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서 확 당기는 느낌을 주네요.
그래서 그냥 읽어봤어요.
내가 최고가 되는 방법이 나와있는 책이네요.
주요 키워드
#훔치는 힘(모방)
#추진하는 힘(실행/추진/기획)
#요약하는 힘(요약 질문)
인상깊었던점
- 리더의 코멘트 : 조용히 지켜보며 기다린다.
- 강렬한 동경을 바탕으로 숙달하라
요약
목표나 달인을 동경하여 의지를 만들고 그대로 따라하면서 내것으로 만든다.
[숙달]
- 언젠가 반드시 숙달되리라는 확신이 없으면 지루하게 반복되는 연습 기간을 견뎌내지 못하고 쉽게 좌절하고 포기한다.
- 자신감으로 무장한 사람은 어떤 홛동을 함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 각 활동을 해내는 과정이 숙달의 비결을 터득하는 길이 되어줄 것이라는 확신으로 가득하기 떄문이다.
- 숙달의 비결이란 특정 영역에 통달한 경험을 토대로 전혀 다른 분야에도 주저 없이 도전하고 적용해 보는 것.
- 숙달의 원동력이 되는 건 동경이다.
* 동경하는 마음이 없으면 잘 하고자 하는 의지가 피어나지 않고 능숙해지는 즐거움 자체를 경험할 수 없다.
* 동경의 마음의 뿌리를내리면 숙달의 경지에 이르고자 하는 의욕시 솟아오른다.
* 동경과 의지의 크기가 곧 그 사람이 가진 그릇의 크기를 결정하고 숙달에 대한 의지를 자극한다.
- 머리가 좋다는 것은 단순히 학교 공부를 잘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 놓여도 자신이 무언가에 숙달하는 요령을 파악하는 능력이 좋다는 뜻이다.
- 완전히 낯선 환경에서도 기술을 모방하고 훔쳐내어 자기것으로 만들어 가면서, 집단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분명히 함을 가능하게 한다.
- 강렬한 동경이 없으면 전체적인 스타일을 훔쳐내고 싶다는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 숙달의 경지에 이르려면 부끄러워 하지말고 달인들 속에 뛰어들어 배움을 실천하고 중도에 곁길로 새지않고 끝까지 지속한다.
- 무언가 기술을 얻고자 하면, 양적인 축적이 선제 되어야 질적인 변화를 끌어낼 수 있다는 결론으로 이어진다.
- 바꿀 수 없는 자신의 신체적 특성화 습성을 냉정하게 인식하여 세상과 맞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터득한다.
[보편적 원리란] 기본기를 다져주는 세가지 힘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하는 것이다.
- 훔치는 힘 : 전문가의 방법과 행동을 관찰하고 그 기술을 훔쳐 내것으로 만드는 법
* 기술을 훔치려는 의지가 얼마나 강한지에 달려있다.
- 연구
* 훔치는 힘 : 교수나 선배들의 실험 방법과 순서를 잘 관찰하고 거기서 요령을 확실하게 훔친다.
* 추진하는 힘 : 자신이 연구과제를 설정하고 기획하는 경험을 쌓아야 한다.
* 요약하는 힘 : 연구를 잘 요약하여 전달하는 능력 뿐 아니라 질문도 요약해서 해야한다.
- 조직
* 훔치는 : 업무를 익히는 단계
* 추진 : 중간 관리자/조직 활성화에 기여
* 요약 : 상급 관리자 / 조언
- 요약력
* 그 자체를 꾸준히 의식해야만 향상할 수 있다.
* 요약의 기본 핵심을 남기고 그 외의 주변 요소에는 과감히 버리는 것이다. 그렇다고 무작정 쳐내는 것이 아니라 남겨둔 핵심 속에 어떤 형태로든 녹여, 버려지는 요소에도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다.
[습관과 방식]
- 리더의 코멘트 능력 : 지도자란 말하는 것이 아니라 조용히 지켜보며 언제 어떤 조언을 해야 할지, 적절한 때를 기다린다. 이것이 진정한 지도자의 역할이다.
- 선수가 질문할 때는 빠짐없이 모두 대답해야 한다. 코멘트할 타이밍이 오기까지 설령 1년이 걸린다고 해도 기다려야 한다.
- 훌륭한 지도자는 습관을 기술로 바꿀 수 있는, 즉 습관의 기술화라는 관점을 갖추어야 한다.
- 예의가 있어야 기술이 향상한다.
- 버릇의 기술화 : 훈련을 통해 독창적인 기술로 승화
- 저런걸 어떻게 하지? 일단 무작정 흉내내봐 언제 어디서 발생하는 상황에 즉각 반응할 수 있도록 대비해야지.
* 해외 초 일류선수의 스타일을 그대로 몸에 익히라.
* 교육의 왕도란 최고를 만나게 해주는 일인지도 모른다.
*막연하게 쳐다보기 보다는 비디오나 연속 사진을 반복 분석하며 움직임과 기술을 작은 단위로 쪼개 파악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