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중 50기 08조 5직0순위는 독서몰입! 1등투자자로 8자고칠조 오렌지b 입니다:)
1주차 강의에 들어가기 앞서 투자기(저환수원리)과 지역분석을 배웠지만, 그럼에도 왜 실전투자로 매끄럽게 이어지지 못할까? 했던 고민에 대해 유디튜터님께서 이번 열중반을 통해 채울 수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실전 경험이 아직 부족한 수강생으로서 더욱 설레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1주차 수강을 시작했던것같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투자는 철저히 감정을 배제한 채 원칙을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과정이며,시장의 변화나 부동산사장님의 거절과 같은 외적인 걸림돌들은 원망할 대상이 아니라 오직 담담하게 대응해야 할 영역임을 깊이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조급하게 당장의 큰 수익을 좇기보다는 소액 투자부터 시작해 수익률 중심의 경험을 쌓고 꾸준히 앞마당을 넓혀가는 것이 실력의 본질임을 이해하게 되었고, 리스크 역시 무조건 피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한 사전 검토를 통해 통제 감당가능한 범위 안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부분도 디테일하게 배울 수 있었던것같습니다.
특히 투자공부하며 성장해나가는 과정중에. 문제는 대응의 영역일 뿐! 문제나 상황 자체에 함몰되지 않고 나의 ★북극성★ 이라는 목표에 집중하며, 지금은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고 효율도 떨어진다고 느껴지더라도 거대한 도토리나무로 성장하기 위해 묵묵히 뿌리를 내리는 시간임을 받아들이며 매달 하나씩 꾸준히 앞마당을 쌓아나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요즘 이동독으로 나는나의스무살을가장존중한다를 읽고있는데요, 작가 이하영원장님이 하고계신 행동을 유디튜터님도 하고계시다니 넘 놀랬고 저도 벤치마킹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꿈에그리던 단지를 적어도 3개월에 한번씩 단지임장을 돌며 이곳에 사는 나를 떠올리며 동기부여를 갖는 시간이 목표를 시각화시키는 행동이라 너무 좋은것같습니다!)
이번 한 달 독서에 몰입하면서 자본주의를 이해하고 투자마인드를 단단히 적립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ㅎㅎ 아자쟈!!
긴 시간 강의해주신 유디튜터님 감사합니다 ♡
(배운 점)
[감정을 배제한 기계적 반복]
투자는 지루하고 기계적인 행동의 연속이며, 반대로 투자 대상을 탐구하는 행위(=앞마당 늘리기)는 흥분되고 설레어야 한다.
원칙 없이 감정으로 사고팔면 시장이 올라도 내 자산은 마이너스가 된다. 규제나 보유세 등 시장 상황이 변하더라도 이를 원망하기보다 현실을 받아들이고 '대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원칙에는 감정이 없다!!
[수익률 vs 수익]
-소액 투자(지방 투자 등) 시작 단계:자산 규모를 불리고 경험을 쌓아야 하므로 '수익률'에 중점. (수익률 중심 투자 → 돈 뭉치고 자산 굴리기→수익을 보는 투자로 이동!)
-경험과 자산이 쌓인 단계: 점차 자산을 지키고 더 큰 파이를 가져갈 수 있는 '수익'중심 투자로 확장, 궁극적으로는 '팔지 않아도 좋은 자산'으로 이동하는 큰 방향성을 잡고 나아가기.
실력의 본질은 '앞마당 개수' 결국 앞마당이 많아지려면 이 시장에서 꾸준히 오랫동안 살아남아야한다.
[전세가율]
-전세가율 자체로 가치를 판단하지 말 것: 임장과 임보를 통해 단지 자체의 '가치'를 먼저 파악한 뒤, 가치 대비 싼 물건들 중 적정 전세가율을 선택.
-매매가는 전세가보다 쉽게 떨어지지 않지만,
전세가가 떨어지면 매매가도 하락할 수 있음. 하지만 가치를 찾아갈 때까지 내 투자금을 잃지 않고 지키는 것이 원금보존의 핵심.
[리스크를 점검하는 5Q]
Q1. 예상되는 리스크가 있는가?(입주물량, 경쟁매물 상황 등 잔금 리스크)
Q2. 잔금을 치거나 피할 수 있는가?(대출/현금 대비, 세 끼고 매수, 주인 전세 등)
Q3. 재계약 시점(2년 후) 역전세 우려가 있는가?(향후 3년간의 주변 입주물량 영향)
Q4. 최악의 경우 대응할 수 있는가?(전세금의 최소 10%를 마통이나 보유현금으로 유동성 대응 가능?)
Q5. 감당할 만큼 매력적인가?(가치가 좋고 가격이 싼가? 내가 아는 것 중 최선인가?)
=>결론:이 모든질문에 모두 정답을 내릴 수 있을 때 투자 GO! 리스크를 무조건 피하는 것이 아니라, 존재를 인지하고 대응 여부와 감당할 가치를 판단하는 것이 진짜 리스크 관리다.
[지혜로운 협상방법]
"제안하는 것은 내 몫, 받아들이는 것은 상대방 몫"이라는 마음으로 한계를 두지 않고 적극적으로 조건을 만들어 가기. (거절은 통과 절차일 뿐!! 후보 단지 여러개 중 어차피 내가 살 단지는 1개이다. 10번 문을 두드려야 1번 열리듯, 전화임장이나 매임 때 사장님들의 차가운 반응이나 거절에 상처받지 않고 거절은 투자의 통과절차임을 명심하쟈!! 투자는 재능이 아니라, 태도와 반복이다!!)
[더 버는 비교평가]
유디튜터님의 여러 지역과 단지의 예시를 통해, 여러 지역의 동급지를 비교하는 수평비교를 넘어, 위아래 급지의 가격대까지 파악하는 수직비교를 해야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최선'의 단지를 찾고 확신을 가질 수 있다고 느꼈다. 지역에 제한을 두지 않고 유연하게 앞마당을 넓혀가야 하는 이유를 깊이 깨닫는 시간이었다.
(적용 할 점)
-2021년 기준으로 보유세 산출해보기
(앞마당 모의투자나 다음 투자 고려 시, '전저점 대비 3배 가격'을 기준으로 2021년 보유세 산식을 대입해 내가 감당 가능한 리스크 범위인지 디테일하게 검토하기)
-앞마당 꾸준히 늘리기:
(올 해 안으로 광역시 2개, 수도권(3, 4급지) 앞마당꾸준히 늘리기)
7월: 지투실 도전! / 플랜B: 지투기OR실준 →지방앞마당만들기
8월: 수도권 앞마당 만들기
-유디튜터님의 방식을 벤치마킹해서 3개월 실행·복기 계획 짜보기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 3가지를 정하고 데드라인 및 To-do list 체크리스트 만들어 실행& 점검&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