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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반 35기 꿈을 2룰 드리미들 텔러튜터님과 출격 ৎ3 하하이] 실전반 성장후기

26.06.03 (수정됨)

열반스쿨 실전반 36기_26년 8월 개강

 

안녕하세요, 하하이입니다:)

이번 달에도 감사하게 실전반 환경에서 한 달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이번 달은 쉽지 않았습니다. 

야근도 많았고, 가족 행사도 겹치면서 투자에 집중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마음은 늘 앞서 있었지만 생각만큼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아 아쉬움도 남았습니다.

 

그럼에도 실전반 환경 안에 있었기 때문에 끝까지 끈을 놓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텔튜터님과 드리미들의 응원과 푸쉬 덕분에 한 달을 무사히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한 달 동안 방향을 잃지 않도록 이끌어주신 텔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부족한 와중에도 해야 할 것들을 놓지 않고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늘 조를 위해 애써주신 돌멩이 조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조원들을 챙기고 분위기를 이끌어주신 덕분에 더욱 즐겁게 실전반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함께 고민하고, 임장하고, 으쌰으쌰하며 한 달을 달려온 드리미분들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저도 끝까지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5강을 통해 투자자로서 가져야 할 태도와 방향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신 

잔쟈니 튜터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강의

이번 달 목표는 강의가 올라온 날 바로 완강하는 것이었지만 

현실은 마감 직전까지 겨우 강의를 듣고 후기를 작성한 적도 많았습니다.

강의를 듣는 것 자체에 급급하다 보니 배운 내용을 실제로 적용하는 데까지 이어지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데드라인은 지켰으니 다음 달에는 하루에 한 강씩 미리 듣고 복습까지 하는 것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 임장

임장 12 → 11

전임 20 → 30+@

매물 30 → 40

부동산 6 → 18

 

업무와 가족 행사로 계획했던 만큼 임장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평일 저녁이라도 시간을 내어 한 곳이라도 더 가보려고 노력했고, 부동산 워크인도 이전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임과 매임도 많이 진행했지만 기록을 제때 하지 못해 뒤늦게 정리하느라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도 전임, 매물, 부동산 방문에 대한 심리적 허들은 확실히 낮아졌습니다. 

이번 임장지 부사님들께서 워낙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덕분에 자신감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매임 주간에만 전임을 몰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꾸준히 하는 습관이 필요하다는 점도 느꼈습니다.

 

# 임보

앞마당 시세 트래킹을 꾸준히 하겠다는 원씽은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텔튜터님의 푸쉬 덕분에 한 번 이상씩은 꾸준히 돌아보며 기존 앞마당과 비교평가를 제대로 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임보는 데드라인에 맞추기 바빠 퀄리티가 많이 부족했지만, 비교평가를 하면서 가치 판단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치 판단이 늘 어려웠는데 튜터님 피드백을 통해 조금이나마 감을 잡을 수 있었던 점이 저에게는 큰 성장이었습니다.

다음 달에는 임보도 하루 1시간이라도 꾸준히 작성하며 밀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5강 후기

이번 5강은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결국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사람은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꾸준한 사람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시장 분위기나 주변의 이야기에 휘둘리기보다 감정을 배제하고 원칙과 방향성을 가지고 투자해야 한다는 점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상승장이라고 무조건 따라가거나 조급해하기보다 내가 세운 기준 안에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결과론적으로 투자를 바라보지 말라는 말씀이었습니다. 

투자 후 더 오르는 지역이 보이거나 다른 선택지가 더 좋아 보일 수 있지만, 그때의 정보와 기준 안에서 최선의 선택을 했다면 스스로를 믿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야 흔들리지 않고 행복하게 투자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달 임보를 작성하며 비교평가를 진행했을 때도 예전에는 전고점이나 하락률에 더 집중했다면, 이제는 가격보다 가치에 집중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어떤 지역이 더 오를지 맞추기보다 어떤 곳이 더 좋은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판단하는 연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단순히 돈을 더 벌고 덜 버는 관점이 아니라, 더 가치 있는 자산을 보유한다는 관점으로 투자하며 꾸준히 시장에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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