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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뤠잇_5월 매일 나눔글쓰기#25_완벽히 준비된 상태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26.05.31 (수정됨)

안녕하세요.

어제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그뤠잇입니다.

 

오늘은 완벽한 준비를 위해

쉽게 나아가지 못하고 계신 분들을

위한 글을 작성해보겠습니다.

월부 생활을 하게 되면서

과정을 거치면서 다양한 기회를

부여 받을 수 있습니다.

 

기초반의 조장부터 시작하여

실전반과 월부학교를 갈 수 있는 기회,

그리고 더 나아가 에이스반을 가고

튜터링을 하며 최종적으로 튜터로써

활동까지 할 수 있을 때까지

많은 기회를 부여 받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기회를 받을 때 많은 준비를

하고서 가시는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제가 이걸 할 수 있을까요?

라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타이밍에

생각하지 못한 기회들을 맞이하게 됩니다.

 

저 역시도 그랬던 것 같은데요.

앞마당 4개일 때 갔었던 첫 월부학교,

월부활동 만 3년이 됬을 때 시작했던 에이스반 활동 등

지금도 그 때를 생각하면 처음의 시작은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생각의 변화를 통해 각 과정을 이겨냈고

지금까지 오면서 느낀 것은 결코 내가 완벽히

할 수 있는 때라는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고정을 잘 이겨낸다면 이전보다

큰 성장도 이룰 수 있었던 것 같은데요.

 

 

# 나는 처음인데 라는 생각

 

저는 비교적 빠른 시간에

월부학교를 가게 됬지만 막상 가보니

내가 올 곳이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을

첫 임장때부터 했던 것 같습니다.

 

앞마당이 4개인 상황에서 저보다 경력도 많고

앞마당이 많은 반장님과 반원들을 보면서

역시 내가 지금 올 때가 아니었구나를

매일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튜터님의 지적 한 마디에 움츠려들고

어떨때는 빨리 월부학교가 끝나고

다시 기초반을 듣고 싶다는 생각도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때 제게 정말 좋은 좋은 말을 해주신

반장님께서 저의 생각을 바꿀 수 있는 말씀을

해주셨었는데요.

처음이라 안된다고만 하지말고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봤으면 좋겠어요라고 제게

나지막히 말씀해주셨고 그 순간부터

생각을 바꿀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보면 나는 아직 월부학교라는 곳을

내가 올 때가 아니고 준비가 안됬다고만

생각을 했었는데 반장님이 해주신 말씀처럼

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씩 찾다보니

조금씩 이겨나가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배우자의 반대로 주말 풀 임장이 안됬었지만 배우자와의 깊은 대화를 통해 

스케줄을 조정해가며 한 달에 2번정도는 임장할 수 있었고

임보를 양적으로 늘리는 것은 안될것이라 생각했지만

반원분들의 임보를 무작정 따라해보자는 생각으로 처음으로 200장으로 늘렸으며

월부 카페에 나의 생각을 남기는 나눔글을 쓴다는 건 스스로 용납이 되지 않았지만

어느새 한 달에 2~3개 정도를 써 나가면서

이 과정을 적합한 떄로 만드는 것은 나 스스로의 생각과 태도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난해에 첫 에이스반을 갔을 때도

평소에 튜터님으로 뵙고 월부 안에서 유명하신분들 사이에

이름도 없는 제가 함꼐하면서 다시 한 번 내가 이 과정을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에이스반 반장이셨던 김인턴 튜터님꼐서 에이스에서는 처음이라는 없다는 말과

하던대로 하시면 될 것 같다는 말에 힘을 얻고 

내가 할 수 있을까가 아닌 어떻게든 해보자는 생각으로 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 아직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그 때마다

더 높은 목표를 세워보고 좋은 기회라 생각하면서 오히려

성장의 기회로 만들려고 노력했었던 것 같습니다.

 

# 월부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방법

 

돌이켜보니 저는 많은 분들이 원하는 기회를

많이 부여 받았고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순간들을 생각해보면 내가 이 자리를? 하는 순간에

기회가 찾아왔고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을 기회라 생각하고 오히려

성장의 기회로 만들려고 했고, 그런 새로운 기회가

왔을 때 폭발적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반대로 이런 기회가 왔을 때 평소대로 하거나

주눅이 들어 활동하게 되면 그 기회는 금방 다른 분에게

넘어간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기회가 왔을 때 기회인 줄 알고

그 순간에 집중하고 더욱 몰입하여 성장의 기회로

삼고자하는 생각과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실패를 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도 그 과정이 온전하게 행복하기만 했던건

결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 하나하나에서 의미를 찾고

배우려는 자세를 통해 극복해나가고

준비가 안됬다는 생각보다는 나 스스로

이 자리에 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결국 마지막에는 그 자리에 충분히 걸맞는

실력과 태도를 갖춘 사람이 되겠다는 목표로

해내간다면 앞으로 어떤 일도 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기회는 아무때나 오는 건 아닌 것이라 생각하고

기회를 기회라고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할 때

스스로 더 많은 발전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두려움보다는 용기로, 새로운 것을 배우고자 하는

적극적인 자세로 주어진 기회를 잘 활요하고

지금 내가 가진 기회가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기회라는 걸 안다면 이 순간을 쉽게 보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신나는시간1
26.05.30 01:08

용기 내겠습니다!! 반장님!!! 근데..이거 저에게 하고픈 얘기셨죠~~???ㅋㅋ

키샤아
26.05.30 00:32

잇님의 첫 제자가 되서 영광이었습니다🙏

피치업
26.05.30 01:05

두려움보다 용기로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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