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 깊었던 점
-혼란스러운 규제 속에서도 어쨌든 중요한 건 본질(선호도 파악+같은 투자금으로 더 좋은 단지는 무엇인지?)
-생활권별 대장아파트의 입지요소 작성해본 후 나머지 단지들의 입지요소에는 뭐가 빠졌나 확인해보기
-매임할 때 예산내 들어오는 단지들은 맨 나중에 보고, 그 단지들은 하루만에 다 보기 그래야 비교가 쉬움
선호요소가 한 지점으로 모이는 걸 발견할 수 있음. 더 좋은 생활권부터 보기
-신축 입주장 마무리 되고, 전세 다 빠지는 걸 보고 들어가는 게 아니라,
신축 전세 올라가는 거까지 확인하고 들어가야함 전세가 바로 올라가지 않기 때문.
-1등 뽑기에 매몰되지 말 것
임장지내 비교평가는 비슷한 생각일 것이지만,
1등 뽑는 건 내 투자금과 앞마당에 따라 다르기 때문
각자 상황이 다르기에 내가 뽑은 1등단지가 다르다고 해서 기죽지 말 것
-1등 못 뽑아서 걱정할 게 아니라 투자 하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
내 상황에 맞는 단지 뽑아 투자할 것
적용할 점
-두 단지의 가격차이가 저평가인지 비선호인지 잘 모르겠다면 전임, 매임 통해 파악하기
ㄴ 그 전까지는 저평가인지 비선호인지 모르고 괴로운 거까지만 했었는데요, 앞으로는 좀 더 깊숙히 파고들어 채워보고 싶습니다.
-가격이 비슷한데 연식 다른 단지들을 볼 때면 항상 “같은 가격이면 구축이 입지가 더 좋은 거겠지” 하며 두루뭉술 넘어갔었지만 앞으로는 매임하며 교통, 학군까지 디테일하게 챙겨오도록 해야겠습니다.
-매물임장 치트키 = 자금계획
“언제, 얼마의 돈으로 이 집을 살겁니다.”
-시세트래킹 매물 없으면 직전 실거래 입력(다른색) << 이상하게 같은 가격대가 다 매물이 없는 경우를 보게 될 것
-가격 오르면 해당 가격대로 이동시키기 << 4급지 대장까지는 오르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음
-시세트래킹 가격대별 비교
왼쪽에 제일 좋은 생활권의 단지를 배치한 후
같은 가격대면 어디가 좋을지 판단
그런 저평가 단지가 많이있는 지역은 저평가 되었다 판단하고 투자지역 선정할 수도 있음
이번 달에 처음 시작하는 시세트래킹이었는데요,
당연하게도 아직 흐름을 못 읽고 있기에
의무적으로만 하고 있었습니다.
김인턴 튜터님께서 강의해주신 부분들 너무 도움이 많이 되어
가격 흐름과 비교평가 후 저평가단지 뽑아내면서 투자지역 선정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다시 강의 듣고 적용해보겠습니다.
갱지지 튜터님, 김인턴 튜터님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댓글
이번달 저의 매임짝꿍이었던 열정의 햇살님!! 매임도, 독서후기도, 수강후기도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자극받아요~ 인상 깊었던 점도, 적용할 점도 햇살님의 언어로 정리해서 작성하신게 멋집니다 👍 이번주차도 정말 고생많으셨고, 남은 날들도 끝까지 같이 화이팅이에요!! 잘하고이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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