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른노을입니다.
4주차 강의는 갱지지 튜터님과 김인턴 튜터님께서 진행해주셨는데요.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던 매임 및 시세트래킹에 대한 고민들의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매임을 하는 이유는 해당 단지의 선호도를 검증하고, 현장에서 투자 물건을 찾기 위해서인데요.
매임이 끝난 후에는 좀더 디테일한 선호도를 파악하고, 해당 선호도를 통해 투자 우선순위를 설정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확실히 매임을 가면 부사님을 통해 얻는 정보와 실제 매물들을 보면서 좀더 명확하게 우선 순위가 서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때 매임에서 좀더 알차게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전임을 통해 사전에 미리 정보를 많이 얻어 놓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예전에 전임을 했을 때는 주로 매임 예약을 위해 전화를 한 경우가 많아서, 제가 생각했던 매물에 대해서만 물어보고 예약을 잡았는데,
이번 실전반 과정에서는 사전에 전임을 통해 단지에 대한 정보를 어느 정도 파악해놓은 상태에서 매임 예약을 하다 보니
좀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찐궁금증들에 대해 부사님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결론 파트에서는 내 상황 정리 → 임장지 확인 → 앞마당 전체 확인의 순서로 1등 뽑기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실거주 vs 투자의 방향으로 내 상황에 맞는 투자 방향을 확인해보고,
임장지에서 단지 선호도를 확인한 후 내 예산에 맞는 1등을 뽑는 과정을 진행하게 됩니다.
제가 투자하던 시점에는 토허제 이전 시점이었기에 서울에서도 투자가 가능했었는데요.
10.15 대책으로 서울 및 수도권 12개구에서는 실거주만 가능해진 시점에서 내 상황에 맞는 방향성을 판단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인턴 튜터님은 제 첫 실전반때부터 앞마당 관리 및 시세트래킹에 대한 강의를 해주시고 계신데요 ㅎㅎ
오랫만에 다시 보니 좀더 업그레이드 된 내용을 볼 수 있었습니다.
투자란 좋은 자산을 쌓아가는 것이며, 투자 이후에도 매도 & 갈아타기를 통해 꾸준히 투자를 계속해야 내가 생각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저도 1호기 투자를 한 이후에 매달 앞마당을 늘려가면서 그래서 1등 뽑기는 무슨 기준으로 해야할지, 지금 가상 투자금으로 1등을 뽑는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헤매던 시기가 있었는데요.
튜터님의 이야기를 통해 꾸준히 시세를 보고, 가격 흐름에 대해 파악하고 있어야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임장보고서 결론의 의미는 투자의사결정을 스스로 내릴 수 있도록 준비하며 인사이트를 쌓아가는 과정이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매달 매달 1등 뽑기를 하면서 이 과정에서 어떤 것을 가져가야 하는지. 그래서 앞으로 나의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구성해봐야할지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긴 시간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방법으로
목실감, 강의, 독서, 환경을 이야기해주셨는데요.
나의 목표를 생각하며 하루하루 해야할 일을 해나가고
그러면서 발생하는 일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지식을 학습하면서 성장하며
환경 속에서 포기하지 않는 투자자가 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긴 시간 좋은 강의 해주신 갱지지 튜터님, 김인턴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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