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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주택 포지션일 때 앞으로의 로드맵을 그려 주셨고, 나에게 적용할 점에 최대한 할 수 있도록 나만의 기준을 만들기로 계획을 잡았다.
  • 1주택인데 추가로 2주택으로 간다라고 했을 때 “이 덩어리가 얼마나 크냐?” “ 절대값이 얼마에 따라 보유세 대응을 생각 해 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이 되었고, 실질적으로 부동산 계산기를 통해 현재 기준과 공시가격, 공주택 포지션일 때 앞으로의 로드맵을 그려 주셨고, 나에게 적용할 점에 최대한 할 수 있도록 나만의 기준을 만들기로 계획을 잡았다.
  • 1주택인데 추가로 2주택으로 간다라고 했을 때 “이 덩어리가 얼마나 크냐?” “ 절대값이 얼마에 따라 보유세 대응을 생각 해 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이 되었고, 실질적으로 부동산 계산기를 통해 현재 기준과 공시가격, 공정시장가액비율을 당시 문재인 대통령 시절때까지 대입하여 계산을 실시함.
  • 현금이 제로인 상황에서 세금규제(보유세) 때리기 시작할 때 대응이 안되면 보유세를 낼 돈이 없다라는 말씀에… 너무 마음이 아팠다.. 그 잘 산 걸 못지키면… 그래서 월급쟁이인 나는 지출과 저축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야겠다는 결론이 나왔다. 2채를 투자해서 끝이 아니라, 지출과 저축의 중요성을 인지했고, 하지 않았을 때의 리스크의 방향성이 엄청나다는 걸 시뮬레이션을 통해 느낌.
  • 만약 2채를 보유했다면, 수익이 날 때까지 기다리는… 보유도 투자의 운영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 추가적으로 목표 수익률을 정하고, 그 수익률이 도달했을 때 매도하고 갈아타기를 하든, 만약 매도하고 갈아타기 할 단지가 없다면 계속 보유해도 된다. => 목적지가 없는 매도는 의미가 없다
  • 전고점 넘은 것들은 = 실거주자 마인드로 접근하고(가장 좋은것), 가치가 있는 것, 저평가된 것, 싼것 = 투자자로 접근함.
  • 종잣돈 모으는 방법으로도 설명을 해주셨음. ETF투자, 부동산 소액투자 2가지 중 나는 부동산 소액투자를 생각을 하고 있고, 세금정책 보고 해도 늦지 않다. 집 갯수를 단 시간에 늘리지 말아야 된다고 앞서 설명함.
  • ETF 관련하여 강의도 들어볼 계획이다.
  • 내 노후자금을 정했지만, 현재 그 금액을 보면 막연하다.. 그래서 현재 내가 가진 종잣돈으로 2배씩 어떻게 불릴 수 있을 지 항상 고민하고, 행동으로 옮겨야 생각을 하게됨. → 프로세스로 다가가야함.
  • 선호도를 파악할 때 중요한 요소를 말씀 주셨는데. 저 또한 선호도 파악이 너무 어려웠다. 보이지 않는 답을 찾아 다니는 것 같은 느낌(?) 이번에 그 요소를 알려주셨음. 위치, 입지(교통+환경), 생활권, 선호단지(연식, 교통접근성, 평형/구조) 손품과 발품으로 다음 임장지에서 꼭 접목할 것이다.
  • 재건축 이야기도 해주셨지만, 되면 땡큐고, 안되면 어쩔 수 없는 것으로 다가가야겠다는 말씀하심, 즉, 투자에 큰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아니므로 용적률을 기준으로 매수를 한다?안한다?로 결정하지 않는다.
  • 투자나, 내집마련할 때 내가 가진 돈에서 제일 좋은 것을 사야한다. 즉 종잣돈을 남기지 말것. 현재 시장을 이 방향성을 알려주셔서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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