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7월 돈버는 독서모임 <한국 부동산의 역사>
독서멘토, 독서리더


| 1. 책의 개요 | ||
책 제목 | 1분 전달력 | |
저자 및 출판사 | 이토 요이치/움직이는 서재 | |
읽은 날짜 | 2026.05.25. ~ 05. 27. | |
총점 (10점 만점) | 10점/10점 | |
| 2. 책에서 본 것 | ||
Prologue. ‘1분 전달력’의 기본 원리 | ||
Key words: #1분 전달 | ||
| 3. 책에서 깨달은 | ||
[깨달은 점] - 일단 누군가에 이야기 할 때는 상대방이 쏙쏙 들어지도록 전달하는 법을 잘 연습하자 | ||
| 4. 책에서 적용할 점 | ||
[적용할 점] - 1분안에 요약하기 | ||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
| P. 30 | 일단 이것부터 알아두기시 바랍니다. ‘사람은 원래 상대가 하는 말의 80%는 듣기 듣지 않는다’고 합니다. 경구에 따라서는 90%쯤 듣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 |
| P. 33 | ‘1분 안에 전달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만들어 전달하는 기술’ ‘1분 내로 요약되지 않는 이야기는 결국 몇 시간을 늘어놓아도 전달되지 않는다’ | |
| P. 35 | 사람은 좌뇌로 이해하고 우뇌로 느껴야만 비로소 움직입니다!! | |
| 2. 책에서 본 것 | ||
1장 단순하지만 위대한 목표 | ||
Key words: #할 수 있는 일 다하기 | ||
| 3. 책에서 깨달은 것 | ||
[깨달은 점] - 누구에게 그냥 설명하는 것이 아니고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최선을 다해 설명하고 그것이 그 분을 움직에 만든다는 마음으로 해야겠다. | ||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
| P. 39 | ‘상대를 움직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전부 다 한다.’고 생각합니다. | |
| P. 40 | 상대는 어떤 위치에 있을가? 무엇에 관심이 있을가? 이 프레젠테이션에서 무엇을 얻으려 할까? 전문적인 요소를 얼마나 이해할까? 무엇을 어떤 식으로 말하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일까? | |
| P. 49 | ‘상대를 움직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전부 다 한다’ | |
2장 좌뇌를 자극하는 논리가 필요하다 | ||
Key words: #결론 내리기 | ||
| 3. 책에서 깨달은 것 | ||
[깨달은 점] - 전달할때 결론을 두괄식으로 이야기하고 뒷받침으로 세가지 근거를 세우고 전달하려고 노력해보자!! | ||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
| P. 65 | 기계적으로 ‘사고’ = ‘결론 내리기’라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그러려면 스스로에게 물어 봅시다. 제일 좋은 질문은 ‘그래서 뭐?’, ‘최종적인 답인가?’, ‘정말인가?’입니다. | |
| P. 73 |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라며 손가락 세 개를 세워서 보여주는 순간, 듣는 사람 모두가 손을 움직여 필기를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
| P. 82 | 말하는 사람은 듣는 사람이 자신의 말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미리 생각하고 ‘의미가 이어진다’고 판단할 만한 주장과 근거를 마련해야 합니다. 또 의미가 이어지는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소리 내어 읽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 |
| P. 95 |
| |
3장 심플하지만 헐렁하지 않도록, 찰지지만 질리지 않도록 | ||
Key words: #중학생 수준으로 이야기 하기 | ||
| 3. 책에서 깨달은 것 | ||
[깨달은 점] - 일단 언어를 최대한 어렵지 않은 것을 찾아서 글을 쓸 때 말을 할 때 상대방에게 배려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 ||
| 4. 책에서 적용할 점 | ||
[적용할 점] - 중학생 수준으로 설명하려고 노력하기 | ||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
| P. 107 | 그러므로 무조건 깔끔하게, 즉 ‘문장은 짧게, 말은 적게’하는 것이 절칙입니다. | |
| P. 111 |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하려면 자료를 간결하게 작성하여 눈과 머리에 ‘쏙’들어가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P. 115 | 프레젠테이션에 ‘중학교 수준’의 단어를 쓰는 것을 절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 |
4장 우뇌를 자극하여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 ||
Key words: #결론 #근거 #예를 들면 | ||
| 3. 책에서 깨달은 것 | ||
[깨달은 점] - 너무 장황하게 임보에 말을 썼던 기억이 있는데 다시 정리 차원에서 임팩트 있게 정리해서 다시 사람들이 그리고 미래의 내가 볼 수 잘 볼 수 있도록 해야하고 더 나아가 발표를 그렇게 하려고 해야겠다 | ||
| 4. 책에서 적용할 점 | ||
