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 나은 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오늘은 더입니다.
4월을 보낸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덧 5월의 마지막 날이 다가왔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네요.
지난 5월 한 달을 차분히 돌아보았습니다.


독서(목표 : 2, 실적 : 2)
지난달에 이어 아직 개선이 더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꼈는데요.
틈나는대로 독서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결국 지난달에 느꼈던 생각과 별반다르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저도 모르게 독서는 나중에 시간될때 틈틈히 읽어야한다는 생각때문에 계속 미루게 되어 시간이 임박하여 급하게 읽곤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책에서 배운 내용을 내 상황에 적용할 부분도 놓치게 되고 저자의 압축한 경험과 지혜를 제대로 배우지 못하는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K : 목표 독서량 유지
P : 독서를 몰아서 읽고 책의 핵심 메시지와 내 생각을 제대로 남기지 못한 점
T : 매일 루틴인증을 활용한 10분 독서 + 한줄 생각 남기기
- 평소에 독서를 해야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제대로 실행하지 못하고 있어 반원분들과의 약속을 통한 환경셋팅
- 독서의 허들을 낮추기 위해 매일 최소 10분 독서 인증
강의 (목표 : 2, 실적 : 2)
강의를 듣기 전에는 지금 상황에서 꾸준히 앞마당 만들면서 저축 열심히 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오하 튜터님과 적투 튜터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현재 상황에도 내가 앞으로 시장에 좋은 기회를 잡기 위해 어떻게 행동하면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K : 3일 이내 완강 및 후기 작성완료
P : 임장보고서에 매번 적용하지 못함(지난달과 동일)
- 지금 말고 나중에라는 생각으로 미룸
T : 강의에 단 ‘한개’ 라도 나온 BM 포인트 적용하기
- BM 데드라인을 표시하고 튜터님과 반원분들에게 피드백 받기
- PPT 장표에 미리 넣어놓기
임장/임보 (임장 목표 : 10회, 임장 실적 : 12회 / 임보 목표 : 50장, 임보 실적 : 50장)
임장
5월부터는 발령이 나면서 주말을 온전히 반원들과 함께 임장 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 임장할 때는 빠르게 임장할 수 있긴하지만 혼자 생각하는 것도 한계가 있으며, 오랫동안 임장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번에 반원분들과 같이 임장하면서 임장지의 궁금증이나 임장지에 대해 여러가지를 생각할 수 있었고 반원 분들과 함께하면서 3일 연속을 임장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임보
임보 작성은 늘 어렵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한 개의 지역만을 작성하지 않고 여러개의 구를 같이 다루면서 지역을 크게 보는 법을 배우게되었고 감사하게도 튜터님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임보를 조금 더 개선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K : 임보 50장 & 점찍기
P : 틀에 박힌 임보만 생각하여 넓게 보지 못하고 가격을 비교하지 않음
T : 이번 임보에 튜터님 피드백 적용해보기(단지들 가져와서 가격 비교)
글쓰기 ( 목표 : 3, 실적 : 2)
지난달은 글쓰기의 벽을 조금 허물었다면 이번엔 제가 어려워하는 주제의 나눔글을 써보면서 내가 회피하고 하기 싫은것일 수록 더 도전해봐야한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결과가 어떻든 과정에서 배우는게 정말 많았습니다.
K : 나눔글 작성하기
P : 어렵고 생각하기 싫어서 초반에 시도를 하지않은 점
T : 내가 평소 궁금하거나 어렵다고 느낀 주제의 글로 짧게라도 써보기
Q&A 게시판 ( 목표 : 15, 실적 : 17)
이제는 Q&A 답변하는것에 대한 벽은 많이 낮아졌습니다. 하지만 지난번과 다르게 밀린 숙제처럼 몰아서 하다보니 질문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며 답을 달아보지 못했습니다.
K : 목표 채우기
P : 임박해서 작성하다보니 깊게 고민하면서 답변하지 않음
T : 평소 습관에 추가하여 틈틈이 고민하고 답변해보기
종합 성찰
5월 한 달을 돌아보며 과거에 했던 고민들을 똑같이 반복하고 있는 제 자신을 마주했습니다.
“아직도 임보 작성이 어려워요”
“아직도 시세트래킹 습관을 못 하고 있어요”
“아직도 독서를 제대로 못하고 있어요”
이러한 제 고민에 대해 튜터님께서는 "실패할 수밖에 없는 계획을 세우니까 실패하는 것"이라는 뼈아픈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내가 각 과제를 수행하는 데 정확히 얼마만큼의 시간이 걸리는지(정량화) 모르기 때문에 현실성 없는 계획을 세운다는 지적이셨습니다.
여기에 맞춰 6월에 새롭게 시도할 방향을 정리했습니다.
P : 새로운 시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행동하지 못하고 계속 같은 실패를 반복하다 보니, 제자리에 멈춰 서 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특히 주변에서 척척 해내며 눈부시게 성장하는 동료들을 볼 때면 '내 역량은 고작 여기까지인가?' 싶어 마음이 크게 위축되고 괴로웠습니다.
T : 이러한 부정적인 비교는 제 성장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문제를 인지했으니 이제 하나씩 작게 쪼개어 해결해 나가고자 합니다. 6월에는 튜터님의 조언대로 제 행동의 시간을 철저히 정량화하여 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겠습니다.
- 내가 임보 1장을 쓸 때, 나눔글 작성글 작성 등 각각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타이머로 측정하고 정량화하겠습니다.
- 에너지가 가장 높은 '집중 시간대'에는 깊은 사고가 필요한 임보 작성을 배치하고, 에너지가 떨어지는 시간대에는
단순 시세 트래킹이나 루틴 업무를 배치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하겠습니다.
- 남과의 비교 대신 '어제의 나'와만 비교하겠습니다. 진도가 밀리거나 마음이 조급해질 때는 즉시 행동을 멈추고 10분간 호흡을 가다듬은 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부터 시작하여 무력감을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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