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양파링, 줴러미, 월부멘토


안녕하세요 성장하는 걷는입니다.
이번 5주차 강의는 성공루틴 선배님, 나알이 선배님, 후추보리 선배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투자 공백기간을 축적의 시간으로 잘 활용하며 성장하는 방법, 여러 리스크를 잘 대응해나가는 방법, 포트폴리오 점검을 통해 갈아타기를 잘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지금 시장에서 꼭 필요하고 정말 궁금한 내용들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공백기를 축적의 시간으로 채워나가기
성공루틴 선배님께서 투자를 하지 못하는 기간동안 축적의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특히 공백기를 용수철로 비유해주신점이 참 와닿았습니다. 용수철은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는 아무런 티도 나지 않지만 손을 떼는 순간 확 튀어오릅니다. 더 강하게 누를수록 더 높게 튀어오릅니다. 이처럼 우리가 투자를 하지 못하는 공백기에도 꾸준히 축적의 시간을 쌓아가다보면 결국 나중에 그 성과가 나타나는걸 볼 수 있다는 말씀이 참 많은 동기부여도 되고 그동안의 시간도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성공루틴 선배님도 2년 동안 투자를 하지 못하는 시기가 있었지만 지나고보니 그 시간들이 모두 축적의 시간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축적기를 시장의 ‘축’소판, 경험치 누'적', ‘기’회의 포착의 3가지로 나누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시장의 축소판에서는 가격, 분위기, 기회를 임보에 담아내면서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최대한 담는 과정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특히 네이버 부동산으로는 보이지 않는 현장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선배님께서 멘토님, 튜터님의 칼럼을 잘 읽어보고 정리하는 것이 지금의 시장 상황을 가장 잘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지금 시장에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 분위기를 가장 잘 알고 계신 분이 멘토님과 튜터님이라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칼럼을 읽으며 씽크를 맞춰가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경험을 누적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셨습니다. 특히 복기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실때가 인상깊었습니다. 특정 단지를 샀어야 했다는 복기가 아니라 다음에는 어떤 선택을 할것인지를 복기 과정에서 남겨야 한다는 점을 통해 제 복기 과정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복기는 미래의 내가 고를 수 있는 선택지를 넓혀주는 과정이고 다음 선택을 더 잘 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성공루틴 선배님께서 알려주신 축적기를 계속 꾸준히 실천하다보면 실제 투자가 가능한 시기가 왔을때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고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도 1호기를 투자하고 나서 다음 갈아타기 까지 공백기가 남은 상황인데 이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는게 아니라 축적하는 시간으로 만들어서 계속 실력을 쌓아가겠습니다.
→ 적용할 점: 매일 30분 시세스캐닝을 통해 꾸준히 나만의 기회를 모아가기
리스크를 두려워하지 않고 관리하기
나알이 선배님께서 리스크를 줄이고 흔들림을 이기는 운영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특히 인상깊었던 점은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의 내용들을 실제로 적용하시면서 부사님, 임차인과의 관계를 해결해나가시는 과정들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각 상황마다 최악의 상황은 무엇인지 리스크를 써보고 손실이 있는지를 써보면서 단순히 감정적으로 대응하기 보다는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신 과정들을 보며 많은 간접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전세를 운영하는 부분에서 새롭게 알게된 사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단기계약을 3개월 하더라도 임차인은 법적으로 2년의 기간을 보장받기 때문에 갱신권까지 고려하면 최대 4년을 보유할 수도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단기계약을 할 때는 갱신권을 사용한 후 단기계약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또한 아무리 특약에 관련 내용을 작성하더라도 임차인에게 불리한 특약은 법적으로 효력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좀 더 전세 운영 과정에서 배워야 할 점이 많다는 걸 느꼈습니다.
실제 나알이 선배님께서는 전세계약을 할 때 만큼은 직접 현장을 가서 세입자분을 만나보고 이야기도 나눠보면서 임차인의 상황에 대해 많이 파악해보신다고 하셨습니다. 만약 2년 후 매도할 계획이 있는데 현재 들어오는 임차인이 2년 후 해외 거주 계획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임차 계약을 추진하는 식으로 적극적인 행동을 하셨습니다. 부동산도 결국 사람간의 관계라는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그 과정에서 중요한 건 기준없는 수용을 해서는 안된다는 점 또한 강조해주셨습니다.
또한 이러한 리스크를 잘 관리하고 대응하기 위해서는 가장 우선적으로 해당 물건의 가치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는 점을 말씀해주셨습니다. 결국 가치를 알고 있고 확신을 가지고 있어야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에서도 중심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힘을 얻는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적용할 점: 앞으로 꾸준히 운영을 해나가다보면 여러 대응해야 하는 영역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끔 흔들리는 순간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럴때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기 보다는 어떤 리스크가 있고 실익은 무엇인지를 직접 써보면서 대응해나갈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포트폴리오 점검의 중요성
후추보리 선배님께서 평소에 포트폴리오를 잘 점검하면서 놓친 기회는 없는지, 앞으로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는 기회는 없는지 계속 파악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특히 수도권에서는 한 순간의 선택이 수억의 자산 격차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을 이야기해주시면서 포트폴리오를 정말 깊게 바라봐야 한다는 걸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후추보리 선배님의 실제 경험담을 들으면서 과거에 감당가능한 만큼 추가로 대출을 받을 수가 있었는데 놓치게 된 점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포트폴리오를 복기해보고 놓치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 잘 파악하는 과정을 꼭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다양한 케이스의 갈아타기에 대한 사례들을 이야기해주셔서 지금 제 상황에 맞는 갈아타기 시나리오는 어떤것인지를 좀 더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주택을 할지 1~2 주택을 할지는 방법의 문제이고 결국 가치가 좋은 자산을 산다는 본질은 그대로라는 점을 강조해주셨습니다. 그래서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갈아타기를 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것은 좋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건 가치가 더 좋은 단지로 갈아탈 수 있는지의 여부라는 걸 다시금 배울 수 있었습니다.
→ 적용할 점: 우리의 자산 현황, 대출 여력, 감당 가능 여부는 우리 스스로가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강의에서 배운 포트폴리오 점검 방법을 꼭 직접 적용해보겠습니다.
후추보리 선배님께서 스키를 타고 산을 내려갈 때 나무라는 장애물을 보게 되면 계속 나무만 보이지만 눈길을 따라가자고 생각하면 눈길이 크게 보인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성장하는 과정에서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 많은 장애물들이 있겠지만 그 과정에서 장애물이 아니라 나무들 사이에 놓인 길에 집중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성장하겠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필요한 포트폴리오 점검 방법, 여러 리스크를 대응 하는 방법, 그리고 투자 공백기를 잘 축적해나갈 수 있는 방법을 잘 알려주신 성공루틴 선배님, 나알이 선배님, 후추보리 선배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