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하는일마다 복이 들어오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김다올 입니다.
5강 선배 강의는
성공루틴, 나알이, 후추보리 선배님께서 해주셨는데
투자 공백기 축적 하는법, 결과를 만드는 운영 방법, 포트폴리오 개선하는 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의 투자 경험을 통해서 배운 점들을 아낌없이 나눠주신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축적기
투자 공백기, 기다림이 아니라 ‘축적기’입니다
평범한 축적들이, 특별한 투자의 기회를 만든다.
투자를 하지 못하는 시기일수록 미리 앞마당을 넓히고 관리해둬야,
기회가 왔을 때 빠르게 포착하고 좋은 자산을 살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머리로는 알고, 말로도 해왔던 이야기지만 막상 실천하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1호기 투자 시점을 되돌아보면, 앞마당이 부족한 상태에서 매물 찾기에만
급급했던 나머지 몇 개지역 안에서만 좁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1호기 투자금을 감안하면 서울 앞마당을 더 넓게 갖고 있었더라면
단기간에 훨씬 큰 성과를 낼 수 있었을텐데, 하는 뒤늦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자산으로 바꿔나가기 위해 꾸준히 앞마당을 넓히며
매일 작은 것이라도 쌓아가는 행동을 멈추지 않아서 기회가 왔을 때 반드시 잡겠습니다.
여러분의 용수철도 지금 튀어오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그냥. 꾸준히. 계속해 봅시다
<BM>
#운영
리스크를 줄이고 흔들림을 이기는 방법
확신을 더하는 법
갈아타기를 해야겠다고 생각해왔으면서도, 막상 실행하려 하면
'내 물건은 아직 덜 올랐고 더 싸니까 조금 더 알아보자'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러다 '괜히 바꿨다가 비슷한 단지면 어쩌지', '팔고 나서 오르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발목을 잡으며, 선택을 계속 미루게 됐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새삼 느낀 건, 스스로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시장이 흔들릴 때도 확신을 갖고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미래가 불확실하다는 이유로 선택을 피하기보다,
가치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그 경험을 쌓아가며 제 기준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더 나은 자산을 위한 용기를 내어 부딪히고, 그 과정 속에서 확신을 키워가겠습니다.
관계 운영법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기 위임하기
CEO는 본인이 모든 것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다
유연하게 대응: 공감-명분-질문
좋은 협상가는 감정의 언어를 쓴다
논리에 집중했을 때 보다 감정을 중시할 때
네 배 정도 더 많은 이익을 얻는다
얼마전 세입자의 과도한 수리 요구로 인해 분쟁이 있었는데
튜터님과 부동산 사장님의 도움 덕분에 잘 마무리 됐지만
나는 충분히 공손했고 친절했는데 왜 이렇게 막 나가는거야?
라는 생각도 들고 기분이 상했는데
강의를 듣고 보니 내가 제대로 공감했던게 맞나?
너무 사무적으로 말한게 아닌지 반성하게 됐습니다
부동산도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라 작은 배려와 감사가 자산이 된다
CEO의 마인드로 좀 더 길게 보고 유연하게 대응하겠습니다.
<BM>
감정이 올라온다면 생각 적어 보거나 산책하기
#포트폴리오 개선하는 법
가치가 더 좋은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점검하며 갈아탈 준비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내 물건들을 점검해보라는 말을 들어왔지만,
갈아타기시나리오나 보유세 감당 가능 여부 등이
처음에는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막막하고 먼 미래의 이야기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어느덧 과정이 마무리되어 가는 시점에 포트폴리오 강의까지 듣고 나니,
최적의 시나리오를 만들기 위해서 라도 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0호기, 1호기를 현재 가격으로만 판단하다 보니 잘못된 선택만 해온 것 같고,
그 동안 내 노력들이 헛된 건 아닐까 속상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0호기가 있었기에 투자에 관심을 갖게 됐고,
솔로인 나와 함께 일해줄 부동산을 원했으니 작지만 분명히 수익을 내주고 있습니다.
아쉬움이 있을뿐, 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앞으로는 내 상황과 자산들을 꾸준히 체크하는 포트폴리오 관리를 통해,
팔지 않아도 될 좋은 자산으로 바꿔가겠습니다.
"남들이라면 포기했을 지점에서 나는 억지로라도 한 발을 더 내딛었다."
<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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