[적용할 점] - '결론' -> '근거' -> '예를 들면'의 3단계 피라미드를 적용하자 | ||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
| P. 130 | 말이나 글로만 설명하지 말고 사진이나 그림, 동영상을 적극적으로 활용합시다. | |
5장 1분 안에 전할 수 없는 말은 끝까지 전할 수 없다. | ||
Key words: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 ||
| 3. 책에서 깨달은 것 | ||
[깨달은 점] - 상대방에게 잘 전달하기 위해서는 연습이 필요하고 내가 연기뿐 아니라 노래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 사람에 공연한다는 마음으로 해보자. 그렇게 노력해보자 | ||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
| P. 156 | 우리도 똑같이 자신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에 들어맞는 연기를 해야 합니다. | |
| P. 157 | 상대의 마음에 자신의 메시지가 깊은 침투하도록 자세, 동작, 발성, 말의 간격, 시선 등 가능한 모든 요소를 전부 활용하여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
| P. 158 | 공연 중인 가수처럼 연기하고 청중 속으로 뛰어드십시오. 벽을 허물어야 합니다. 단순히 목소리만 내지 말고 청중과 대화를 하십시오. 그런 자세로 임한다면 사람들의 듣는 자세도 확 달라질 것입니다. | |
| P. 159 | ‘상대에게 내 메시지를 확실히 전달해서 움직이게 만들기 위해서는’ 필요한 일을 모두 다 한다는 자세로 중요합니다. | |
| P. 160 | ‘이야기하는 자신과 듣는 상대를 객관적으로 지켜보는 또 하나의 자신을 만들어서, 상대가 자신에게 어떤 인상을 받는지 항상 점검하고 그 피드백을 통해 전달 방식을 바꾸어 나가는 것입니다. | |
| P. 163 |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 |
6장 패턴을 배워 두자 | ||
Key words: #상대를 움직이기 | ||
| 3. 책에서 깨달은 것 | ||
[깨달은 점] - 누가 내 이야기를 들어준다면 그만큼 나에게 시간을 내어주는 것인데 나 또한 상대방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 간절하게 준비하고 노력과 시간을 아끼지 말아야겠다. 만약 내가 1시간을 이야기 한다면 “1시간 X (사람 수) = 내가 노력해야 하는시간”을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하자 | ||
| 4. 책에서 적용할 점 | ||
[적용할 점]
| ||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
| P. 177 | 내 전부를 건다는 게 어떤 일인지 상상하기 어렵다면, 적어도 ‘앞으로 전달할 내용은 내가 세상에서 제일 잘 알고 자신 있고 좋아하는 내용이다’라는 마음을 품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상대방에게 강하게 호소해야 합니다. | |
| P. 181 | ‘그러니 여러분도 300번 연습하라’고 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를 움직이기 위해 할 수 잇는 일을 다 하자. 거기에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말자’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 |
7장 솔루션[실전 적용] | ||
Key words: #예행 연습하기 | ||
| 3. 책에서 깨달은 것 | ||
[깨달은 점] - 모든 사람에게 도달한다는 마음으로 목소리를 내면서 상대방에 입장으로 이야기 해야겠다. | ||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
| P. 195 | 저는 항상 말합니다. “배려는 하되 염려는 하지 말라”고 말입니다. 자신의 의ㅁ견을 말하는 것은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 |
| P. 197 | 완벽하다고 자부할 만한 의견을 내놓을 대도 무덤덤했던 사람이 따질 거리를 찾자마자 신이 나서 달려드니 굉장히 얄밉지만, 이런 상사는 어디든 있게 마련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딱 들어맞는 이 요령을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
| P. 201 | 눈앞에 있는 사람들, 혹은 청중석에서 가장 먼 곳에 앉은 사람에게 ‘목소리’라는 공을 던진다는 느낌으로 이야기 해보세요. ‘큰 목소리’보다 ‘도달하는’목소리가 중요합니다. | |
| P. 204 | 그러나 한 마디 한 마디에 마음을 담으면 목소리와 어조가 반드시 달라집니다. 반면 마음을 담지 않으면 무슨 말이든 단순한 ‘기호의 나열’이 되고 맙니다. | |
| P. 210 | ‘이렇게 하면 전달될까?’, ‘이렇게 말하면 사람들이 움직일까?’라고 고민하며 이것저것 시도하고 연습하다가 실제 프레젠테이션에 임하는 것이 좋습니다. | |
| P. 223 | 요약하자면 이 요령은, 자신의 의견을 전달할 때는 ‘는 이렇게 생각한다라는 태도, 상대의 의견을 들을 대는 ‘당신의 입장에 서겠다’라는 태도, 그리고 합의된 의견을 도출할 때는 ‘우리는 이러이러하다’라는 태도를 취하는 것입니다. | |
| P. 228 |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일단 이기심을 버리고 상대의 과제를 직시하며 필요에 부응해야 합니다. 이런 과정을 꾸준히 반복하며 반드시 거래가 확대됩니다. | |
댓글
부마니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