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2. 저자 및 출판사: 너나위
3. 읽은 날짜: 2026.06.05~07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1. 회사는 당신을 책임지지 않는다.
- 나는 미래를 준비하는 법을 배웠고 하나씩 실행에 옮겼다. 받아들이기 쉽지 않았지만, 돈 걱정 없이 살려면 월급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얼마나 부족한지 계산했고 목표를 세웠다. 그 목표만 달성하면 내 불안감이 사라질 것이었다. 목표 달성에 필요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들을 차근차근 실행해나갔다.
- 자본주의와 돈에 대한 나의 무지를 깨부쉈고, 물질을 대하는 태도로 표현되는 ‘돈 그릇’이라는 것이 사람마다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시간이며, 과거의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가 지금의 나를 결정한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으니 주도적으로 목표를 세우고 계획들을 차근차근 실행한다.
2. 물가가 오르는 이유?
→ 노동 가치의 상승보다 자산의 상승 속도가 늘어난다. 나는 내 자산을 갖추며 앞으로 나아간다.
3. 돈을 버는 목표
- 본격 투자를 시작하면서 세운 1차 목표는,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었다. 나는 그저 나의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투자를 시작했다. 부자는 그다음에 따라온 결과였을 뿐이다
- ‘지피지기知彼知己 백전불태百戰不殆’라고 했다. 상황을 알고 자신을 알면 위태로울 것이 없고, 무엇을 준비하면 되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이에 맞춰 준비하면 아무리 어려워 보이는 상황이라도 헤쳐 나갈 수 있다.
→ 단순히 부자가 되고싶다? 아니 나와 나의 가족들을 위한 노후를 준비하고 싶다.
4. 생산 자산의 중요성
- 내가 산 것보다 절대 비싸게 되팔 수 없는 것(소비 자산)을 사들이는 것에서 내가 산 가격보다 비싸게 팔 수 있는 것(생산 자산)을 사기 시작한 것이다.
- 부동산은 매도자와 매수자 간 거래 정보가 비교적 대칭을 이루기에, 이른바 ‘세력’의 등장으로 인한 부작용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부동산의 또 다른 단점으로 꼽히는 건 환금성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 내가 이 아파트를 매입할 때 얼마의 돈을 들였느냐는 중요하지 않다는 점이다. 그저 매입한 아파트를 내가 가지고 있으면 된다. 일단 내가 소유하고 있으면 그 생산 자산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과실은 그것의 소유주인 내 것이 된다는 말이다.
→ 생산 자산의 중요성. 나는 부동산만 하는게 맞을까? 우선은 부동산 투자에 집중해 자산을 상승한다.
5. 부동산 입지
- 경기도 성남시의 분당, 안양시의 평촌, 군포시의 산본, 고양시의 일산, 부천시의 중동 같은 수도권 1기 신도시에는 1990년대 초반에 건설된 아파트들이 밀집해 있다
-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 거의 완벽하다고 할 수 있다. 촘촘한 수도권의 철도와 버스 교통체계를 이용하면 서울 주요 지역으로도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각종 편의·문화시설과 좋은 학군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한마디로 많은 사람이 거주하기에 좋은 조건을 두루 갖춘 선호 지역이다.
- 아파트가 신축이기 때문이다. 다만 이 아파트에 투자하기로 결정한 데는 E 아파트가 단지 신축이어서가 아니었다. 부동산 투자를 고려할 때는 건물보다는 입지를 먼저 봐야 하기 때문이다.
- 평촌 신도시에 포함되지는 않아도 기존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입지를 가지고 있었다.
- 투자를 고려할 땐 입지를 우선순위로 보고, 그다음으로 신축인지 구축인지를 따져보는 것이 현명하다.
- 무조건 신축 아파트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투자를 결정하지 않기를 바란다.
