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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9, 5-4 더시스템 후기 [ 리스보아 ]

26.06.01

본 것 & 깨달은 것

#시스템과 목표의 차이

P.65 내 말은 시스템과 목표가 서로 다른 개념이 라는 사실을 깨달으라는 것이다. 목표 지향적인 사람은 아무리 잘해도 목표를 달성하기 이전에는 실패 상태에 머물러 있거나, 최악의 경우에는 영원한 실패의 늪에 빠져 살아야 한다. 시스템 지향적인 사람은 자신이 의도하는 바를 실행한다는 점에서 시스템을 적용할 때마다 성공한다. 목표 지향적인 사람은 시도할 때마다 좌절감과 싸워야 한다. 시스템 지향적인 사람은 자신의 시스템을 적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 개인의 에너지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유지한다는 점에서 시스템과 목표에는 큰 차이가 있다.

 

P.66목표는 한 번 달성하면 끝나는 무언가인 반면에 시스템은 더 나은 인생을 위해 규칙적으로 행하는 무언가이다.시스템에는 마감 시간이나 한계가 없다.

 

P92 성공하는 사람들은 성공을 희망하지 않는다. 성공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성공에는 늘 대가가 따르지만, 그 대가에는 협상의 여지가 있다. 당신이 올바른 시스템을 선택한다면, 생각보다 적은 대가로도 충분하다. 성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바꿀 수는 없다. 하지만 당신이 목표보다 시스템이 지닌 힘을 제대로 깨닫는다면, 성공에 따르는 대가는 적어질 것이다.

 

-이전까지는 구체적인 목표을 세우고 해나가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결국 목표가 있다면 그 방향에 맞는 행동들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떠한 목표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고,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에서의 허들을 계속 낮춰줄 수 있는게 바로 시스템이자, 우리가 제대로 된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와도 연결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아는 것의 힘

P.115

성공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자 에너지를 갉아먹는 주범은 바로 두려움이다. 이 두려움은 자신이 원하는 성과를 얻기 위해 필요한 일들을 처리할 방법을 모르는 데서 온다.

P.117

방법을 몰라 고민할 때마다 수백만, 수천만 명이 당신과 같은 고민을 했다는 것을 기억하라. 그 말은 곧 누군가 간단한 해결 방법을 이미 찾아내어 정리해두었고, 당신은 그걸 돈만 주면 구매할 수도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하지만 보통은 질문만으로도 답을 얻을 수 있 다. 무료로 말이다

-가장 와닿았던 부분이 바로 모르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 대한 부분이었는데 그만큼 내가 부족하고 모르는 것에 대해서 스스로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그리고 그렇게 깨닫게 된 어려움을 잘 질문해서 풀어내는 것이 빠르게 성장하고 그것이 성공하는 길이라는 부분이었던 것 같다.

혼자서 헤매는 것보다 이미 경험을 많이 갖고 있고 아시는 분들께 물어보는 것이 결국 진짜 더 잘하고 싶고 성장하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필수적인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게 곧 적극적인 배움의 자세로 연결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공습관

P.130

이렇게 극도로 사소한 성공을 경험한 덕분에, 나는 무언가를 잘해 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 동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다 그래서 무슨 일이든 금방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됐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이기는 기분, 진짜 끝내주는 그 기분을 알아버렸다는 거다. 그 기분은 내게 더 많이, 더 깊이 파고들어가고자 하는 에너지를 준다 성공으로 나아가는 위대한 전략은 무언가를 잘하게 되는 것이다 그게 어떤 것이라도 상관없다. 뭔가를 잘한다는 그 기분을 발판으로 새롭고 더 멋진 승리를 향해 나아가면 된다. 성공은 습관이 될 수 있다

-무언가를 잘하는 것이 더 오래 제대로 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된다는 말이 와닿았던 것 같다.결국 처음에 아무것도 모를 때나 무언가 익숙하지 않은 초반에는 그것을 배우고 하는 것만으로도 재밌고 몰입이 되지만 어느정도 하는 방법을 알고 배우는 과정에서는 그 이상의 벽을 넘어서 스스로 제대로 잘 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틈 허용하기

P.348 만약 목표가 운동이라면, 땀 한 방울 흘리지 않고 돌아오는 내가 실패자처럼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나는 목표가 아니라 시스템을 지니고 있다 시스템은 틈을 용인한다. 원래 그렇게 설계되었기 때문이다. 헬스클럽까지 갔다가 그냥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어찌 보면 헛수고처럼 보일 수 있지만, 나는 결코 패배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 대신에 전반적으로 제대로 작동하는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시스템에서는 운동을 해도 성공한 것이고, 비록 운동을 하지 않고 돌아온다 해도 성공한 것이다

-시스템을 세우는 것 뿐 아니라 꾸준히 지속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틈을 용인하는 것이라는 게 와닿았다.

시스템의 목적이 목표를 향하는 과정에서 완벽한 행동들을 쌓아가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행동을 하는 것임을 알고 그 안에서 0이 아닌 1이라도 쌓겠다는 마음을 갖고 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적용할 점

  • 목표 복기를 세울때 이를 행하기 위한 시스템도 같이 생각해보기
    • 중요한 목표이면서 시스템을 구축해야 하는 것
      • 시세보고 난 뒤 전체 흐름에 대해서그 지역의 상중하 생활권 가치에 대해서 정리하고 연결하기
      • 지역에 대해서 정리해보면서 알게 된 내용들을 글로 정리해보기
  • 모르는 것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물어보고 다시 정리해서 나의 것으로 만들기
  • 시스템의 목적이 완벽히 해내는 것이 아니라 쌓아가는 것임을 알고 해내는 것에 집중하기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P.65 내 말은 시스템과 목표가 서로 다른 개념이 라는 사실을 깨달으라는 것이다. 목표 지향적인 사람은 아무리 잘해 도 목표를 달성하기 이전에는 실패 상태에 머물러 있거나, 최악의 경우에는 영원한 실패의 늪에 빠져 살아야 한다. 시스템 지향적인 사람은 자신이 의도하는 바를 실행한다는 점에서 시스템을 적용할 때다 다 성공한다. 목표 지향적인 사람은 시도할 때마다 좌절감과 싸워야 한다. 시스템 지향적인 사람은 자신의 시스템을 적용할 때마다 기분 이 좋아진다. 개인의 에너지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유지한다는 점에 서시스템과 목표에는 큰 차이가 있다.

-이 책에서는 시스템과 목표의 차이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이번 학기를 마무리하는 달에 이루고 싶은 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해 만들고자 하는 시스템이 있다면 어떤게 있는지 함께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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