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그뤠잇입니다.
오늘은 완벽한 준비를 위해
쉽게 나아가지 못하고 계신 분들을
위한 글을 작성해보겠습니다.
월부 생활을 하게 되면서
과정을 거치면서 다양한 기회를
부여 받을 수 있습니다.
기초반의 조장부터 시작하여
실전반과 월부학교를 갈 수 있는 기회,
그리고 더 나아가 에이스반을 가고
튜터링을 하며 최종적으로 튜터로써
활동까지 할 수 있을 때까지
많은 기회를 부여 받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기회를 받을 때 많은 준비를
하고서 가시는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제가 이걸 할 수 있을까요?
라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타이밍에
생각하지 못한 기회들을 맞이하게 됩니다.
저 역시도 그랬던 것 같은데요.
앞마당 4개일 때 갔었던 첫 월부학교,
월부활동 만 3년이 됬을 때 시작했던 에이스반 활동 등
지금도 그 때를 생각하면 처음의 시작은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생각의 변화를 통해 각 과정을 이겨냈고
지금까지 오면서 느낀 것은 결코 내가 완벽히
할 수 있는 때라는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고정을 잘 이겨낸다면 이전보다
큰 성장도 이룰 수 있었던 것 같은데요.
# 나는 처음인데 라는 생각
저는 비교적 빠른 시간에
월부학교를 가게 됬지만 막상 가보니
내가 올 곳이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을
첫 임장때부터 했던 것 같습니다.
앞마당이 4개인 상황에서 저보다 경력도 많고
앞마당이 많은 반장님과 반원들을 보면서
역시 내가 지금 올 때가 아니었구나를
매일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튜터님의 지적 한 마디에 움츠려들고
어떨때는 빨리 월부학교가 끝나고
다시 기초반을 듣고 싶다는 생각도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때 제게 정말 좋은 좋은 말을 해주신
반장님께서 저의 생각을 바꿀 수 있는 말씀을
해주셨었는데요.
처음이라 안된다고만 하지말고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봤으면 좋겠어요라고 제게
나지막히 말씀해주셨고 그 순간부터
생각을 바꿀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보면 나는 아직 월부학교라는 곳을
내가 올 때가 아니고 준비가 안됬다고만
생각을 했었는데 반장님이 해주신 말씀처럼
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씩 찾다보니
조금씩 이겨나가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배우자의 반대로 주말 풀 임장이 안됬었지만 배우자와의 깊은 대화를 통해
스케줄을 조정해가며 한 달에 2번정도는 임장할 수 있었고
임보를 양적으로 늘리는 것은 안될것이라 생각했지만
반원분들의 임보를 무작정 따라해보자는 생각으로 처음으로 200장으로 늘렸으며
월부 카페에 나의 생각을 남기는 나눔글을 쓴다는 건 스스로 용납이 되지 않았지만
어느새 한 달에 2~3개 정도를 써 나가면서
이 과정을 적합한 떄로 만드는 것은 나 스스로의 생각과 태도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난해에 첫 에이스반을 갔을 때도
평소에 튜터님으로 뵙고 월부 안에서 유명하신분들 사이에
이름도 없는 제가 함꼐하면서 다시 한 번 내가 이 과정을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에이스반 반장이셨던 김인턴 튜터님꼐서 에이스에서는 처음이라는 없다는 말과
하던대로 하시면 될 것 같다는 말에 힘을 얻고
내가 할 수 있을까가 아닌 어떻게든 해보자는 생각으로 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 아직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그 때마다
더 높은 목표를 세워보고 좋은 기회라 생각하면서 오히려
성장의 기회로 만들려고 노력했었던 것 같습니다.
# 월부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방법
돌이켜보니 저는 많은 분들이 원하는 기회를
많이 부여 받았고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순간들을 생각해보면 내가 이 자리를? 하는 순간에
기회가 찾아왔고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을 기회라 생각하고 오히려
성장의 기회로 만들려고 했고, 그런 새로운 기회가
왔을 때 폭발적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반대로 이런 기회가 왔을 때 평소대로 하거나
주눅이 들어 활동하게 되면 그 기회는 금방 다른 분에게
넘어간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기회가 왔을 때 기회인 줄 알고
그 순간에 집중하고 더욱 몰입하여 성장의 기회로
삼고자하는 생각과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실패를 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도 그 과정이 온전하게 행복하기만 했던건
결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 하나하나에서 의미를 찾고
배우려는 자세를 통해 극복해나가고
준비가 안됬다는 생각보다는 나 스스로
이 자리에 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결국 마지막에는 그 자리에 충분히 걸맞는
실력과 태도를 갖춘 사람이 되겠다는 목표로
해내간다면 앞으로 어떤 일도 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기회는 아무때나 오는 건 아닌 것이라 생각하고
기회를 기회라고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할 때
스스로 더 많은 발전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두려움보다는 용기로, 새로운 것을 배우고자 하는
적극적인 자세로 주어진 기회를 잘 활요하고
지금 내가 가진 기회가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기회라는 걸 안다면 이 순간을 쉽게 보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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