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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월부학교 봄학기 ㅇ1번 봄처럼 2나님 오셨조🌸(Spring Edition)_배당받는도비] 인생은 순간이다.

26.05.24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인생은 순간이다.(김성근)

읽은 날짜 : 5. 2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1장. 이겨내기 위한 의식

오늘 해야할 일을 하다보면 어느새 내일이 와있는 삶을 살고자 했다.

 

그저 편하고자 한다면 죽어가는 것이나 다름이 없을 것이다

 

뭐든 끝끝내 해내고 말겠다는 의식이 있어야 위기가 와도 돌파하고 헤쳐나갈 수 있는 법이다.

 

시행착오 뒤에는 수없이 거듭하고 반복한 고민, 생각, 도전이 있다. 그러니 시행착오가 많은 인생이야말로 베스트인 인생이 아니겠는가

 

깨 

일과 월학 일정, 그리고 투자까지 겹치면서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조금 쉬어가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그러나, 투자하기로 맘을 먹었다면 오늘 내가 해야할 일을 해나가고 시행착오와 피드백을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 더 좋은 투자를 위해 고민하고 현장에 부딪혀 나가야 한다는 것을 다시 배우게 됐다.

 

 

2장. 나는 비관적인 낙천주의자 

자신의 밑바닥을 얼마나 똑바로 바라보고, 지금 처한 상황 속에서 그럼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냉정하게 생각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데 의식을 집중했느냐. 사람을 발전시키는데는 그것이 가장 크게 작용한다.

 

나는 ‘어차피’ 속에서도 ‘혹시’라는 가능성을 무궁무진하게 상상하고 그것들을 ‘반드시’로 만들었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운명도 바뀐다

 

과거를 버리는 것. 대비해야하는 것은 내일의 것 

 

이 단지는 내 투자금 안에 안들어오는데 내가 할 수 있나? ‘어차피’ 내 투자금 안에 안들어오는데라고 생각하면 좋은 투자를 할 수 없다. ‘혹시’ 높은 전세가를 지불할 전세대기자가 있나? 주인전세를 살아줄 사람이 있나 등 가능성을 고민하고 ‘반드시’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자산을 취득하겠다는 다짐을 하자. 다짐을 했다면 행동하자. 하던데로를 버리고, 할 수 있다는 낙관을 갖고 현장에서 부딪히자! 

 

 

3장. 개척자 정신 

세상살이라고 하는 건 항상 현실과의 싸움이다. 현실과 타협해 버린다면 승리하기가 어렵다. 육체에 지배당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정신에 지배당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만족하는 순간 끝난다.

 

무엇에서든 비상식적인 승부수를 던져야 살아남을 수 있다. 그리고 살아남는다면 그 비상식은 곧 상식이 된다.

 

세상이 나에게만 너무 가혹하다고 느껴진다 한들 주어진 환경 속에서 방법을 찾아내야지, 없는 걸 탓하는 사람은  약하다.

 

일이 바빠서, 결혼 준비를 해야해서 등 현실에 타협한다면 그저 그런 투자를 하는 걸로 마무리가 된다. 월학에 왔다면, 

나를 극도로 몰아넣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주어진 환경 안에서 ‘그럼에도’ 해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 자신을 동정하지 말고 해내자.

 

 

4장. 이름을 걸고 산다는 것

한순간 한순이 쌓여 인생이 된다. 인생이란 매 순간을 붙잡으려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왜 그렇게 됐을까’하는 질문은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사실 어마어마하게 크다. 모든 일은 조그마한 것에서부터 시작되기에 정말 사소한 것처럼 보여도 그 순간을 잡는 사람, 순간을 잡고 왜 그렇게 되었는지 풀어가는 사람이 결국엔 이기는 법이다.

 

관심을 갖다 보면 퀘스천 마크게 생기는 지점이 뭐든 있을 것이다. 그 지점을 찾아 느낌표로 바꾸는 사람이 이기게 되어 있다.

 

높은 곳을 목표로 할수록 거기까지 가는데는 당연히 고통이 따르고 그만큼 오랜 시간이 든다. 엄청난 노력도 필요하다. 그걸 ‘혹사’니 ‘희생’이니 말할 수는 없는 것이다.

 

무심코 보낸 하루가 나중에 엄청나게 큰 시련이 된다. 어떤 핑계도 대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오늘 하루에 모든 것을 쏟아부으며 살아야 한다. 그러면 언젠가는 이긴다.

 

내가 잘 못하거나 막히는 지점에서 하던데로 하지 말고 의문을 갖고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관찰하고 그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스스로 고민하거나 잘하는 사람에게 물어보면서 답을 찾아가고 내것으로 만들어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투자하는 과정에서 막힌다면 왜 막혔는지, 스스로 해결이 어렵다면 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지금 하루하루가 소중하다. 하루를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돌아보았을 때 후회를 남기지 않도록 충실하게 살아가자

 

 

5장. 비정함 속에 담은 애정 

리더는 고독할 수 밖에 없다. 누구보다 치열하게 자기 관리를 해야하고 절체절명의 순간에는 혼자 결단을 내려야 한다. 옆에서 뭐라고 말을 얹든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길이 확고하다면 물러서지 않고 그 길을 밀고 나가야 한다. 그뿐만 아니라 결과도 보여줘야 한다. 그 과정에서 무지하게 욕을 먹는다해도 할 수 없다. 아랫사람들은 다 내뒤에 숨기고 비난들을 받아내는게 리더의 역할이고 내가 해온 일이었다.

 

팀원들과 함께 일을 하다보면, 내가 내리는 결정으로 인해 팀원들이 많이 힘들어하면 어떡하지? 나는 팀원들에게 어떤 팀장일까? 잘하고 있는걸까? 생각에 잠길 때가 종종 있다. 그렇다고 팀원들에게 물어보기도 애매하다. 아마 스스로 외롭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는 것 같다. 그러나 리더는 고독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된다. 그런 자리인 것이다. 욕을 먹는다고 해도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고 내가 옳다고 생각한 것들을 밀고 나가자. 

 

 

6장. 자타동일

 

필요한 순간에 버리는 용기가 있어야 조직을 살릴 수 잇고 그게 되는 것이 진정한 리더이다.

 

빨리 가고 싶으면 혼자 가고, 멀리 가고 싶으면 함께 가라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내 모자람이 억울하고 한스럽다면 당연히 공부를 해야하는 것이다. 무식을 창피해해서는 안된다. 무식한데 그렇지 않은 척하면 오히려 결국 큰 해가 되어 부메랑처럼 돌아온다. 공부만이 살 길이다.

 

월부의 모토를 여기서도 보게 되어 신기했다. 혼자 모든 것을 짊어지려 하지 말고 물어보고 나누고 같이 하자.

 

 

‘반드시’ 좋은 투자를 하기 위해 상단부터 내가 투자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을 찾고 현장에 부딪치면서 실현시키는 노력을 하자.

 

모두 바쁘다. 스스로를 동정하거나 타협하지 말고 ‘그럼에도’ 해내는 사람이 되자. 틈이 날때마다 시간을 만들어내서 현장에 간다. 예약을 못했다면 워크인이라도 한다.

 

 


댓글

룰루랄라7
26.05.24 23:02

그럼에도 해내실 도비님~이번 투자에서 부딪히면서 성장하시기를 완전 응원드립니당 ❣️예약 못해도 워크인 간다!!!!

레디고고90
26.05.25 00:43

도비님 학교 화이팅입니다!! 멋지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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