 묵묵히 반복했었습니다. 그리고 언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 부터는 부린이에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번 발제문에서는 내가 무의식적으로 반복하고 있는 습관을 알아차리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 했습니다. 신기한 것이 햇살님께서 먼저 잠들기전에 습관적으로 핸드폰을 키고 쇼츠를 보는 습관을 이야기해주셨는데, 저 뿐만 아니라 여러 참여자가 나도 모르게 같은 습관을 반복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핸드폰을 키는 것을 참는 것은 어렵지만 대신 책을 피는 것처럼 좋은 습관으로 나쁜 습관을 덮을 수 있다는 점을 이야기했습니다.
이처럼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는 나쁜 습관이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습관을 알아차리지 못하면 바꿀 수 없기에 좋은 습관의 시작은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나쁜 습관을 알아차리는 것에서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발제문에서는 루틴은 의지로만 이어갈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각자가 어떻게 루틴을 이어나가고 있는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자분들의 꿀팁들을 들으며 루틴이라는 것은 결국 의지가 아니라, 환경, 시스템, 작은 행동으로 만들 수 있음을 배우고 BM거리를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발제문에서는 모두가 바라는 정체성과 그 정체성을 위한 행동에 대해서 이야기 나눌 수 있었습니다.
준비된 조장님 2율님께서 손수 참여자분들의 이야기를 타이핑해서 인증사진도 만들어주셨습니다.

긴 시간 소중한 경험을 솔직하게 나눠주신 장사하는단대기님, 2율님, 마이리님, 매일하자님, 오월의햇살님, 햄팅님, 여름꽃길님 모두 감사합니다.
다음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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