- 대표적으로 일자리, 교통, 주변 환경, 학군 등이 있다. 각각의 항목이 우수할수록 그 땅에 대한 선호도가 높고 수요가 많으며 더 높은 가치를 지닌다.
- 이처럼 입지가 우수한 지역일 경우 실수요 자체도 풍부하지만, 부동산 상승장에서 전체적으로 강한 상승 기류가 형성될 때 투자수요 또한 빠르고 강하게 유입된다. 이런 곳은 보통 입지가 우수한 강남이나 잠실, 분당과 흡사하게 하나의 브랜드가 된 곳들이다.
- 많은 이의 선망을 받으며 집값이 치솟은 강북의 마용성(마포, 용산, 성동구), 강남 3구(강남, 서초, 송파), 그 외에 영등포구, 양천구, 강동구, 동작구, 광진구 그리고 경기도의 과천, 판교, 분당, 평촌, 광명 같은 지역이 여기에 해당한다. 이런 지역은 부동산 상승장에서 실수요뿐 아니라 가수요 또한 풍부하게 몰리기에, 가격의 상승 속도가 매우 빠르고 그 폭도 크다. 물론 상승이 절정으로 치달을수록 이 지역들 외 인근 지역으로도 온기가 퍼져 나가지만, 이 지역에 소액으로 투자를 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다른 지역보다 우선순위에 두고 검토해야 한다.
- 서울의 강남, 목동, 중계, 신도시의 분당, 평촌, 대구의 범어동, 대전의 둔산동, 광주의 봉선동, 부산의 동래와 해운대 등은 ‘명문 학군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나, 꼭 이처럼 좋은 학군으로 알려진 지역이 아니라고 해도 각 지역마다 선호도가 높은 학교가 있다는 걸 기억하자. 따라서 꼭 전국적으로 유명한 중학교가 없다 해도 그 동네에서 선호하는 학교로 배정받는 아파트라면, 학군 입지에서 다른 아파트들보다 우위라고 생각하면 된다. 결국 사람들은 자신의 형편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더 좋은 것을 찾는다.
→ 부동산의 입지는 직장, 교통, 환경, 학군. 이 중심으로 입지를 판단하고 더 가치가 좋은 자산을 모아가야한다. 신축보다는 입지
6.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
- 현재 부동산 시장만 보면 앞으로 하락장 따윈 절대 없을 것 같지만, 하루아침에도 시장 분위기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잊어선 안 된다
- 투자를 해본 사람은 안다. 투자 대상으로 적합한 물건을 찾기에 수월한 시기가 있다는 걸. 장마철이 시작되는 6월 초부터 한여름 휴가철에 속하는 8월 중순까지의 여름 비수기, 대학 수능시험이 있는 11월 초부터 설 명절이 있는 1월 말까지의 겨울 비수기가 그 시기다.
- 갭 메우기는 ‘키 맞추기’나 ‘순환매’ 등 다양한 표현으로 불리는데, 의미하는 바는 사실상 같다. 사람들이 선호하는 지역과 붙어 있는 부동산일 경우 상승장에서 선호 지역의 가격이 상승하면 그 여파가 다음 지역으로 옮겨 붙는 현상을 말한다
- 2018년 4월 1일 이후로 청약조정대상지역 안의 주택을 매도할 경우 양도세를 기존 10%에서 20%까지 더 부과하기로 한 것이다. 이 정책은 결과적으로 해당 청약조정대상지역 내의 매물을 감소시키는 영향을 미쳤다.
- 나는 부동산 시장의 커다란 움직임은 근본적으로 수요와 공급이 만든다고 생각한다. 또한 부동산 시세 기울기의 급격하거나 완만한 변화는 시장에 참가하는 사람들의 수가 큰 영향을 미치고, 시장 참여자의 수는 곧 전반적인 분위기, 즉 대중들의 심리에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한다.
