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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만을 찾고 있는 OO에게" [내일의나]

26.05.27

 

 

 

돈이 부족해서

시간이 없어서

반대가 심해서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될까요

 

왜 이런 핑계를 찾게 될까요

 

우리가 다니는 직장 또는 나의 사업에서 이렇게만 생각하고 행동하고 있다면 과연 어떨까요

 

아마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지금 투자자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꼭 필요한 마인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정체성,

 

 

내가 투자자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인지하고 있지 않다면

 

우리의 생각은 계속 부정의 늪으로 빠져들게 할 것입니다.

 

 

“CEO의 마인드로”

 

우리가 자주 듣는 말입니다.

 

내가 정말 회사의 운영자라고 한다면

 

내 사업체이기 때문에 당연히 열심히 하게 되고 망하지 않기 위한 노력으로 인해 마인드는 저절로 진취적으로 바뀔 것입니다.

 

여기서 정체성은 당연 CEO로 바뀌겠지요.

 

이러한 사고방식이 우리 투자의 삶에 있어 꼭 필요한 마인드라고 생각을 합니다.

 

내가 계속 핑계를 만들고 있다면 내가 정말 투자자라는 정체성을 계속 심어보는 것이 어떨까요

 

 

“자신을 어떻게 정의하느냐가 미래를 결정한다.”

웰씽킹

 

 

정체성을 갑자기 입히는 건 어려운 일입니다.

 

방법으로, 우리가 하는 투자 활동 중 하나를 양적으로 늘려보는 건 어떨까요?

 

동료에게 댓글을 5개 달았다면 7, 8개를 달아보고, 전화 임장을 평균보다 적게는 1, 2번 늘려 보신다면

 

점점 적극적인 자세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심리학적으로도 반복의 횟수에 따른 행동이 정체성을 만든다고 합니다.

 

자기의 행동을 보고 “나는 이런 사람 이구나”라고 추론한다고 합니다. 

 

 

“당신이 하는 모든 행동은 당신이 되고 싶은 사람에게 던지는 한 표다.”

“진정한 행동 변화는 정체성의 변화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조금씩 나를 바꾸려 하고 개선하려 노력한다면 투자자로서의 정체성이 더욱 깊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돈이 없어도, 시간이 없어도, 반대가 심해도

 

투자자의 정체성이 분명하다면
 

지금의 문제들은 어렵더라도 결국 하나씩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회사의 문제를 방관하는 CEO는 없기 때문입니다.

 

어떤 문제든 결국 해결하기 위해 움직이게 됩니다.

 

저 또한 훌륭하지 않고 투자 생활에 있어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된 생각을 적어 보았습니다.

 

주변에 뛰어난 동료들, 훌륭한 선생님들의 정체성을 닮으려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은 투자자였지만 내일은 흔들릴 수도 있습니다.

 

정체성이 살아있는 투자자라면 다시 일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나”라는 투자자를 건설하는 CEO의 마음과 마인드로

 

오늘도 승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수잔30
26.05.27 22:44

ㅎㅎㅎㅎㅎㅎㅎ 00에게... 부르셨나요? 핑계 대지말고 CEO 마인드로!! 감삼다 내나님🐘

베니지기
26.05.27 17:15

정체성을 갖은 투자자가 되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나님

펭쥐니
26.05.27 17:21

좀 더 적극적인 자세로! 조금씩 조금씩 정체성을 가져가보는 것! 중요한 포인트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내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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