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한 가정을 그려나가는 짱구아빠신형만입니다.
4강 남길 것을 요약해서 후기작성합니다.
갱지지튜터님
# 선명한 임장지 위한 마무리 끝판앙 매물임장 결론내는 법
: 단지선호도와 매물을 어떻게 예약하고 어떻게 보고 결론을 도출해야하는지가 핵심
매임까지 마치고 단지선호도를 그어보자.
그것이 가장 핵심. 또한 매임을 준비할 때
랜드마크/저평가/투자금 단지를 구분지어 매임 진행
이후 각자의 개인 상황(자산/상황 등)에 맞춰 지역 내 TOP3를 뽑도록 하자.
또한 매물을 캡쳐해서 투자금 별 트레킹 진행하고, 그 시기에만 볼 수 있는 배울점을 남기도록 하자
인턴튜터님
# 앞마당관리와 임보결론 작성법
: - 시세트레킹 시 전저점 대비 몇프로 올랐는지 표시하면, 저평가 된 지역을 큰 관점으로 볼 수 있음.
- 입주장 마무리 후 신축 전세가 먼저 오르고 그 다음 구축이 오름. 텀이 길기에
무조건 입주장 끝났다고 희망전세로 투자할 생각X. 신축 전세 움직이는 것 보고 움직여야함
- 시세트레킹 시 직전 매매 실거래 넣게된다면, 다른색으로 표시(몇억대 단지에 물건이 없는지도 알수있게됨)
(전세 시세트레킹도 주변 비슷한 단지 혹은 전임 활용)
- 꼭 시세트레킹 후 전임까지 하기
- 수도권 외곽시장을 눈여겨 볼때임. 전세가 붙어 매매가를 밀어올리는 시기가 오고 있고
과거 시장과 대조해보면, 18-19년 시장인데 현재 돈이 많이 풀리고 공급이 없고, 코스피의 돈이
흘러들어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외곽이 금방 불붙을 수 있음. 현재 서울시장 6-7억 이하 아파트는 거의 없음.
그러면 당연히 외곽으로 수요가 옮겨질 것임.
- 세금도 문제지만 하락장을 준비하기 위해서 무작정 다주택을 하는게 정답은 아니다. 왜냐하면
돈은 벌어도 규제로 묶여 매도가 어렵고 그러다 하락장 찾아왔을 때 서울로 갈아타야하는데,
환금성이 좋지 않은 지방 및 수도권외곽물건들을 매도하기 쉽지 않기 때문.
이건 유디튜터님이 하신 얘기와 비슷하다. 유디튜터님도 자산을 부동산에 몰빵한게 아쉽다고 했다.
환금성 좋은 ETF나 주식을 같이 가져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다.
* 추가주택 매수로 2주택은 규제 보고 늘리기
- 자산정리에 방향성/ 보유주식+ETF 자산정리 넣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