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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봄학기 진심을 담아 성장하고 싶다면 8로미 자몽] 이독

26.05.27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1. 저자 및 도서 소개

:

 

2. 내용 및 줄거리

:

#바나나의 역습 #책을 읽는 진짜 이유

73p 한 권의 책은 우리 안의 얼어붙은 바다를 부수는 도끼여야 한다.

 

92p 이 일이 내가 올림픽에 나가 금메달을 따는데 도움이 되는가?

→ 원하는 미래를 만들겠다고 맹세했다면 그 맹세에 맞는 결정을 하자.

 

121p 물감을 아끼면 좋은 그림을 그릴 수 없고, 꿈을 아끼면 좋은 꿈을 꿀 수 없다.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정주영

172p 사람은 보통 적당히 게으르고 싶고 ,적당히 재미있고 싶고, 적당히 편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런 적당히의 그물 사이로 귀중한 시간을 헛되이 빠져나가게 하는 것처럼 우매한 것은 없다.

 

185p 천재들은 엄청난 노력가이기도 하다. 남들보다 강도 높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재능인지도 모르죠.

 

200p 성공한 사람들은 언제나 남들보다 조금 더 일한 사람들이었다. 죽도록 많이 한 것도 아니었다. 단지 조금 더 했을 뿐이다. 그러나 작은 차이가 결정적 결과를 만들어냈다.

 

#표과장 이해하기

263p 과연 칭찬은 거친 표범도 웃게 만드는 법인가 보았다.

 

#모모에게 가보세요 #경청

p269 사람들이 자신을 찾아오는 이유는 단지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진심으로 이야기를 들을 때 답은 스스로 찾는 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었다. 현성에게도 지후라는 모모가 있었다. 온 마음을 다해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커다한 행운임에 틀림없었다. 아니 어쩌면 그것은 행운 이상의 기적일 터였다.

 

#현실로 끌어오는 독서

p280 때로는 책 속의 인물의 사상과 자신의 생각이 다를 때도 있었다. 그럴수록 더욱 치열하게 고민했다. 무조건 감동 받아 순응하거나 동조하기보다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맥락을 찾았다. 그리고 필요하다고 기존에 갖고 있던 생각을 수정할 줄 알게 되었다. 한권의 책을 읽을 때마다 현성은 자신의 삶과 연관시켰다. 현실과 동떨어진 독서는 무의미한 것이었다. 독서는 시간이 날 때마다 책장을 들춰보는 행위가 아니었다. 독서는 인생이라는 거친 밤바다를 비추는 등대였다.

 

#칼바테 #그레이트 리딩

291p 항구에 머문다면 분명 안전할 것이다. 거친파도에 시다릴 일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배의 존재 이유는 아니다.

 

296p 일반 사람들은 부동산,주식,비트코인 등 눈에 보이는 것, 즉 물질적인 것을 믿습니다. 반대로 성공한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지요. 자신에 대한 가능성입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책을 읽어도 삶이 변하지 않아 답답함을 느꼈던 사람들에게 내 삶에 끌어오는 방법에 대해 말한다. 

한 인물의 책을 깊게 파고드는 독서법 - 그 사람에 관한 모든 책을 찾아 읽으며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독서를 하면서 “XX이라면?”과 같이 인물에 대한 몰입을 통해 온전한 사고의 흐름을 이해하고자 하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워렌버핏’ 책들 읽어보기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임장하는뽀동
26.05.27 13:06

이독도있군요~ 좋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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