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감사한 기회로 이번 ‘내집마련실전반’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양파링 강사님의 1강은 안일했던 제 자신을 돌아보고, 다시 한번 전투적으로 시장에 뛰어들어야겠다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주신 최고의 시간이었습니다.
지금의 수도권 부동산 시장은 공급 부족을 세금과 규제로 억누르다 보니, 매물 잠김과 전월세 대란으로 이어져 대중의 조바심을 자극하는 심각한 상황입니다. '지난 2025년을 그냥 보내지 말았어야 했다'는 반성과 함께, 앞으로 더해질 규제 속에서 내가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강의 중에 깊이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더 좋은 자산을 얻기 위해 마냥 기다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시장 안에서 내가 당장 실행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여 시장의 상황에 맞추어 실력을 쌓고, 격변하는 시장이 올 때마다 즉각 행동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 함을 느꼈습니다.
"협상이 안 되는 시장이 아니라, 협상 가능한 물건을 알아보지 못하는 매수자가 있을 뿐이다."
규제로 매물이 마르고 전월세가 부족한 상황 속에서, 이 한마디는 누군가는 시장의 부정적인 면만 보며 포기할 때,
누군가는 이 시간 마저 기회로 잡는 이가 있을거란 희망의 메세지로 들렸습니다.
이번 1강을 듣고, 더 마음의 고삐를 잡고 다시 한번 힘을 내서 앞으로 나가는 시간으로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긴 시간 동안 열정적으로 강의 해주신 양파링님께 감사드립니다. 강의해 주신 내용 잘 정리하여 이번 내집 마련에 꼭 적용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