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열꾸입니다.
실전반이 오늘로 마지막 일정을 남겨둔 상황이네요.
한달 좋은 선생님과 동료분들 덕분에 너무 알차게 보낸것 같습니다.
이번 달에
지난 기간들 보다 무리해서 체력적으로 떨어지셨나요?
혹은
투자만 생각하다 보니 가족이나 회사에 소홀해 지고 계신가요?
한달 원씽이 달라지니, 그간 해온 것들이 무너져 이번달 쉬고 싶게 만드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 달만 쉬면 안 될까요?”
저도 이 말이 계속 생각나곤 합니다.
당장의 투자는 어렵고, 날은 더워져 임장/임보가 하기 싫어지곤 합니다.
그런데, 본질은 당장 멀 하기 위해서라기 보단
미래에 오는 기회가 기회인지 알고,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시기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제가 월부에 2년 넘게 지내면서
제일 아쉬운 날이 있었어요.
그 때는 바로
“한 달만 쉬고 생각하자”
라고 하고 임장도, 시세도, 독서도 무엇하나 하지 않고
다시 과거로 돌아간 달이었습니다.
그 시기에 어떤 것이라도 하나만 했다면?
지금 실전반 기간에 뒤좆아 가느라 잠을 줄이지 않았까?.
또한, 넓은 앞마당으로부터 다양한 투자후보를 손에 쥐고 있지 않았을까?
라고 후회를 합니다.
“6월 한달 1개의 원씽을 챙겨봅시다.”
5월 한달, 너무 알차게 보내신 여러분
6월 한달을 그냥 보내기 너무 아쉽다면,
열기, 열중 강의를 들어보면서 시장의 흐름과 마인드, 그리고 독서를 챙겨보는 건 어떠신가요?
동료분들과 자실조를 만들어서 함께 앞마당을 만들어가면 어떠신가요?
소중한 가족을 지키면서, 내가 그간 행동하지 않았던 것들을 하나씩 시작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수도권/지방 투자 물건들을 다 본다고 생각하고 접근해보시면 어떠신가요?
6월 한달을 “그냥” 보내는게 아니라,
나에게 필요한 시간으로 만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냥 쉬지 않고, 상급지 앞마당을 늘려보면서 상급지의 기회를 잡도록 준비해보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시간으로 6월을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너무 감사한 5월을 마무리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