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은 일년만에 재수강인거 같아요. 저는 해외 거주자라 다음달 7월 한국가서 한달 빡세게 임장하고
투자할 목표를 가지고 있어 가기전 전세에 대한 궁금증이 너무 생겨서 이번달 열중 재수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매수할 물건 앞마당 늘리기에만 몰두하다 보니 막상 실제 매매와 전세의 차이 투자금은 시세따는 것보다 5천에서 1억까지 차이가 날 수 있어 이걸 어떻게 잘 접근해야 하고 이제 전세도 3개월은 채워야 세입자에게 전세대출을 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여간 어렵지 않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놀이터에서도 조언을 구하고 막연히 알고는 있었는데 이번 열중 1강에서 유디 강사님이 제 궁금증을 해결해 주셨어요.
강의 내용에서도 설명해 주셨지만 마지막에 강사님의 투자 상황에서도 말씀해 주셨는데 계속 두드려보고 조건을 만드는 노력을 해야지만 기회가 생긴다는 것을. 1억차이가 0이 될 수도 있구나. 무조건 깍아달라고만 하는게 아닌 여러 물건들을 비교해서 부사님들에게 현명하게 다가가는 점 그리고 한 매물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또 할 수 있는 비슷한 가치의 물건을 찾아가는 점. 마음속에 깊이 새기고 7월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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