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리썬v입니다:)
실전반을 마무리하며,
잔쟈니 튜터님의 5강을 수강했습니다.
5강은 수강생들의 질문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진 강의였는데,
평소 제가 궁금해하던 부분도 있었고,
생각해보지 못한 질문들에 내용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현재 서울&경기도 수도권 매매, 전세 시장 상황에 대해,
과거 언제와 비슷한지 진단해 주셨습니다.
서울에서 입지를 비교하는 방법에 대해,
가장 중요한 입지독점성에 대해 다시 한번 알려주셨고,
투자에 있어서는 타이밍이 아닌 가치에 대해,
투자의 기본에 대해 다시 한번 알려주셨습니다.
규제로 인해 다주택을 할 수 없는 현 상황에서
케이스별로 방향성에 대해 알려주셔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상황을 지켜보면서 1호기를 매도 후 갈아타기로 투자를 하거나,
2호기 투자를 진행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코스피 8000이 넘어가면서 주식이 핫하지만,
투자는 내가 잘 아는 대상에 해야하는 변함없는 기본 원칙에 대해 알려주셨고,
동료와 비교하는 것이 아닌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하는 마인드에 대해 배웠습니다.
자본주의에서 투자를 한다는 것은 내 실력과 인사이트를 돈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이 있습니다.
강의
목표 ▶ 실전반 강의 업로드 2일 이내 완강&후기
달성 ▶ 달성
1강. 권유디 튜터님
a. 2026년 4월 현재 수도권 시장
b. 저환수원리 디테일
c. 10억 달성 운영 로드맵
▶ 현재 수도권 시장 상황을 레버리지 할 수 있었고,
더 이상 전고점이 중요하지 않은 시장에서 가격 자체를 보고 싼지, 비싼지
판단하기 위해 더 디테일하게 가치를 파악하고, 저환수원리의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2강. 진심을담아서 튜터님
a. 선호도를 임장&임보에 연결하는 방법
b. 선호도를 비교평가로 연결하는 방법
▶ 그동안 배웠던 부분과 다르게 디테일하게 선호도를 파악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기억에 남는건 커피랑 소금빵이 있는 곳이면 좋은 상권이다…ㅎㅎ
4강. 갱지지 튜터님, 김인턴 튜터님
갱지지 튜터님 : 매물임장과 임장지 결론방법
김인턴 튜터님 : 앞마당 관리와 결론 방법
▶ 갱지지 튜터님 강의를 통해, 매물임장 전에는 무엇을 준비해야하고, 매물임장을 할 때는 무엇을 봐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그동안의 잘 못된 매임습관?을 버리고 배운대로 다시 적용해보겠습니다.
▶ 김인턴 튜터님 강의를 통해, 그동안 관리하고 있는 앞마당 방법에 대해 다시 점검하고, 현재 내 상황에 맞는 결론파트를 작성하는데 정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5강. 잔쟈니 튜터님 강의
a. 2026년 5월 수도권 시장상황
b. 투자 노하우와 방향성
c. 성장 및 마인드
▶ 투자에서 변하지 않는 가치를 파악하는 방법,
케이스별로 상황에 맞는 투자방향성과 마인드에 대해 배웠습니다.
임장
목표 ▶ 임장 10회, 전임 30회, 매물 30개
달성 ▶ 임장 12회, 전임 30회, 매물 37개 달성
이번 임장지는 수도권 외곽 비규제 지역으로,
매매가보다 전세가가 가파르게 오르는 것을 느꼈으며,
실수요자와 투자수요가 혼재 되어 일부 생활권의 단지들은
매물을 거두기도 하고, 가격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토허제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비규제 지역 임장을 통해
시장상황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임보를 40장을 줄이면서
정말 넣어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는 시간을 보냈고,
그 과정에서 생각을 정말 많이 한 것 같습니다.
투자
목표 ▶ 갈아타기 or 2호기 투자 후보 뽑기
달성 ▶ 앞마당 내에서 갈아타기 실거주, 투자 2가지 케이스로 후보단지 뽑기
현재 투자금도 없고,
1호기를 당장 매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지만
1년 후 저에게 맞는 투자방향은 무엇일지 진짜 치열하게 고민해봤고,
정말 내가 투자를 하기 위해 째려봐야할 지역은 어디인지
시세트래킹, 전주조사를 통해 뽑아 봤습니다.
5월 한 달을 돌아보며,
4월 한 달 동안 임장, 임보, 시세 모두 내려놓고 쉬었던 한 달이라서
다시 잘 적응 할 수 있을까?? 조장 역할 잘 할 수 있을까??
제 자신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 상태로 시작했었습니다.
이번에는 잘하기 보다는 그냥 하자!가 목표였습니다.
그러나 실전반이 시작되고, 정신없는 월부생활로 돌아오니
이상하게도 활기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매주 임장을 가는 것도, 매일 임보를 쓰는 것도 피곤하지만
잘 하려는 부담감을 내려놓고, 재밌게 해보려고 힘을 뺐더니
오히려 더 잘 됐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속상했던 일은 아픈 조원분들이 생기면서
임장을 함께 진행할 수 없었던 점이었는데요,
각자의 상황에서 어려움이 있는 조원분들과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는 시간도 저를 조금 더 성장시켜주었던 것 같습니다.
힘을 빼야할 때와 줘야 할 때를 알려주시고, 방향성 잡아주신
튜터님 덕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랜시간 투자를 하려면 건강, 마인드 모두 챙겨야 함을 배웠습니다.
5월 한 달을 함께해주신,
준삭스 튜터님, 바다윤슬s님, hyon716님, 봉우리우주님, 김실력님, 웅덩이에하마님, 정패치님, 로에님, 리치프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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