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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요약&느낀점]
저는 이책을 읽고 세가지 파트에서 가장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첫째는 저자가 일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사는 삶의 목적에 일이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솔직히 충격을 조금 받았습니다. 저자의 글을 읽으면 저자의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데 그러한 저자가 삶의 목적 중 하나가 일이라고 하니 독자에게 시작부터 돌직구를 날린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초반부터 이 책을 읽어 가며 심장이 두근거림을 느꼈습니다. “삶의 목적을 일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구나. 그럼 나의 삶의 목적에도 일이 있을 수 있겠다.” 라고 나의 생각이 연결되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삶에서 헹복을 느끼게 해주는 것들에 나눔과 몰입이 있다고 생각을 해 왔는데 저자는 몰입에 대상을 “일” 이라고 특정해 준 느낌입니다. 최근 튜터링을 경험하며 인생에서 가장 노력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더욱 더 삶을 단순하게 만들어야 겠다고 깨닫고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단 하나를 하기에도 시간이 버겁고 부족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유튜브나 쇼츠를 보는 것도 보다 멀리하며 삶을 단순하게, 그리고 보다 몰입해야 겠다고 느낍니다.
오늘 제자분들로부터 손편지를 받았는데 공통된 키워드가 “진심을 느꼈다” 였습니다. 그리고 제자분들이 제게 편지를 통해 진심을 전해 준 느낌을 받았습니다. 많은 행복감을 느낍니다. 조금 더 나의 시간을 뾰족하게 하여 제가 하고 싶은 일을 더 잘 하고 싶습니다. 세상에 가치를 전하고 많은 사람들과 진심을 나누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그것이 앞으로 제 삶에 의미가 될 것 같습니다.
두번째와 세번째는 브랜드에 관한 저자의 철학 그리고 순례길을 걸으며 다시 삶과 화사에서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자의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이 부분을 하나로 연결시키고 싶은데요. 결국 핵심은 저자의 생각하는 능력인 것 같습니다. 저자는 자신의 일에서의 의미를 생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정의한 것로 기억하는데요. 저도 계속 지식과 경험을 쌓아가며 창의적인 방법들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크레이티브한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목표가 조금 추상적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처럼 계속 독서를 하고 새로운 경험을 하며 누군가를 돕기 위한 일을 꾸준히 하다보면 제가 생각한 그런 사람이 될 것이라는 신념이 있습니다. 그러한 롤모델이 보이 멘토님이나 너나위님이 될 수 있겠습니다. 또는 그 과정에서 만나는 다른 사람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중요한 건 그러한 방향성으로 제가 해야 할 일들을 오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저는 가치 있는 사람이 될 것이고 저만의 브랜드로 인해 내가 가진 것을 사람들이 원하게 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목표를 뚜렷하게 그리고 목표 만을 생각하고 단순하게 그리고 단단하게 나아가겠습니다.
[적용할점]
저의 머리속과 환경을 최대한 독강임투&나눔할 수 있는 환경으로 단순하게 만들고 하나에 초점을 맞추고 몰입하는 삶을 살아가고자 합니다. 그러한 삶 자체가 의미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제가 가진 가치들을 세상에 나눌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수양하고 역량계발에 힘쓰겠습니다.
[보다 구체적으로]
유튜브&쇼츠를 멀리하고 휴대폰을 들고 다니는 습관을 책으로 치환하며 독강임투를 놀이화하고 매순간 사고를 독강임투와 연결하는 삶을 살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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