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실전반이 끝났다.
4월 말에 1호기 잔금을 하고 풀어진 마음과 바쁜 회사 일을 핑계로 한 달 동안 많이 몰입하지는 못한 것 같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5월을 되돌아보면 튜터님, 조원분들과 함께 또 하나의 앞마당을 잘 만든 것 같다.
항상 목표하던 것을 이루지 못해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고 답답함에 오히려 계속 할일을 미루기도 했지만
어쨌든 무사히 마침표를 찍게 되었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꾸역꾸역 하는 것의 힘이 참 대단한 것 같다.
힘들다고 포기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환경 안에서 열정적인 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면 분명 성장하는 것이 있다고 믿는다.
곧 나올 세금 규제를 잘 지켜보고, 앞으로 나의 가족 계획을 고려해 투자 방향성을 잘 잡아봐야 할 것 같다.
한 달 동안 데이즈를 잘 이끌어주시고, 진심이 가득한 튜터링해주신 하루쌓기 튜터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질책보단 칭찬으로 한발짝 더 해볼 수 있게 응원해주셔서 잘 끝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데이즈 조장님과 조원분들!!
모든 분들이 열정적이고 선하셔서 정말 즐겁게 한달 보냈던 것 같습니다.
월부 안에서 살아남아서 또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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