-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루지 못하는 기간 동안 시장은 냉각(공급>수요)과 과열(수요>공급)을 반복하게 되고, 정책도 이에 맞춰 시행된다
- 미분양이 눈에 띄게 감소하는 추세라면 공급 부족이 현실화하고 있는 단계라고 판단할 수 있다
- 가격 협상에서 매수자의 협상력보다 중요한 것은, 매수 시점의 시장 분위기다. 투자자가 관심 있는 물건을 매입하려는 시점의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가 협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다.
→ 지금 분위기 상으로는 부동산이 상승하는 분위기이다. 그치만 언제 하락장이 올지 모른다는 것 주의하고 시장 계속 살펴보기. 환금성이 좋지 않은 시기는 6~8월, 11~1월까지 비수기이다. 그래서 선호도 떨어지는 집은 매도가 잘 안되는구나…
7. 부동산 투자 시 주의사항
- 애초에 가격 조정을 마친 후 계약서를 써야지, 매도자 면전에서 가격 협상을 하는 건 정말 어려운 것이며, 계약이 깨질 확률도 높다는 것이다(하마터면 계약이 깨질 뻔 했다).
- 한두 번의 운 좋은 성과를 거둔 초보 투자자일 경우, 자신이 잘해서 성과가 난 거라 착각하는 순간 언젠가 그 자만심이 큰 화로 되돌아올 수 있다. 그 자만심이 투자 대상을 객관적으로 보는 시각에 왜곡을 가져오고, 자신의 ‘감’만 믿고 실행한 섣부른 투자가 자신을 위협하는 부메랑으로 돌아올 수 있다.
- 경험상, 실제로 투자할 부동산을 찾고 매입한 뒤 임대를 놓는 일을 다섯 번 정도 하기 전까지는 자신의 역량보다 주변의 도움이 투자 결과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 따라서 초보 투자자라면, 먼저 주변인들 사이에서 본인이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자.
- 부동산 거래가 내 생각대로 늘 순조롭게 진행되는 건 아니다. 따라서 나의 입장만 주장하지 말고 상대방의 입장도 고려하며 인내심을 가지고 임해야 한다.
- 부동산 거래는 나와 매도자 둘 사이의 거래일 뿐 아니라, 기존 인맥과 중개인, 임차인 등 많은 사람이 함께 인연을 맺는 일이다.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좋은 관계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 어떤 사안을 두고 타인과 협상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 결국 나의 자존심이 가장 중요하게 된다. 훈련이 되지 않아서 어려운 일이다. 내 제안을 상대가 받아주면 하는 거고, 아니면 말고 식이 되기 쉽다. 좋은 협상이 되기 힘든 이유다. 다만 생각을 바꿀 필요가 있다.
- 직접 받은 물건은 거래가 성사될 경우 이에 해당하는 중개 수수료를 혼자 취하지만, 전산망에 공유된 물건은 전산망에 최초로 올린 중개소와 수수료를 반씩 나눠야 하니까.
- 중요한 건, 사전에 조사한 내용을 맹신하고 묻는 걸 생략하거나, 반대로 질문을 넘어 지나치게 아는 척을 하지 않는 것이다
- 집에 도착해서는 거주자에게 공손하게 인사를 하고 집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고 표현하라
- 동과 층에서 선호도가 낮은 것(ex. 저층, 탑층, 사이드, 길가에 위치한 동 등)이 아니면서, 가격이 저렴하고 임대가 수월하게 될 만한 물건을 우선 선택한다.
- 이사철 성수기인지 비수기인지도 따져보라. 이사철 성수기인 2, 3월과 9, 10월에 비해, 여름 비수기인 6~8월, 겨울 비수기인 11~1월에 잔금을 치러야 한다면, 전세 이사수요가 적은 시기라 신규 임차인을 구하는 데 애를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 나의 감을 바탕으로 하는 투자는 하면 안된다. 입지를 바탕으로 가치를 찾는 것이 우선. 부동산은 관계가 중요하다. 좋은 결과를 얻기위해서는 좋은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하다.
