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산재배치와 전세 만기 전 퇴실에 대해 조언을 받고 싶어서 질문 드립니다.
저는 9월에 열기로 월부에 들어왔고, 앞마당은 내년 2월까지 3개 완벽하게 만들고 투자하려고 합니다.
10월에 투코에서 전세->월세로 전환하고 전세금에 묶인 8000만원을 투자금에 더해서 비규제지역 1억 후반으로 1호기 투자를 하기로 했습니다. 연 종잣돈은 7000만원 목표로 하고 있어서 모아놓은 돈으로 내년 3월 1호기 후 2호기를 지방으로 내년 말 또는 내후년 초로 생각하고 있고 그 이후는 전세상승분 또는 종잣돈으로 추가 투자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임사 전세 34평 아파트를 시세보다 2억정도 싸게 살고 있는데 아직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라 주변 월세 오피스텔 1.5룸으로 알아보고 있어요. 남편이 기차역을 이용해서 위치는 현재 집 주변으로 고정하다보니 가격이 만만치 않아요😭 오피스텔로 옮기면 짐은 남편 사택에 옮겨놓으려고 합니다. (출산육아휴직 기간에는 남편 사택에 가있을 예정입니다.)
세금, 부대비용, 월세보증금 제외하면 1.5룸 월세로 가면 투자금 1억 중후반에 주거비 40만원 추가 지출, 34평 전세 유지하면 1억 초중반 투자금이 될 것 같네요.
11월 첫 앞마당이 구리였는데 구리에서 1억 중반 가치있는 매물을 찾기 어려워서 더 고민이 되는 것 같기도 하네요.
물론 결정은 제가 해야겠지만, 이런 상황에서 자산재배치를 하는 것을 추천하시는지 전문가의 의견 부탁드립니다ㅠㅠ
그리고 임대인분에게 퇴거 의사를 말씀드렸더니 1년 뒤 만기 시점(=주임사 종료)에 실거주 하려고 했는데 새로운 세입자를 구하면 계획에 차질이 생겨서 안된다고 하시네요.
지금 1년 계약 전세입자를 구해도 법적으로는 2년이 보장이 되니까 1년 뒤 실거주가 불가능해질 수도 있다고 하셔서요. 이런 상황에서 집주인이 만기 전 퇴거를 반대하면 방법이 없는 걸까요? 저는 갱신권 사용은 안한 상태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