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 투자의 이율을 올리는 투자자가 되자.
좋은 사람이 되자!!
2율입니다 🙂
여러분 석가탄신일이라 오늘 쉬시죠?? ㅋㅋㅋ
아 ~ 참 대체 휴무일이라고 표기 하는 게 맞겠죠??
아무튼 ㅋㅋ
출근 안 하시죠????
저도 안 합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바로 이것입니다.
“여러분의 동료는 어떤 사람인가요?”
그럼 시작해볼까요?? 🙂
여러분은 오늘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정신없이 임보를 쓰셨을까요?
아니면 오랜만에 펨데이를 보내며
조금은 충전하는 시간을 가지셨을까요?
둘 다 너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임보를 쓰는 사람🙂
→ 성과를 누적하기 위해 묵묵히 행동하는 대단한 사람.
펨데이를 보내는 사람🙂
→ 지치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돌볼 줄 아는 따뜻한 사람.
그런데 여러분,
문득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내 주변 사람들은 나를 어떤 사람으로 기억할까?”
제가 학교를 다녀오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 중 하나입니다.
학교를 다니는 3개월 동안
제 동료들은 그냥 이유 없이 저를 좋아해줬습니다.
그리고 지금도요.
실전반에서, 기초반에서도 만났어요.
따뜻한 사람들을요!🫡
(다 기억 합니다!!!)
아니???
월부하면서 만났습니다.
세상 따뜻한 사람들을요!!
저는 학교가 처음인 사람이었고,
잘난 것도 없었고,
투자도 잘하지 못했습니다.
나눔글도 서툴렀고요.
임보도 보잘것없었습니다.
이전에도,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완벽한 사람은 아닐 겁니다.
과거에는 더더욱 그랬습니다.
의욕만 앞섰던 사람.
ㅋㅋ 그저 그런,
ㅋㅋ 불타기만 하던 사람.
🔥🔥🔥🔥🔥

(이 아조씨를 보면 떠오르는 대사가 있쬬??)
그런데 말입니다!!ㅋㅋ
왜였을까요?
곰곰이 생각해보니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데에는
꼭 대단한 이유가 필요한 건 아닌 것 같습니다.
1. 이유가 없는 경우
정말 말 그대로입니다.
그냥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인 거예요 🙂
그래서 그 사람의 게시물을 보고,
목실감을 읽고,
월부챌린지를 보며 응원합니다.
왜냐고요?
그냥 조원이 좋거든요.
그냥 그 한 달이라는 시간이
가족처럼 느껴질 만큼 소중하거든요.
그래서
“오늘도 잘 버티고 있네.”
“조금 지쳐보이는데 괜찮으려나.”
“이번엔 꼭 해냈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으로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2. 이유가 있는 경우
배울 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보다 더 따뜻한 사람일 수도 있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멘탈이 강한 사람일 수도 있고,
혹은 내가 닮고 싶은 삶의 태도를 가진
인생 선배 같은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그게 나이가 많든 적든 상관없이요 🙂
그래서 우리는
그 사람의 생각이 궁금하고,
그 사람이 하는 행동을 보게 되고,
그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결국
직장에서도, 투자에서도, 삶에서도
사람과 함께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과 시간을 보내고,
어떤 사람과 대화를 나누고,
어떤 방향을 함께 바라보느냐에 따라
내 생각과 행동도 정말 많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예전엔
"나만 잘하면 되지.”
라고 생각했던 사람이였습니다.
그런데 월부를 하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같이 성장하려는 사람,
서로를 응원해주는 사람,
진심으로 고민을 들어주는 사람이
생각보다 훨씬 큰 힘이 된다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힘든 날에
“잘하고 있다.”
라고 말해주는 동료도 있고,
내가 흔들릴 때
방향을 다시 잡아주는 동료도 있고,
때로는 나보다 더 나를 믿어주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좋은 투자자가 되는 것 만큼이나
좋은 동료가 되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오늘 하루는
내 주변 사람들을 한번 떠올려보면서
“나는 어떤 동료로 남고 싶은 사람인가?”
한번 생각해보는 하루가 되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
아직 하지 않으셨다면
조원분들, 동료분들의 게시글에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I.O.I 가 부릅니다. ㅋㅋ갑자기)
좋아요 하나, 댓글 하나 남겨보는 건 어떨까요??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서
“동료가 내 게시글에 다녀간 날”
을 만들어주는
따뜻한 사람이 되어보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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