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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뤠잇_5월 매일 나눔글쓰기#27_자신의 벽을 대하는 올바른 자세

20시간 전

안녕하세요.

어제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그뤠잇입니다.

 

지금까지 월부생활을 하면서

스스로를 위축시키는

많은 벽들이 있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임보가 그랬었고

매임과 전임, 그리고 글쓰기

동료와의 소통 방법 등 일반적인

월급쟁이였던 저에게 어려웠던

많은 벽들을 만났었고, 그 벽을

하나씩 이겨내면서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던 것 같은데요.

 

누군가는 이 벽을 하나씩 이겨내며

나아가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매번 벽에 막혀 스스로를 가두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 달 저의 오랜 벽 중에 하나인

글쓰기에 대한 벽을 또 한 번 넘었는데요.

5월초부터 시작한 매일 나눔글 쓰기를 통하여

그동안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매일 글쓰기의

벽을 넘을 수 있었고 이 경험을 통해

글쓰기와 함께 어려운 벽을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개인별로 가지고 있는 벽을

어떻게 대해야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겠습니다.

 

 

# 벽에 부딪혔을 때 가장 먼저 해야하는 일 : 메타인지

 

어떠한 일을 할 때 잘 못한다고 느끼고 부족함을 

느꼈을 때 나 스스로의 상황과 수준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 월부학교를 와서 글쓰기를 해야할 때

막연하게 글쓰기가 정말 어렵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생각해봤을 때 그동안 스스로 글쓰기를 많이 해보지 않았기에

어려운것이 당연했고, 초보임을 인정하는 것부터가

시작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작성했던 강의 후기 등의 글과 반장님이나

선배님들의 글을 보면서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도

생각해봤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과정을 통해서 잘 쓰는 분들의 글을 몇 가지

정하여 지속적으로 읽고 따라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그 분들의 글을 벤치마킹 하기 시작했습니다.

 

나 스스로의 수준을 명확히 알고 따라할만한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연구하다보니 조금씩 방법이 생각났고

필요하면 잘하는 동료들에게 질문을 하면서

어려운 부분들을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 양적으로 늘리기 → 질적으로 채우기

 

 

저는 어떠한 일이라도 양적으로 늘린다면 결국은

잘하게 된다는 저만의 신념을 가지고 있는데요.

평소에 하던 수준보다 1.5배에서 2배로 양을 늘리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의 벽을 깨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건 한번에 최종적인 목표를 생각하기보다는

한 번만 더해볼까라는 생각을 해보는게 중요한데요.

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생각하면서 너무 높은 목표를 보기보다는

지금보다 한 번만 더해 볼까라는 작은 목표를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고 이런 것들이 쌓이면서 양적으로 크게 늘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평소에 내가 한 달에 글을 2개 정도 작성했다면 4개정도 작성하는걸

목표로 설정하고 지속적으로 글을 좀 더 써볼수 있는 방법을 생각을

지속적으로 생각해보는 것인데요.

목표한 수치에 대해 몰입하면서 시행착오를 겪을 수 있지만

하나씩 해나가면서 스스로의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고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는 과정이 스스로에게 큰 힘을 준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양적으로 어느정도 채웠다면 그 후로는 질적으로도

보완하는 과정이 중요한데요.

이 때 특히나 튜터님이나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는 것이 중요하고

저 역시도 작년 상반기에 많은 분들의 조언을 얻고

매번 글을 작성할 때 반영하면서 저만의 글쓰기 구조와 방식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 복기 → 계획 → 실행

 

한 달간 목표한 바를 실행해본 후에는 반드시 복기하는 과정이

필요한데요.

이 과정을 통해서 목표한 바를 달성 또는 미달성했을 때

어떤 부분을 잘했고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Image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다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면서

조금씩 더 높은 수준으로 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며

이런 과정을 통해 성공경험이 생긴다면 투자자로써

막혀있는 많은 벽들을 반드시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은 투자자로써뿐 아니라 회사생활이나

어려운 일을 해나갈 때 매우 효율적인 방법이라 생각하는데요.

 

처음엔 어려울 수 있지만 이 과정을 통해

저 역시 많은 벽들을 넘고 이 자리에 올 수 있었습니다.

 

 

 

지난 해 이 맘때쯤에 글쓰기는 제게 엄청난 벽이었습니다.

튜터링을 하면서 스스로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글쓰기에

대한 스트레스가 매우 심했었는데요.

 

함께 했던 튜터님들과 선밴들의 도움과 함께

스스로 양적인 성장과 과정 복기를 통해서

이제는 어느정도 자신감도 생긴 것 같습니다.

 

벽에 부딪혔을 때 각자의 태도와 생각, 그리고 행동에

따라 결과가 바뀐다고 생각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그 격차는 더 커질거라 생각합니다.

 

지금도 스스로의 벽에 부딪힌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당장 성과가 안나더라도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면 결국 해내실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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