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학교 봄학기 9름아래 재리블라썸 김제로]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독서 후기

26.06.03

 

✅ 저자 및 도서 소개

 

1. 책 제목: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2. 저자 및 출판사: 발타자르 그라시안 / 논픽션

3. 읽은 날짜: 26.6.1. ~ 6.3.

4. 총점 (10점 만점): 7점 / 10점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35P. 아무리 달콤한 꿀물이 담긴 잔이라 해도 적당한 때에 입술에서 뗄 줄 알아야 하네.

 

▶ 어투자에서 범용적으로 통용되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언제나 최대의 수익을 내고 매도할 수는 없다. 

적당한 수익을 내고 이후의 나의 계획에 따른 조절을 할 줄 알아야 한다. 

매도를 하겠다고 하며 호가를 빠르게 내리지 못하고 있던 나에게 하는 말 같았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나에게 적용하기

 

28P. 당신이 당신 자신의 가장 엄격한 스승이 될 때, 

당신은 비로소 세상이라는 감옥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네.

 

▶ 타인에게 엄격하고 스스로에게 관대로운 사람이 되지 말자.

스스로 강점과 약점을 명확히 파악하고 발전시키기 노력할 때

온전히 스스로의 자기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 같다.

 

41P. 우리는 결코 완벽하게 태어나지 않는다네. 

매일 자신의 인격과 소명을 갈고닦아, 

존재의 가장 높은 곳인 '자기 완성의 정점'에 도달할 때까지 멈추지 말게나.

 

▶ 완벽하게 ‘보이는’ 타인을 바라보며 나는 완벽하지 못함을 탓했다.

타인을 바라보며 상대적 비교로는 나의 궁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없음을 알았다.

스스로의 발전을 목표로 “어제 보다 나은 오늘” 이라는 목표로 성장을 꾸준히 목표로 해야겠다.

 

73P. 진짜 지혜는 '아직도 모르는 게 많다.'는 즐거움에서  나온다네.

 

▶ 과거 나는 필요한 것은 다 알고 있다는 착각을 하였다. 

무엇을 모르는지 조차 모르는, 아무 것도 모르던 상황이었다.

내가 모른다는 사실을 알아야 어떤 것을 배워나갈지 알 수 있다. 

결국은 스스로를 열심히 돌이켜 보는 것이 선행과제이다.

 

86P. 책 속에 갇힌 죽은 지식이 아니라, 

당신의 삶을 관통하여 행동으로 분출되는 살아있는 지혜를 열망하게나.

223P. 당신이 아무리 많은 것을 알아도, 

지혜가 '실천'이라는 발을 얻지 못하면 그저 허공을 떠도는 유령 같은 생각일 뿐이야.

 

▶ 좋은 스승이, 좋은 동료가 있어도 그들의 조언에서 알게된 지식을 

나의 실천으로 옮기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들이 시간을 내어 해준 소중한 조언을 시간 낭비로 만들지 말자.

도움이 필요하다면 나의 에고를 누르고 그들의 조언을 실천하자.

 

115P. 외로움은 당신이 제대로 된 길을 가고 있다는 증거일지도 모르니, 

당신의 통찰을 믿고 묵묵히 나아가게나. 

훗날 역사가 당신의 고독한 외침을 지혜로 기록할걸세.

 

▶ 너나위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떠올랐다.

평범한 집안에서 부자가 되기 위한 길을 걷는다는 것은

가족들이 경험해보지 못한 길을 처음으로 걸어가는 것이다.

주변에서도 걱정이 많고, 나의 길에 대한 조언을 하곤 하지만

그들이 그 길을 걸어봤기에 하는 말은 아니다.

먼저 길을 걸어가본 사람들의 말을 믿자.

언젠가 나도 뒤를 따라오는 사람들에게 같은 말을 전할 수 있도록.

 

147P. 뛰어난 자를 시기하는 것은 스스로를 비하하는 수치다.

196P. 친구의 성공을 시기하지 말고, 당신의 성장을 돕는 거울로 삼게나.

 

▶ 과거에는 타인의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해주지 못하였다.

그 스스로의 노력으로 이룬 일에도 마음속에 부러움과 시기심이 조금씩 들었다.

하지만 그들의 성공을 축하하지 않는다고, 내가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나의 동료들의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하자. 그리고 그들의 성공에서 배울점을 찾자.

 

171P. 공손함은 비용 없이 사람의 마음을 훔치는 마법이다.

 

▶ 부동산도 사람간의 마음이 영향을 미치는 일이다.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면, 그 과정에서 어떤식으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결국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그들에게 진심을 담은 공손함을 가지자.

 

200P. 당신의 혀가 당신의 무덤을 파지 않게 하게나. 

사소한 대화에서부터 단어를 아끼는 연습을 해야만, 

결정적인 순간에 당신의 목소리가 천둥처럼 힘을 얻을걸세.

 

▶ 타인과의 적절한 선을 잘 지키자.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언제나 미리 생각해보고 말을 뱉자.

혹시라도 실수를 했다면 진심으로 사과를 하자.

 

210P. 자신에게만 매몰되는 것도, 타인에게만 헌신하는 것도 모두 비참한 폭정이라네.

 

▶ 중도가 필요하다. 나 자신도 소중히 여기고 그만큼이나 타인에게도 정성을 다해야 한다.

한 쪽에만 치우친다면 그것은 어떤 방향도 옳지 못한 방향일 것이다.

동료들과 함께 가기 위해서는 말 그대로 ‘함께’라는 생각에 진심을 담자.

 

230P. 생각은 차갑고 깊게 하되, 기회가 포착된 순간에는 전광석화처럼 움직여야 하네. 

운명은 망설이는 자를 기다려주지 않으니까.

248P. 전광석화 같은 판단력은 단순한 순발력이 아니라, 

머리 속에서 수만 번의 시행착오를 거친 지혜의 결정체라네.

 

▶ 결정적인 순간의 나의 투자 판단은 번뜩이는 새로움이 아니다.

기존에 축적의 시간을 거치며 열심히 쌓아온 나의 능력이다.

중요한 한 순간을 위해 지금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최선을 다하자.

 


 


댓글

젠하v
26.06.03 22:20

어제보다 나은 오늘!!!! 새로운 길 걸어가시는 제로님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