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명한 투자자로 성장할 반드시 온전히 입니다.
5월 진짜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 한달이었습니다.
감사하게도 가보고 싶었던 임장지에 배정 받아서
5/9일 이후 시장의 변화도 직접적으로 체험하면서
즐겁게 한 달을 보냈습니다.
강의/ 임장/ 투자
초반에 분/단임을 하면서는 예전만큼 빠르게
선호도가 파악되지 않아 좀 헤매기도 했지만,
조원분들이 공유해주시는 전임의 내용과 전임.
매임하면서 부사님들이 의견을 들으면서
현장의 소리를 직접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매임은 기존과 동일한 횟수는 채우거나
좀더 많은 단지를 미리 봐두고 싶었는데
매임 갔는데 매물이 들어가버린 단지들이 생기기도 했고,
부사님께서 시간대를 착각하셔서 못보고 온 단지들도 생겨서
더 많은 단지를 보지 못한게 좀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00억 이상의 단지는 가격의 벽을 허물지 못하고
세입자 컨셉으로 매임하게 좀 아쉬웠지만
그럼에도 그 단지를 미루지 않고 보러 갔다는 점에선 조금이라도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투자적인 측면에서는
진짜 갈아탈 수 있는 단지를 만들고 온다라는 생각으로 행동하면서
사장님들의 피드백 전화까지 이어지면서
임장지에 집중한 것은 좋았지만
앞마당의 비교평가를 좀 더 세밀히 하지 못한 것이 아쉬워서
다음달 개선점으로 남기겠습니다.
5강 강의
아 이번 강의는 전체를 다 필사해야 할 정도로
너무 좋은 내용들이 가득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비교 평가에서 1-3급지와 4-5급지에서
어떤 것이 더 중요한지,
특히 뉴타운이 있는 지역의 경우 어떤 곳에서
유의미한 의미를 갖는지가 명확히 설명되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진짜….규제상황에서
너무 혼돈을 주는 주택수에 따른 갈아타기 혹은 의사결정 과정.
어떻게 하면 더 가치있는 땅을 보유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부터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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