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퓨미 독서후기]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26년 5월 4번째 책)

26.05.26 (수정됨)

(본깨적)

노후를 위해서 투자를 해야 하고, 자녀 교육에 있어 월급쟁이가 되기 위해 가르치기 보단 금융에 대해서 가르쳐야 한다고 했다. 창업에 대한 적극적인 교육을 필요하고 그게 나라를 부강하게 하고 우리가 잘 살게 된다는 말과 그러면서  돈을 놀리지 말고 가치 있고 경쟁력 있는 기업에 장기 주식 투자 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했다. 저자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생각은 철저히 부정적이라고 생각했다. 진짜 부자들은 부동산 보다주식투자로 더 많이 만들어졌다고 저자는 말한다. 월세로 사는 것이 이득이라고 이야기 한다. 근데 주식으로 그만큼 돈을 벌려면 엄청난 인풋이 필요하고 기관 작전세력 같은 통제할 수 없는 변수에 대해서 마인드가 흔들리지 않게 잡을 수 있어야 하는데 그 부분이 되게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게 됐다. 주식에 있어서나 부동산에 있어서나 상수는 내가 투자 하는 대상에 가치를 믿고 경쟁력을 끊임없이 공부하면서 장기적으로 가져 가는 것이고, 복리의 힘을 통한 승리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인데. 주식은 변동성이 많이 크고 환금성이 좋기 때문에 흔들리고 손절매 하고 싶다는 감정이 많이 올라올 수 있을 것 같다. 근데 부동산은 죽이 되든 밥이 되든 2년 이상 가지고 있어야 되니까 잃는 선택에 대한 고민을 더 많이 하게 되고 내가 잃고 싶어도 잘 사두면 크게 잃기는 어려운게 좋아서 부동산 투자를 했던 내 생각을 마음을 다시 상기 하게 됐다.

 그렇지만 이번 책을 읽으면서 그래도 장기 주식투자에 대해서 연금저축 펀드에 대해서 더 생각하게 되고 직접 주식을 시도해 보게 되었다. 지금 내가 당장 할 수 있는 것에 집중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행동이다. 


댓글

존자
26.05.25 10:57

주식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시도해본거 넘 좋네유 퓨미님 💛 뭘 하든 원칙과 기준을 지키면 되는거같아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