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른노을입니다.
어느새 벌써 한 달이 지나고 실전반을 마무리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마지막으로 한 달을 되돌아보며 성장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1. 비교평가 프로세스
이번 달에 가장 크게 발전한 부분이 비교평가 부분인데요.
저는 시세스캐닝을 하면서 넓게, 그리고 좀 빠르게 많은 단지들을 보고 비교하려다보니
정량적인 요소들보다는 정성적인 느낌으로 비교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교통, 학군, 환경, 단지 정보를 통해 가치를 비교하고, 매매가, 투자금을 통해 비교하고 나서
그래프를 붙여서 검증하는 과정을 거치다보니 좀더 명확하게 비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 학군지 비교평가
제가 이전부터 감을 잡기 어려웠던 부분이 핵심 가치가 다를 때 비교평가였는데요.
교통이 핵심 가치인 단지와 학군이 핵심 가치인 단지, 서로 다른 학군지 단지 간의 비교평가와 같은 부분에서
어느 정도 단지들을 붙여야 서로 비슷한 급인지에 대한 감을 잡기가 어려웠습니다.
튜터님께서는 교통과 학군의 비교는 나만의 선을 갈라야 한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나는 이정도면 학군에 투자하겠어. 나는 이정도면 교통에 투자하겠어. 하는 나만의 가르마를 타야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이정도면 학군보단 교통을 우선으로 본다는 선을 나눠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학군지 간의 비교평가는 해당 학군지의 수요를 먼저 생각해보고, 해당 지역에서 선호도를 판단해서 비교해보면 좀더 감을 잡기가 쉬운 것 같습니다.
3. 임보
튜터링데이 때 사임 발표를 하면서 튜터님의 피드백과 가나즈 분들의 임보를 보면서 레버리지 할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좀더 가치 파악을 뾰족하게 하려면 어디까지 들어가야 하는지, 깊이 있는 임보를 쓰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한 달 가애나애 튜터님과 가나즈 동료 분들과 함께 하면서 배운 점들이 많은데요..!
각자의 힘든 상황에서도 밝은 모습으로 열정을 보여주신 점이 많이 인상 깊었습니다 ㅎㅎ
월부 유니버스에서 다시 만나길 기원하며 앞으로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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