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내용 정리
✔️ 일어난 일 : 서울 전세난 속 서울 외곽의 중소형 아파트 전셋값이 가파르게 치솟으면서 신고가 경신 중
✔️ 사건 배경 : 전세사기 여파로 비아파트 기피 현상과 가성비를 따지는 수요자들이 서울 외곽으로 쏠림
✔️ 상세 내용
- 5월 서울 전셋값 누적 상승률 3.33%
- 성북구 5.51%>노원구 5.03%>광진구 4.88%>강북구 4.08%>도봉구 3.86% : 노도강 상승세
- 전용면적 40~60m²이 4.39%>60~85m² 3.64%>102~135m² 2.48%>85~102m² 2.02 : 중소형 강세
- 동북권 중소형 전셋값 5개월 새 5.56% >> 동남권 중대형 전셋값 1.18%
- 노원 상계중앙하이츠2차 전용 59 전셋값 4.8억, 성북구 돈암코오롱 84 전셋값 8.5억 : 신고가
✅떠오르는 질문
Q. 서울에서는 절대가가 비싸서 항상 중소형(59m²)가 가파르게 상승하지 않았나?
- 59가 항상 진입 장벽이 낮아 빠르게 오르고 회전율도 빨랐다.
- 물론 기사의 내용은 좀 더 가파르고 쏠림 현상을 이야기하면서 외곽에서의 흐름을 이야기하고 있다.
- 서울은 지난주 0.29%→0.26%로 상승세가 약해진 반면 강북구에서 성북구, 성동구, 도봉구 등은 누적 상승률도 높다.
- 전체적으로 중하급지에서 매매가격도 상승하면서 갭 매우기를 하고 있고, 전세가에서 더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매전차이를 줄이고 있다.
- 전세에서 매매로 전환수요로 이어질 여력이 있어 보인다.
✅투자에 적용할 점 1가지
- 전세가가 매매가 밑을 치면 전환수요로 이어져 매매가가 외곽으로 올라가기 시작할 수 있다.
- 노원 흐름을 잘 보면서 1호기 매도 후 갈아타기 타이밍을 잘 살펴봐야겠다.
- 적용점 : 노원구 앞마당 아니지만 대표단지들 시세트래킹
✅새로 알게 된 것
- 생각보다 전세가격지수는 3주 째 떨어지고 있다.

✅ 6월 신문기사
- #79 코인 거래 1년새 84% 하락 -> 코스피 2% 수준(26.06.01)
- #80 반도체 호황으로 5억 저리대출 + 동탄 매물 24% 증발(26.06.02)
- #81 서울 외곽/중소형 아파트 전셋값 급등(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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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8(보도자료)_주간아파트가격동향(20260525기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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