8. 부동산 투자의 원칙
- 내가 투자를 결정할 때 첫 번째 기준으로 삼는 것은 ‘해당 물건이 현재 저평가된 상태냐 아니냐’ 하는 것이다. 이것이 ‘잃지 않는 투자’의 선결 조건이다.
- 물론 호재가 불에 기름을 붓는 역할을 하기에, 저평가된 부동산에 호재까지 있다면 더없이 좋다. 그러나 기름이 아무리 많아도 불꽃이 튀지 않는다면 불은 활활 타오르지 않는다는 걸 기억하라. 엄청난 호재가 있어도 그것이 부동산 가격에 이미 반영되어 저평가된 상태가 아니라면, 그 대상에 투자하지 않는 것이 좋다
- 결국 가치를 볼 줄 아는 안목, 그것이 부동산 물건의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된다.
- 비교 대상이 많을수록 물건의 가치 판단은 정교해질 수밖에 없다. 휴대전화 대리점을 한 군데 갈 때보다는 두 군데, 두 군데보다는 세 군데, 네 군데 갈 때 좋은 조건의 스마트폰을 구할 가능성이 커지는 것과 같은 이치다.
- ‘임장 후 모니터링’은 각 지역의 부동산 시세 흐름과 변화를 찾아내고 그 원인을 공부함으로써 투자에 대한 안목을 쌓는 데 도움이 되는 아주 좋은 공부법이다.
- 입주 물량이 많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무조건 투자를 미루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나에게 최우선 투자 기준은 저평가 여부이기 때문이다. 단, 여기서 주의할 것이 있다. 이런 지역일 경우에는 같은 시기에 여러 채에 투자해서는 안 된다.
- 대안이 있는 사람은 급할 것이 없다. 투자할 수 있는 지역과 물건을 얼마나 아느냐에 따라 그 결과 역시 달라진다. 이것이 안 되면 저것, 저것이 안 되면 다른 것을 택하면 된다. 이처럼 아는 지역을 늘려두면, 저평가된 투자처를 발굴할 때뿐 아니라 실제 협상에서도 강력한 무기를 손에 쥘 수 있다.
- 잃지 않는 부동산 투자를 하고 싶다면, 다음 세 가지를 갖춰야 한다. 첫째는 부동산의 저평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안목, 둘째는 적은 투자금으로 투자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기술, 셋째는 역전세 등에 대비하여 내 자산을 방어할 수 있는 자금 동원력이다.
- 나는 호재는 물론 정책에 따른 시장 흐름의 변화, 즉 풍선 효과 등을 예측해 물건을 선점하는 식의 투자를 하지 않는다. 이 또한 예측의 영역이다
- 지방에서 이런 현상이 종종 목격되는데, 이는 역시나 과다한 입주 물량 탓이다. 만약 이와 같은 ‘전세가의 매매가 하방 지지선’ 역할이 사라지는 최악의 경우가 걱정된다면, 인근 지역의 향후 공급량을 더 보수적으로(예를 들어, 향후 공급량이 지역 인구수의 약 0.5% 미만인지) 확인한 후 투자하면 된다. 반면, 수도권의 경우에는 워낙 대체 수요가 풍부하므로 매매가가 전세가보다 더 낮아지는 현상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 첫째, 여러 지역의 물건과 비교해 본 결과, 저평가된 것이 확실한가? 둘째, 전세가율이 높아 투자금이 적게 들어가며, 건당 리스크는 작은 물건인가?
- 처음부터 마이너스 통장이나 신용대출까지 모두 끌어와서 투자를 진행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 임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건 가격이다. 임대에 영향을 미치는 두 번째 요인은 집의 상태다. 세 번째 요인은 입주 가능 시기다. 쉽게 말해, 이 집에 아무 때나 입주할 수 있는지를 뜻한다. 임대에 영향을 미치는 네 번째 요인은 사람이다. 나는 부동산 중개인이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도 임대 과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 저평가가 가장 중요. 호재는 기름일 뿐. 호재를 보고 부동산의 가격 상승을 예측하지 말자. 비교 대상이 늘어나면 더더욱 가치판단이 정교해진다. 다음 투자 시 도움이 됨. 입주 물량이 많다고 뒤로 미루면 안된다(그럼 지금 가격이 싼 지역들 투자로 고려해볼 수 있지않을까?) 리스크 대비는 필수(역전세 등을 대비해야하고 대출을 끌어쓰면 위험하다)
9. 부동산 투자의 용어
- LTV : Loan to Value 란 주택담보인정비율이란 뜻으로, 주택을 담보로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을 때 주택 가격 대비 대출액의 비율로 표현한다. ‘대출액÷주택 가격×100%’로 계산할 수 있다. 쉽게 말해, 집값의 얼마까지 대출이 가능한지를 결정하는 지표다.
- DTI : Debt to Income 란 총부채상환비율이란 뜻으로, 총소득에서 부채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로 표현한다. ‘대출 상환액÷총소득×100%’로 계산할 수 있다. 쉽게 말해, 빚을 갚는 데 소득의 얼마까지 쓰는지를 표현하는 지표다.
- 전세가는 부동산의 매매가가 전세가 아래로 내려가는 것을 방어하는 ‘하방 지지선’ 역할을 하게 된다. 이는 부동산의 매매가가 하락할 때 일반적인 경우 전세가 수준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말과 같다.
10. 투자자로서 필요한 마인드
- 여러 책을 읽고 투자 선배들을 만나면서, 돈을 이용해 시간에 투자하는 것이 성공 원리임을 깨닫게 되었다
- 노파심에서 한 번 더 이야기하자면, 자본 재배치를 통해 무조건 돈부터 만들 게 아니라,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실력이 뒷받침된 후에야 비로소 돈을 만들 자격이 생긴다는 걸 기억하라.
- 첫째, 잃지 않는다. 둘째, 첫 번째 원칙을 지킨다.
- 사는 순간 돈을 버는 것이 투자이고, 막연하게 오를 것으로 생각하는 것에 돈을 투입하는 건 투기다
- 당신의 두 다리가 튼튼하고 굳은 의지와 열정만 있다면, 차트나 엑셀, 시계열, 통계 같은 것을 몰라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부동산 투자는 결국 발로 하는 것이니 말이다.
- 시행착오 없이 투자 시장에 연착륙하여 좋은 투자자로 성장하고 목표를 달성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신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만의 투자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다. 사실 투자의 기준을 제대로 세우려면 직접 경험해 봐야 한다.
- 이 노하우와 기술보다 중요한 건 다름 아닌 ‘태도’라는 걸 기억하라. 몸이 힘들면 자연스럽게 마음도 약해진다.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한 당신이 맞닥뜨린 낯선 현장에서, 처음 다잡았던 마음을 잃고 약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 돈을 좇으면 오히려 돈이 도망간다. 하지만 투자를 잘하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부단히 노력하면 돈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 불가능한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기보다 현실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
- 당신이 지금 ‘그래, 이거야!’를 외치며 의지와 열정으로 충만해진 상태라면, 이것이 조급함으로 둔갑하는 순간을 경계하라. 빨리 가고 싶다는 바람이 아무리 간절하다 해도 경험이 부족하면 빨리 갈 수가 없다.
- YG 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가 말했다. “왜 본인이 과거에는 성공하지 못했다고 생각하세요?” 지원자는 말이 없었다. 그러자 양 대표가 이어서 이야기했다. “그건 지원자의 곁에 최고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항상 일을 할 때 최고와 함께하려고 합니다
- 아직은 부족한 것이 많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능력도 없는 내가 최고의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뿐이다.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는 것. 여기서 말하는 좋은 사람이란, 주변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란 뜻이다. 좋은 영향을 미치고 싶다면, 내가 가진 재능과 경험을 주변에 나누어야 한다.
-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치러야 할 대가가 있습니다.
- 어떻게 하면 직장에서 동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 나의 전략은 가장 불편하고 비호감인 사람에게 오히려 잘하는 것이었다. 회의 중에 내가 싫어하는 상사가 다른 부서와 맞서는 상황에서도 그의 의견에 동조해 주고, 불편한 일을 맡겨도 웬만해서는 흔쾌하고 밝은 표정으로 하려고 노력했다. ‘문제의 원인은 내가 아닌 상대에게 있다’라는 식의 아마추어 같은 사고를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프로의 태도로 바꾼 것이다.
- 책임감 있는 태도로 신뢰를 주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했다. 한번 생각해 보라. 투자를 핑계로 평일 저녁과 주말에 자리를 비우는 배우자가 평소에도 불성실하다면 어떻겠는가? 따로 투자할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같이 있을 때는 허투루 시간을 낭비하며 함께 있는 시간에 충실하지 않다면? 처음엔 의욕적이더니 얼마 안 가 시들해지는 모습을 보인다면? 당신이 결혼을 했다면, 거기에 아이까지 있다면, 당신이 혼자 있을 수 있는 시간은 누군가가 만들어준 시간이란 걸 잊어서는 안 된다. 매사에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가족과의 관계를 잘 닦아가기 위한 첫 번째 단계라는 걸 잊지 말자.
→ 돈을 이용해 시간에 투자하는 것, 실력이 우선 뒷받침이 되어야한다. 내 실력을 올리고 싶다면 최고 옆에 있는다. 좋은 환경에 계속 붙어있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방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되자. 항상 책임감 있는 태도로 살아가자.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 나는 나의 노후를 위해 돈을 번다는 점! 기억하고 급하지 않게 하나하나 꾸준히 실천해가기
- 부동산은 입지. 단순히 매매가격, 투자금을 보지말고 직장,교통,학군,환경을 먼저 본 후 가격을 비교해보는 연습을 해나가자
- 부동산이 항상 상승할거라는 생각만은 하지말자. 하락이 올때를 대비할 필요성이 있다.
- 부동산에서는 관계가 중요하다.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항상 생각하고 행동하기.
- 오를 것 같다? 호재가 있다? 그런 신의 영역을 예측하는 투자는 하지말자. 좋은 자산이라서 모은다는 마인드로 나아가기
- 좋은 입지이지만 비싼 것? 보다는 비슷한 가치인데 싼 것을 찾아서 살 수 있는 사람이 되자.
- 리스크 대비는 필수. 단순히 끌어다 쓰는 것은 위험하다.
- 항상 상대방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자. 내가 할 수 있는 것들 솔선수범하기
- 독서하는 습관 항상 가지고 있기. 투자자는 마인드가 중요하다.
- 실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 항상 좋은 환경에 있자.(월학, 실전반 등)
- 항상 책임감 있는 태도로 살아가자. (내가 선택한 것에 책임지기)
STEP4.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지피지기知彼知己 백전불태百戰不殆’라고 했다. 상황을 알고 자신을 알면 위태로울 것이 없고, 무엇을 준비하면 되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이에 맞춰 준비하면 아무리 어려워 보이는 상황이라도 헤쳐 나갈 수 있다.
STEP5.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지피지기知彼知己 백전불태百戰不殆’라고 했다. 상황을 알고 자신을 알면 위태로울 것이 없고, 무엇을 준비하면 되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이에 맞춰 준비하면 아무리 어려워 보이는 상황이라도 헤쳐 나갈 수 있다.
삶에서 어려웠던 순간이 있을까요. 그 사례와 그것을 극복했던 경험이 있다면 서로 이야기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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